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ookish_향
http://blog.yes24.com/mineun42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bookish향
bookish_향의 솔직단백한 후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리뷰♬
자기계발서♬
etc♬
영화♬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유아자연도서 영아도서 자연책 스펜서존슨 색깔 햇빛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좋은 리뷰네요. 잘 읽고 갑니다. 
부디 이 도전에 성공하시길! 
남자의 사랑으로 이룬 기적이란 생각이..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5911
2010-04-23 개설

전체보기
[서평] 부동산책이 아니라고?!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꿀잼 소설 추천 | 리뷰♬ 2021-12-09 23:29
http://blog.yes24.com/document/155434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서기 저
페이지2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

반가워요 :) 오늘의 독서 리뷰 시작합니다.


 

- 부동산 투자 책 같지만 현실감 넘치는 소설

- 170만 부동산 투자 카페 연재소설 엮은 글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래서 읽었다!(책 선택 이유)

앱테크로 시작해서 주식과 코인까지 해봤으니 이제는 부동산이다!!!

부동산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는 제목에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받고 부동산 공부용이 아닌 소설인 것을 알게 됐다 ㅋㅋㅋㅋㅋㅋㅋ)

책 소개

* 도서명 :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 글/출판사 : 이서기 / page2

* 쪽수/가격 : 296쪽 / 15,000원

* 목차/내용 : 1부 평범한 9급 공무원이 되고 싶어, 2부 돈이 없어도 집은 사야지


 

"영혼 없이 일하고 영혼 팔아 집을 사자!"

"집이 생기면 모든 게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저당 잡힌 우리들의 직장, 부동산, 꿈 그리고 희망이야기"

월 200만 원 미만, 9급 공무원 이서기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지만 곧 있을 결혼을 위해 집을 산다. 왠지 모를 불안들이 즐비하지만 남친인 현우를 믿고 의지한다.

투자라는 것이 유행하기 전, 우리나라에 팽배해있던 생각, 주식하면 망한다.

그 생각을 어릴 적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아왔던 이서기는 주식은 물론 로또까지도 관심을 두지 않다가 우연히 친구 어머님 장례식에서 만난 친구의 이야기로 서서히 투자에 눈을 뜬다. 주식 책을 읽고, 주식 유튜브를 보고, 오른 집 값을 확인하며 투자처를 찾는다. (중략)

책은 이렇게 일상을 담고 있다. 이 책이 170만 회원이 있는 부동산 스터디를 뜨겁게 달군 이야기는 딱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화려한 필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지금, 현재 생각하고 고민하고 걱정하는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몰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월급 빼고 다 오른 다는 요즘, 쉽사리 도전하지 못하는 부동산 투자를 일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소설이다.

 

감동 한 스푼

겁도 없이 집을 산 게 아니라, 겁이 많아서 집을 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p5 (작가의 말 중)

내가 공을 들여 이룬 일이 아니라서 큰 감흥이 없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그저 시간이 데려다주는 곳에 표정 없이 앉아 있지 않을까, 쓸데없는 생각을 했다. p22

이런 각고의 노력 끝에 내가 겨우 가질 수 있는 게 '평범함'이라니 힘이 빠진다. p36

끝으로

최근 들어 부동산에 관심이 조금씩 싹트고 있다. 길을 걸으며 부동산에 붙어있는 종이들을 보고, 집 값이 어떤지 알아보고, 주변 친구와 동료, 지인들과도 집 이야기를 많이 한다.

엄청나게 오르는 모습을 보면 나도 집을 사고 싶다가도, 공실이 넘치는데 공사를 계속해서 곧 버블이 꺼질 거라는 이야기에 주춤하게 된다. 나는 이런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어찌 되었건 내 몸을 누일 곳은 필요하고, 최고는 아니지만 차선이 될 수 있는 곳을 선택하여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 시기이니 나도 이서기처럼 주춤하지 말고 하나씩 도전해나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소 어두운 이야기들이 즐비하지만, 일상이 그러하듯 소설과 대화하며 하나씩 배워가고 싶다.

2권이 기대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부동산 #월200도못벌면서집부터산31살이서기이야기1 #자기계발서추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