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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비오는 날 재미있는 놀이들이 가득가득! | 기본 카테고리 2022-08-1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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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가 톡톡 놀자고 해요

신수인 글/오승민 그림
개똥이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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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쭝이 화니 모두 재미있어하며 보았던
<비가 톡톡 놀자고 해요>

지난번에 비가 엄청 내려서 아이들이랑 집앞 천변을 나가서 첨벙첨벙 놀았었는데 아이들은 그 때를 떠올리며 이 책 속의 친구들의 자기와 비슷하다고 했다.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는 느낌을 잘 표현해서 정말 비를 맞고 있는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뭉게뭉게 비구름이 하늘을 가득 덮으면
토도독 토도독
비가 바쁘게 내려요.

비가 정말 곧 쏟아질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비가 쏟아지니 거리에 바빠진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다들 머리를 가리고 바삐 뛰어가는 모습들! 주변은 어두컴컴 해진 모습!

우리 쭝이도 하교할때 비가 와서 신발주머니를 쓰고 집에 왔다고 이야기하면서 함께 책 속의 내용을 공감해보았다.

그러면서 비가 내리니 철물점 할머니는
냄비, 양동이, 고무대야를 꺼내놓는다.
빗물이 모이면 그 물로 이곳저곳 사용하기 위한 ‘빗물저금통’ 이란다.

근데 그 뒷장에는 아이들 눈이 반짝! 빛날만큼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진다.

비가 오면 비를 피하기보다 오히려 즐기고 무엇을 하고싶은지 생각해보며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아이들!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꼈다.

책 속의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즐겼을까?

책을 다 읽고 난 후 마지막장에는
[비를 잔뜩 맞을수록 더 신나는 비 놀이]
라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다양한 비오는 날 놀이가 소개되어있다.

비가오면 아이들에게 해보고 싶은게 무엇이냐 물어보면서 <비가 톡톡 놀자고 해요>책 속 친구들 처럼 걱정없이 놀아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톡톡, 토도독, 쏴아아, 띵, 탁, 툭’ 등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등장해서 함께 따라읽는 재미도 컸다.

비오는 날 놀이를 다양하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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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여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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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장현정 글그림
킨더랜드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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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은 푸르른 숲속의 나무들이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이는 모습이 펼쳐져 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맴’
‘맴맴맴맴맴맴’

하며 점점 매미 울음소리가 많아진다.
여름인 지금 이 계절에 앉아서 매미소리를 들으며 읽으니 글이 아니라 사운드로 다가오는 느낌의 그림책이었다.

우리 쭝이는 ‘맴맴맴맴맴맴맴’하며 하염없이 우는 그림책의 매미울음소리를 보고

‘엄마 나는 매미가 울면 너무 시끄러워!’

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장, 다음 장으로 넘기다보면 매미의 울음소리가 더욱 커지는 것 같고 마치 무언가를 절규하듯?!
치르르르르~하고 외치는 장면도 있다.

아이들과 매미에 관한 자연관찰책을 읽었고 시골에서도 땅 속에 숨어있던 매미애벌레를 보면서 매미는 10년 이상을 땅 속에서 지내고 땅 위로 올라와서 번데기에서 성충이 되고서는 겨우 한두달 살다가 알을 낳고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시끄럽지만 금방 죽게되잖아.’
라고 말하기도 했다.

매미의 울음소리가 커지고 그 안에서 더운 여름이 잘 표현되고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찌는듯한 더위가 느껴지는 그림책이었다.

딱히 다른 글귀가 없어도 그림만으로 모든것이 느껴지는 여름에 관한 그림책!
<맴>

마지막 작가의 말에서
[여름을 더 아름답게 하는 그런 매미가 좋다.]
라는 말이 참 공감되었다.

매미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은 아이들은 여름에 있었던 좋은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마무리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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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화속 인물들을 만나며 알아보는 특별한 내 모습! | 기본 카테고리 2022-08-1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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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짝반짝 모두 다른 눈 코 입

피피 박스 글/프레다 추 그림/천미나 역
책과콩나무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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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달라서 더 특별한 내 얼굴!
*자꾸자꾸 내 얼굴이 신경 쓰이는 아이들을 위한 책

이 책은 내 얼굴이 남들과 다르지만 그만큼 더 특별하고 좋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남과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쭝이랑 화니랑 같이 책을 읽었는데 중간에 나오는 명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재미있다고 신기해했다.

주인공 민티는 친구 코델리아가 민티의 눈이 작고 못생겼고 코는 들창코라고 놀려서 슬펐다.
그런데 그때 민티가 아끼는 그림 속 유니콘이 종이 밖으로 튀어나왔다.
유니콘은 민티에게 분홍 점박이 무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고 민티는 평범한 갈색말로 보이게 색을 바꿔준다.
그러면서 유니콘이 이끄는 곳으로 함께 가게 되는데…!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이 나의 모습에서 좋은 점을 찾아보고 이야기를 해보았다.
우리의 모습도 소중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김새가 달라도 우리처럼 모두 소중한다는거!
그것을 이야기해주니 주인공 민티처럼 나와 타인의 모습에서 나와 다른 점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겨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나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타인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이것을 위한 그림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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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다양한 에너지들로 가득가득 충천해보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8-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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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너지 충전

박종진 글/송선옥 그림
소원나무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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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걸음> 책을 정말 재밌게 본 우리아이들!
그래서 선택한 <에너지충전>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있는 그림과 글!

책 속의 선동이율동이 형제는 우리 쭝이화니 형제와 쏘옥 닮았다.

‘아빠는 바빠 엄마도 바빠
그래서 형을 만든거야. 나랑 놀아주라고.’

라는 문구가 참 와닿았던!
우리 쭝이 화니도 이렇게 느낄때가 많겠지? 둘이 잘 놀지만 엄마아빠와 놀아달라고 할때가 많은 아이들이다.

그러면서 형 선동이는 율동이에게 너는 엄마아빠가 만든 로봇이라며 불주사 자국을 로봇자국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에너지들을 만들어보는데…!

정말 재미있는 책인데 그 안에서
다양한 에너지들 (수력, 화력, 원자력, 풍력 등)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붕어빵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한여름이지만 참을 수 없어!!
정말정말 엄마와 아이들 모두 먹고싶어했다.
그러면서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는 아이들!

귀여운 선동이 율동이랑 함께 이야기를 읽으며 놀다보니 어느덧 내용에 푸욱 빠져드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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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읽기독립을 위한 책으로 강추하는 재밌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8-0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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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레드 이발소 7 베이커리타운 테일즈

㈜몬스터스튜디오 글그림
한솔수북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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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왕팬인 우리 아이들!
책이 오자마자 우리 쭝이는 아침도 안먹고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오후에 아이들이랑 같이 읽었는데 다같이 깔깔깔 웃으며 읽었던 재미있는 책이었다.

8월 8일이 ‘고양이의 날’이라는데 재미있는 추천도서로도 딱이었다!

1. 고양이 컵케이크
빵들의 머리장식을 모조리 먹어버리는 쥐들 때문에 걱정이 많은 여왕님은 신하들과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는데…!

뒷부분에 나오는 쥐들의 반응들은 정말 대반전으로 재미있었다.

2. 윌크와 콩나무
윌크는 브레드사장님의 심부름으로 미용재료를 사러 가는데 콩을 파는 가난한 할머니의 부탁으로 콩 3알을 10만원을 주고 사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브레드 사장님은 노발대발 화를 내며 콩을 창문 밖으로 던져버리고 콩은 싹이 트고 무럭무럭 자라게 되는데…!

‘잭과 콩나무’의 패러디 이야기가 돋보였던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마지막에 브레드 사장님의 변신모습에는 우리 쭝이 화니는 대폭소!!ㅋㅋㅋ

두 이야기 모두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이야기가 끝나면 미로찾기와 고양이 그려보기 독후활동이 함께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하기 참 좋았다.

그리고 책에 함께 있었던 윌크 팝업 만들기도 아이들이랑 함께 만들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읽는 책이고 그림이 만화를 보듯 크게 수록되어 있어서 줄글책으로 넘어갈 때 읽으면 읽기독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그리고 글씨체도 큼직하고 정말 보기 편한 글씨체였다.

내일도 일어나자마자 이 책을 읽을 것 같은 울 쭝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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