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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제가 따라가기엔 벅찬 능력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4-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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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읽어보세요. 읽기만 했는데 따라도 하기전에 숨이 막혀서 맨 마지막장까지 보다 몇페이지 안남기고 덮었습니다. 동종업계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저는 저렇게까지 하면서 일중독자가 되고싶지 않고 온 열정을 쏟아부으며 사는 타입이아니라 삶의 태도에 있어 저자와 비슷한 분들에게는 도움될거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숨막히는 책이었습니다. 마치 꼭 저자처럼 비슷한 삶의 태도로 살지 않는 제 자신이 열심히 살지않고 잘못살고있는것처럼 느껴져 부담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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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웃게 하는 것들만 곁에 두고 싶다 - 책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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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웃게 하는 것들만 곁에 두고 싶다

마담롤리나 글그림
허밍버드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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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게 만드는 그림들과 행복을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너무 공감 되고 읽는 내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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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키워드 : #행복이란 #일상의행복 #나의행복 #소소한기쁨 #고통스럽고도아름다운이세계 #행복채집

* 독서 만족도 : 만점!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자신의 일상과 행복을 작게 채집해보고 싶은 분

 

<읽게 된 이유>

: 'yes24now' 인스타 계정의 책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참여해 당첨되었다. 당시 24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5명 서평단에 당첨된 순간 너무너무 기뻤다. 평소 서평단 이벤트 책이 올라와도 잘 참여하지 않는데 정말 내가 보고싶은 책만 참여한다. 이 책은 표지와 소개된 책 내용을 보자마자 설레어서 읽지도 않았는데 소장하고픈 마음에 댓글을 달았고 당첨이 되지 않아도 구매하고 싶었다. 서평단이 된 순간 이 책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인연인 책이구나 싶었다.

 

<줄거리>

: 작가가 사는 동안 겪은 일상 속 자신의 모습과 자신의 생각, 성찰들 추구하는 가치관들이 그안에 고스란히 작가만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었다. 작가가 찾은 소중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을 그림과 글로 담아냈다.

 

<느낀 점>

: 세상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에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름다고 소중한 세상으로 다시 보려고 노력한 느낌이 들었다. 평소 부정적인 생각과 고민이 자주 떠오르는 나에게 이 책은 큰 공감이 됐고 작가의 고민과 생각이 크게 와 닿았다. 그래서 나에게 위로가 되었고 작은 기쁨도 잊지않고 채집하는 작가의 소소한 경험들이 나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책 속의 한 문장>

p.44

굳이 물질을 소유하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기쁨들을 눈을 크게 뜨고 귀 기울여가며 채집하고 싶다. / 모든 감각을 활짝 열고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로 했다. 햇살에 반짝거리는 물비늘을 바라보자 문득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었다. 구매하지 않아도 가질 수 있는 행복이 거기에 있었다.

->이 내용을 읽고 나도 걸으며 느끼는 햇살, 바람, 꽃, 풀들 등 무심코 지나친 것들을 찬찬히 느끼고 음미할 수 있는 감각을 일부러 느끼려 의식하게 되었다. 그 순간 순간들을 행복으로 인식하고 채집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졌다.

 

p.67

삶의 의미를 억지로 만들고 싶지도 않고, 거창한 목적을 추구해야만 가치있는 인생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저 사는 동안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 크게 와 닿았다. 남이 성공한 삶의 의미를 너무 찾으려 애쓰지 말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거창한 목적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인생 여행을 그 경험을 차곡차곡 기록해 잊지않고 간직하고 싶다.

 

p.208

흠이 많다 해도 반품이 불가능하고, 나를 감당하는 건 오롯이 내 몫이기에 고삐를 단단히 틀어쥐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수 밖에 없다. *옷 무늬만큼이나 다채로운 모습을 지닌 고통스럽고도 아름다운 이 세계 속으로.*

-> 간직하고 싶은 문장이다. 가끔 세상이, 현실이 너무 야속하고 살기 싫을 때가 있다. 그 세상이 내가 생각보다 좁게 본 시야라면, 작가가 표현한 옷 무늬만큼 다채로운 모습을 지닌 고통스럽고도 아름다운 이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와 지도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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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북이 수영클럽에 합류 | 기본 카테고리 2020-08-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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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북이 수영클럽

이서현 저
자그마치북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영으로 삶을 되돌아보고 느리게 성장하는 그녀의 수영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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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넓게 트인 푸른 수영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의 수영일기를 차분히 읽어나갈수록 간접 수영수업을 받는 기분이 들어 설레었다.

수영장 안에서 수영하고 고민하고 자책하고 또 연습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며 작가가 수영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수영강습을 한 번도 받아보지 않은 내가 작가를 공감하게 되고 수영이든 삶이든 나 자신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작가는 뛰어난 수영스킬과 성취감을 얘기한 게 아니었다. 수영을 하면서 남의 시선이나 어떤 경쟁의식, 자만이나 욕심보다는 수영을 통해 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느리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꾸준히 해나간다면 내일이 아니어도 다음달, 다다음달, 내년, 내 후년이 되더라도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거라는 긍정적이고 욕심없는 태도로 수영을 대하기로 한다. 인생이 뒷통수치는 날이 오더라도 말이다.

/

책이 나에게 와서 준 선물은, '내가 수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면,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내가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하면 잘하는대로 고민도 해보고 창피함도 느껴보고 조금씩 더디게 성장하더라도 그걸 또 즐길 줄 아는 내가 되면 좋겠네. 그게 수영뿐 아니라 내 인생에 있어서도.' 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줬다. 삶을 좀 더 관대하고 긍정적이게 바라보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작가말대로 오지않은 미래에 그때도 잘 못하면 어떠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것 만으로도 좋고, 계속 느리더라도 큰 스트레스 없이 언제나 성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뿌듯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편이 언제든 순식간에 흔들리는 나의 내면이 조금은 덤덤해지고 평화로워 질 거 같다. 나의 성장과정에서 들어보지도 배워보지도 못한 '느리면 어때 잘 못 하면 어때 잘 살지 않아도 돼 그냥 살아도 돼 남을 의식하고 경쟁하기보다 나 자신을 돌보자' 부담감 확줄이는 이런 삶의 태도는 요즘들어서야 책을 통해 많이 접하고 나서야 나 스스로를 격려하고 조금은 내려놓을 줄 알게되었다.

/

4년전, 케리비안베이에서 수영 1도 못 하는 내가 깊은 수조를 향해 멋지게 다이빙하고 너무나 쉽게 수영해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과감히 겁도 없이 수영연습 한 번도 해본적 없으면서 당연히 나도 알아서 수영해서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다이빙을 시도했다. 첫 다이빙 자세는 좋았으나 물밖으로 나오자마자 꼬르륵 물속으로 빠져 안전요원이 구해준뒤에야 미친짓을 했다는 걸 깨달았다. 그때부터 수영을 배워야겠다 마음만 먹고 여태껏 가지 못하고 미뤄왔는데 이 책을 읽고서 간접경험을 해보니 만만치 않은 수영을 또 쉽게보고 뛰어들뻔 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영장에 첫 발을 들여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으니, 이제는 정말 수영장을 향해 뛰어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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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은 끝났다 . 김소망 작가님의 세계여행 그 후 이야기를 읽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5-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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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여행은 끝났다

김소망 저
꿈꾸는인생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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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그 후 이야기이면서 작가님의 스토리안에 나도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보게되고 어떤게 인생이고 행복인지 공감하게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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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끝내고 돌아온 작가님과 남편분이 다시 한국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세계여행하기 전과 후가 삶이 어떻게 다른지 같은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책을 통해 작가님의 또 다른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가면 세계여행 주제로 세계여행정보,에세이,팁에 관한 책들은 표지만 봐도 언제나 설레인다.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는 돈돈 핑계대면서 세계여행 책이라도 읽으면서 대리만족도 하고 곧 세계여행 할 것 처럼 준비하는 느낌도 든다. 어떤때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일정표에 시청하는 시간을 정하고 '간접 세계여행하기'라고 적고 본 적도 있다. 이렇게 여행에 어떤때 관심을 갖는 나는 실제로 여행을 다녀오신 작가분과 남편분의 세계여행하며 느낀 것, 가족과의 스토리, 생활을 담은 기록은 정말로 현실적이고 왠지 공감도 되고 또 작가님만의 삶에 관한 생각을 쓴 책을 읽으니 새로웠다. 나도 읽으면서 같은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기도 하고 나는 어떤가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세게여행 정보,팁에만 집중했던 내가 이 책을 읽고 내가 저자라면 세계여행 다녀온 후 이 상황에 어땠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의 삶에 여행이란? 행복한 순간이란? 가족이란? 남편이란? 나는? 하고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다. 무엇보다 작가분이 직장생활, 출근에 대해 힘겨워했던 부분과 생각이 너무너무 공감됐다. 나도 직장생활 하면서 언제나 관두고 싶고 그래도 억지로 다닌 것이 몸이 망가지고 관두고도 1년이상 공황장애 후유증이 온 것도 모르고 작년에 알고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다. 3년 5개월의 직장생활 후의 삶이 막막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굶어죽진 않았다. 오히려 후의 삶이 직장생활때보다 더 벌진 못 해도 늦잠자기도 하고 누군가의 지시와 눈치보는 일 없이 낮에 직장이 아닌 밖을 걸어다니는 것만으로도 지금도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각자의 삶이 다르다고 작가분이 그런 것 처럼, 모두가 나에게 대학 전공해서 취직 잘 해서 일하다가 왜 관두냐 아깝다고 할 때도 과감히 관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투자한 것이 나는 작가님과 남편분이 세계여행을 떠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비록 나는 세계여행을 떠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방과 카페여는 것에 세계여행 가는 것 보다 더 가치를 뒀던 거 같다. 다른 사람들 세계여행갈 돈으로 나는 여기에 썼다고 생각해 버리자고 나를 달랬다. 작년 가을 서울 방학동 문화예술거리에 작가님과 남편분이 세계여행 강연을 한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 강연을 듣고 다시 한 번 너무 설렜고 부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세계여행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둬야할지도 작가분의 여행기를 듣고 어떻게 여행할지 생각해보기도 했다. 우리도 가이드 없이 배낭여행하자는 로망도 생기고 아껴가며 여행하기도 하고 유명한 곳도 가보지만 시골이나 마을 동네를 여행하는 것으로 남편과 이야기 했다. 강연 들을 당시 이미 공방준비로 돈을 다 써버리는 바람에, 아이낳기 전에 돈을 열심히 모아서 갔다오자는 말을 하고 끝났다. 강연 들은지 반년정도 지났을 때 작가님이 내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를 방문해 주셨을 때를 잊지 못 한다. 열심히 에세이를 쓰셨던 거 같은데 이렇게 먼 곳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전부터 책이 얼른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서평단으로 당첨도 되고 리뷰를 쓰게되어 너무너무 뿌듯하고 기쁘다. 작가님!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과 2번 뵌게 다지만 책을 통해 작가님과 더 가까워진거 같아요.^^ 또 다른 스토리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세계여행 #세계여행은끝났다 #김소망 #꿈꾸는인생 #추천도서 #세계여행그후 #에세이 #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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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실천하기 어려운.. | 기본 카테고리 2009-01-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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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he Secret 시크릿

론다 번 저/김우열 역
살림Biz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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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밀을 알아냈지만

책의 내용만 거추장스럽고

막상 그 비밀을 내가 실천에 적용하기엔 많이 어렵더군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가 봅니다.

다음에 소설 '사라'1,2,3 권을 다 읽고 깜짝놀랐습니다.

이것이 '시크릿'과 같은 내용이었다는 점 말입니다.

'사라'는 소설인데 '시크릿'에서 알려준 내용을

아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오히려 '사라'1.솔로몬의 날개 작가:에스더&제리힉스

이것을 강력 추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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