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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에 필요한 트라우마를 찾아서 | 기본 카테고리 2022-07-0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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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트라우마 사전

안젤라 애커만,베카 푸글리시 저/임상훈 역
윌북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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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들이라면 캐릭터 빌딩에 있어 캐릭터가 가진 아픔에 대해 파고든다. 자신의 경험을 끌여다 놓거나 조사 및 상상을 하게 되는데, 그마저도 현실의 벽에 부딪혀 어려울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럴 때 꺼내 볼 수 있는 책으로 '사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번에 정독과 완독을 하는 책이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피곤한 일이라며 휴식과 적절한 거리감을 권유했다. 나 또한 필요에 의해 부정적인 감정을 찾으면서도 큰 피로감을 느꼈다. 이책이 가지고 있는 모든 아픔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란 정말 불행한 캐릭터 일 것이다. 

 

하지만 창작자들은 이책을 통해서 배운 고통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캐릭터들을 창조할 것이고, 그럴 때까지 유용한 책이 되리라 믿는다. 한가지 우려되는 문제는 한국 정서와 괴리감이 느껴지는 몇몇 대목이 있었다. 한국식 정서에 맞는 책이 나오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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