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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다른분들과 아빠보다는 부족한 글솜씨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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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후처음집을짓다 #범인은누구? #내2번째창작동화 #드디어오렌지탐정단첫번째사건!! #오렌지탐정단이후3번째이야기 #기대많이해주세요 #오렌지탐정단화이팅#기대많이해주세요#내2번째창작동화 #레디셋고#만화로읽는중국사#류징#이벤트#서평#만화#중국사#역사#쉽고재밌게읽는다#많이참여해주세요:) 맹정현 트라우마이후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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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서평단 모집 | 스크랩방 2017-04-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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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김준선 저
앵글북스 | 2017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4월 25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4월 2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남들처럼’이 아닌 

가장 ‘나답게’ 꿈을 이루는 유쾌한 방법! 


온가족의 꿈을 완성시킨

자동차 덕후의 좌충우돌 ‘개러지하우스’ 건축기


결혼 10년차 평범한 월급쟁이 아빠. 

남다른 추진력과 덕후력으로 국내 최초 ‘거실에 주차하는 집‘을 현실로 만들다!


'어느 날 출근하려 계단을 내려오는데 이윽고 거실 옆 내 차가 눈에 띈다.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 차 문을 열려는데, 아이와 우리 집 강아지가 거실의 통유리 너머 나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차에 올라타며 나도 손을 흔들 때, 불현듯 이건 정말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도했던 것이지만 어느 날 문뜩문뜩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이 놀라울 때가 있다.' - 본문 중에서


도심 속 숨은 땅 찾기부터 가족들의 꿈을 쫀쫀하게 담은 공간 설계, 초짜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시공 꿀팁과 레알 현실적인 예산, 짠내 폴폴 나는 지출까지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가장 쉽고 특별한 덕후식 집 짓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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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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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억압과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2-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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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라이 라마

드림아이 저/황송문 감수
현문미디어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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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이고 국가 최고의 결정권을 갖는 국가의 통치권자 이다. 달라이라마는 신기하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들이 왕이 되고 그런것이 아니라 달라이라마가 환생한 아이를 포탈라 궁으로 데려와 달라이라마로 삼는 것이다. 

 

달라이라마는 궁 밖으로 나갈 기회가 없어 궁 밖의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던 중 하인리히 하러라는 외국인을 통해 티베트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달라이 라마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달라이라마가 세계에 눈을 뜰때 중국은 티베트를 점령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중국은 무력으로 티베트를 공격했다. 평소에 전쟁을 겪지 않아 훈련이 되지 않은 티베트 군대는 잘 훈련된 중국의 군인과는 비교도 안됐다. 결국 티베트는 풍전등화 처럼 중국의 손아귀에 넘어갈때 달라이라마는 지도자로써 티베트를 비폭력으로 지켜냈다. 그래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중국이 아무리 무력으로 나라를 삼키려고 해도 달라이 라마는 비폭력과 올바른 지도자의 모습으로 티베트를 지켜낸 영웅이다. 중국의 무력에 의해 티베트가 파괴되는 모습을 보며 같이 맞서 싸우고 싶은 마음이 들법도 한데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맞서는 것이 멋졌다. 나도 달라이라마처럼 폭력보다는 비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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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과 태조 왕건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1-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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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국 통일과 고려 태조 왕건

한예찬 글/양상용 그림
알라딘북스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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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삼국 통일은 어느 나라가 했는지 물어보면 거의 다 신라라고 할 것이다. 그렇지만 신라의 삼국통일의 한계점을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신라의 삼국통일의 한계점은, 첫째. 자주 통일이 아닌 외세(당나라)의 도움을 받았다. 둘째, 대동강 이북의 땅과 고구려의 넓은 만주 땅을 잃어버렸다. 이렇게 신라는 통일을 했지만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다.

 

신라가 완벽하게 통일하지 못한 이유는 백성들의 마음을 잡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귀족들은 고구려와 백제 유민들뿐만 아니라 신라의 백성들도 돌보지 않고 사치와 향락을 즐기며 자신들의 욕심만 챙겼다. 그래서 통일 신라말기때는 백성들의 원성이 극에 달했다. 그런 민심을 이용해 지방 세력들인 호족은 나라를 세운다.

 

그래서 세워진 나라가 후백제와 후고구려였다. 후백제는 견훤이, 후고구려는 궁예가 다스렸다. 궁예가 폭정을 하자 왕건이 궁예를 몰아낸후 후고구려를 고려로 바꾸고 점차 세력을 키우다 신라의 항복을 받아내고, 마지막으로 후백제까지 멸망시킨다. 그렇게 왕건이 후삼국 통일을 했다.

 

왕건의 후삼국 통일은 외세의 도움이 아닌 자주적으로 일궈낸 통일이고, 자신에게 항복한 적들은 누구보다 잘 대해주고 받아들였다. 그래서 백성들의 마음을 얻었다. 실제로 고려의 유물들을 보면 백제와 신라와 고구려의 문화가 한데 섞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할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회유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항복한 신라의 백성을 자신의 백성으로 여기고 잘 대해주었고, 자신에게 항복하지 않았던 후백제에게는 끝까지 싸워 멸망시켰다. 이런 작전이 성공해서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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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1-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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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기 팔지 마세요

위기철 저/이희재 그림
청년사 | 200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과 미국을 넘나드는 평화를 원하는 아이들, 엄마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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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학교에서 보미가 경민이에게 비비탄 총을 맞게 되면서 시작한다. 선생님은 경민이가 비비탄총을 쏜 것을 알게되고, 학교에서 비비탄 총을 금지한다. 그렇지만 남자아이들은 아랑곳 않고 학교 밖에서 비비탄 총을 쏜다. 그리고 고자질을 한 보미를 적으로 여기며 집중 공격을 한다.

 

이에 참고있던 보미는 친한 친구인 민경이와 남자아이들의 비비탄 총 사용을 반대하다 점점 일이 커져 무기 판매를 반대하는 평화모임을 만들었다. 여자아이들도 가담하고 나중에는 경민이까지 가담해 학교에 무기 반대 벽보를 붙이고, 문구점에 비비탄 총을 돌려주는 시위를 했다. 그렇게 평화모임의 규모는 점점 커져 평화모임 홈페이지를 만들게 된다.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제니는 학교의 발표숙제를 하기 위해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문구점 앞에서 시위를 하는 보미의 사진을 보게 된다. 그 사진을 보고 제니는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데 크게 성공했다. 그렇게 유명해진 제니는 시민학교에서 연설을 하고, 그에 깊은 감명을 받은 엄마들은 '진짜 엄마 모임'을 만들게 되고, 제니도 막내염소들의 모임 홈페이지를 만들어 활동을 하게 됐다.

 

그리고 많은 수의 '엄마염소'와 '막내염소'들은 워싱턴에서 총기규제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시위를 한다. 그런데 워싱턴뿐 아니라 다른 주에서도 어림잡아 100만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그리고 총기규제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의원들을 뽑아 반전쟁, 반무기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갔다.

 

미국은 총기 사용이 자유인데, 이는 미국의 '전국 총기 협회'가 총기 자유를 지지하는 대통령과 의원들을 돕기 때문에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화를 원하고 전쟁과 무기 사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큰 힘을 펼치지 못한다. 하지만 전국 총기 협회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단체인 '백만 어머니들의 행진'이 있다. 이 책의 '진짜 엄마 모임'은 이 단체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백만 어머니들의 행진 홈페이지:www.milionmommarch.org)

 

이 책 제니와 보미는 어리지만 용기를 내서 무기 반대를 하는 대단하다.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들을 싸우게 만드셨을까? 이 세상에 전쟁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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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 (코딩에 관심 있으신분 필독!)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1-0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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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으로 배우는 스크래치 2.0

코딩 연구회 저
아카데미소프트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딩 배우고 싶은 분들 주목!! 블록과 블록을 연결하기만 해도 코딩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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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컴퓨터 방과후에서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만든 어린이가 코딩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을 배운다. 요즘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컴퓨터가 있다. 미래에는 요즘 보다 더욱 컴퓨터가 많이 이용될 것이다. 그만큼 코딩을 배우면 도움이 많이된다.

 

2018년 부터 앞서 설명한 스크래치가 초등학교의 의무교육으로 들어가는 만큼 요즘은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는 사람들이 많다. 우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와는 반대의 뜻으로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운영 체제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하드웨어는 컴퓨터의 기계장치) 예를 들면 윈도우(시스템 소프트웨어) 인터넷, 한글 2016(응용 소프트웨어)

 

기본적으로 코딩을 하려면 C언어나 JABA 같은 컴퓨터만의 언어를 알아야 된다. C언어는 영어로 이루어진 문자 형식의 고급 언어이고 나중에 발명된 쉬운 언어인 JABA같은 언어들도 있다. 이런 언어들을 알아야 코딩을 잘 할 수 있다. 그러나 스크래치는 어려운 컴퓨터언어를 배우지 않아도 블록과 블록을 연결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XaJglJSpLYo

 위 동영상처럼 블록과 블록을 연결시켜 캐릭터들이 할 행동을 입력한다. 그러면 코딩을 다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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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1-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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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스 제닝스
미국 | 2016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 엄마 아빠와 이 영화를 보러 갔다. ;엄마와 예고편을 본 상태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커졌다.영화가 시작하고 잔뜩 기대한 우리 가족은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는 '주토피아'처럼 동물들의 이야기였다.

 ;

 ; 코알라 '버스터 문'은 아버지께 '문'극장을 물려 받게 되었지만 아버지때의 영광을 되돌리지 못한채 재정 위기를 맞게 된다. 스터 사장은 그에 굴하지 않고 최고의 쇼를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한다.

 ;비서 미스 크롤리의 실수로 오디션 우승 상금이 ;1000달러에서 100000달러로 바뀌게 된다.

 ;엄청난 수의 동물들중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동물들이 뽑히게 되고 그동안 기획했던 큰 쇼에서 문제가 발생해 극장이 통째로 날아간다.

 ;뽑힌 동물들은 밑바닥부터 새로 쇼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없었지만 동물들의 진심어린 노래를 듣고 많은 동물들이 찾아오게 된다. ;이 쇼에 참가한 동물들은 모두 힘든 사정이 있었지만 그런것들을 모두 이겨내고 나중에는 후회하지 않을 엄청난 '인생노래'를 부른다.

 ;

이 영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명대사는 "밑바닥을 치면 뭐가 좋은줄 알아? 다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거야"이다. 비록 제대로 된 극장 무대도 없이 무너진 극장에서 환경에 신경쓰지 않고 그저 자신의 노래에만 집중하는 동물들이 멋있었다.

 ;

 ;미국 배우들이 직접 부른 OST도 들을 수 있고 밑에 돼지의 엄청난 댄스까지 볼 수 있었다. 이 영화는 눈도 호강하고 귀도 호강하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이다. 감동도 잡고 재미까지 잡은 이 영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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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서평단 모집 | 스크랩방 2017-0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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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매튜 보톨린 저/추미란 역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월 5일(목) 24:00

모집 인원 : 15명

발표 : 1월 6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극강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다스 베이더, 불교의 선사(禪師)를 떠올리게 하는 마스터 요다 같은 인기 캐릭터뿐 아니라, “내가 네 아버지다(I am your father)”, “포스가 함께하기를(The force will be with you)” 같은 불멸의 명대사를 남긴 영화 스타워즈. 거기에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선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이 들어 있다.


붓다의 눈으로 스타워즈를 바라보는 저자는 스타워즈 세계 속 인물들이 경험하는 슬픔, 고난, 환희, 우정 등을 살피면서 그 바탕에 깔려 있는 심오한 철학적 의미와 인생의 진리를 추적한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을 때 제대로 살 수 있다는 것,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포스로 연결되어 공생 관계에 있다는 것, 인생의 어두운 면은 죽여 없앨 것이 아니라 자비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요다의 말처럼 “하든지 하지 않든지 둘 중에 하나다. ‘해본다’는 없다.” 자기 앞의 생은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부딪히고 갈등하고 선택한 다음, 그 결과를 자신의 존재 전체로 받아들여야 하는 운명을 우리는 타고났다. 이 자명한 진리를 저자는 때론 유쾌하고 때론 담담하게 들려준다. 자신이 그러했듯 독자들 역시 스타워즈에서 살아가는 용기와 힘을 얻어갈 수 있도록.


이제 함께 스타워즈의 길[道, dharma]을 걸어보자. 부디 포스가 함께하기를….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 주소를 변경하지 않아 생긴 배송 사고에 관해서는 재배송해드리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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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4를 잇는 다리 로그원 | 아들이 읽고나서. 2017-01-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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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가렛 에드워즈
미국 | 2016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를 보고 왔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매우 만족했다. 기존의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3부작의 스토리를 잘 이었다. 우선 프리퀄 3부작은 아나킨스카이워커가 다스베이더로 바뀌는 과정을 나타내는데 이 과정에서 오리지널 3부작과 스토리와 세계관이 잘 맞지 않았다. 이 영화는 그런점을 보완한 것 같아 좋았다.

 

  등장인물로는 엄청난 위력의 데스스타를 설계한 아빠때문에 데스스타의 약점을 캐내는 임무를 맡은 진과 진을 돕는 반란군 대위 카시안이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가져오는 역할을 맡는다. 둘은 우여곡절 끝에 설계도를 손에 넣고 그 설계도는 레아공주에게 전해졌다.

 

  그리고 그 설계도는 반란군에게 들어가 에피소드 4의 루크가 데스스타의 약점인 원자로를 부쉈다.이 영화의 마지막에서는 다스베이더의 전투신이 나왔다. 다스베이더의 전투씬은 가히 엄청났다. 또한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을 레아공주까지... 스타워즈 덕후로써 정말 즐거웠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이 영화를 광고할때 '한편도 안봤어도 즐길 수 있는 첫번째 스타워즈'라고 했는데 이 영화에서는 제다이, 제국군, 반란군 등 스타워즈 스토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았기에 이 영화를 볼때는 약간의 스타워즈 내용을 알고 있어야 이 영화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차라리 '에피소드 4편을 보지 않았어도 즐길 수 있는 스타워즈'나 '프리퀄 3부작을 잇는 스타워즈'등이 이 영화에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중국배우 두명이 나와서 영화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 사실 집중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두 명 모두 스토리에서 진과 카시안을 돕고 설계도를 훔치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기에 그렇게까지 할 것은 아닌 것 같다. 이 영화는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3부작의 스토리를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한다. (프리퀄3부작-로그원-오리지널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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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가 만약 조선으로 왔다면!? | 아들의 방 2016-08-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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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은 스웨덴의 린드그렌 작가님이 쓴 이야기 이다. 삐삐는 부모님이 안 계시지만 원숭이 닐슨 씨와 베란다에서 사는 말과 함께 씩씩하게 잘 사는 꼬마 여자아이이다. 그런데 그 옆집에 사는 토미와 아니타가 삐삐를 보고 같이 놀게 된다.

 

★ 삐삐는 1945년에 독일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그런데 이 글을 쓴 린드그렌 작가님이 스웨덴 사람인데 왜 독일에서 처음 출판되었을까? 그 이유는 그때 당시의 스웨덴이 보수적인 성향이 있어 여자아이가 버릇없이 굴고 조신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출판을 금지했다. 그래서 독일에서 처음 출판하고 인기가 많아지자 스웨덴에서도 출판을 하게 된 것이다.

 

★만약 삐삐가 1945년 우리나라(조선)에 오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1945년 8월 15일에는 우리나라가 광복을 한 날이다.) 나는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첫째, 조선시대에는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남아 선호 사상이 있었다. 하지만 삐삐는 여자였다. 따라서 조신하지 못하고 버릇없이 구는 삐삐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둘째, 조선시대에는 선비의 나라라고 해서 차분하고 정적인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삐삐는 뭐든지 요란(?)하게 일을 벌여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 당시는 갑작스레 맞이한 광복에 우리나라가 어지러워 희망이 필요했다. 그럴 때 삐삐가 나와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희망과 같은 소식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나의 결론은!!!!!! 1945년에 삐삐가 우리나라에 나와봤어야 안다는 것이다..... 그래도 힘이 세고 어른들의 권력에 도전을 하고 희망을 준 삐삐는 그 자체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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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켜라를 읽고 주인공에게 보내는 편지 | 기본 카테고리 2016-08-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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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책 이름:독도를 지켜라

◎편지를 보낼 주인공:독도 수비대원 마유식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 송원 초등학교 5학년 1반의 김민호라고 해요. 제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마유식 형과 형의 동생인 유천이의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저는 일단 형에게 3가지 질문이 있어요.

하나. 형은 굳이 어렵고 힘든 독도 수비대원을 하게 되었나요?

둘. 독도에 일본군들이 쳐들어 왔을때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셋. 앞으로도 일본군이 계속해서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제가 만약 형이라면 일본 사람들이 자꾸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니 우리 땅을 지키려고 독도 수비 대원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독도에 일본군이 쳐들어 왔을때는 무섭고 떨렸겠죠? 누구나 전쟁을 맞닥뜨린다면 많이 무서운건 당연하고 힘들지만 지키고 이겨내야 나중에는 더 많은 땅을 희생하고 잃지 않을 수 있으니 형이 잘 지켜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일본이 독도는 자신의 땅이라고 우긴다면 저도 형처럼 당황하지 않고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증거를 대며 우리 땅이라는 것을 알릴거에요. 형은 누군가가 잘 하지 않는 독도 수비 대원을 고르시다니 참 존경스러워요.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증거가 아주 많은데 일본은 계속 일본의 땅이라면서 우기고 있어요. 독도에서 일본군과 전쟁할때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에요. 제가 사진으로 독도의 모습을 보았는데 독도의 자연 환경이 참 아름다웠어요. 나중에 직접 독도에 가서 실제로 보고 싶어요.  형, 앞으로도 우리의 아름답고 소중한 땅인 독도 잘 지켜주세요. 독도는 우리 땅!! 저도 응원할게요.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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