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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쇼핑몰 리뷰! | 서평단활동 2020-02-2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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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인자의 쇼핑몰

강지영 저
자음과모음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흥미진진하고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최대로 끌여올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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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이 지다보니 책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어떤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읽어본 살인자의 쇼핑몰!

개인적으로 판타지보다는 스릴러 또는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제목에서부터의 어떠한  끌림이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책 제목과 책 표지로도 많이 선택을 하는 편이라

이번 살인자의 쇼핑몰이라는 책은 어떤 이야기의 세계로 나를 이끌어 갈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강지영 작가님의 소설은 저도 처음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실지

엄청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의 바람처럼 아주 오래도록 소설가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하셨는데

꼭 그렇게 되시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숨에 읽을 정도의 페이지라  직장인분들은 점심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서

읽거나 출퇴근, 통학시간 등 틈틈이 읽을수 있을수 있는 분량이예요

그래서 그만큼 소설의 몰입도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숨에 읽어 내려갈수 있을거예요

(저도 아이들 재워 놓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내려갔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스포는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스포주의 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정지안 그리고 그녀에게 하나뿐인 혈육인 삼촌 정진만의 이야기예요

엄마,아빠, 그리고 할머니까지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지안은 약간은 무뚝뚝한 삼촌이 있어요. 그 삼촌은  잡화점을 하면서 어린 지안과 함께 살아갔으며 삼촌은 항상 은연중의  뜻모를 행동과 말을 하곤 했어요. 알고보면 그것은 삼촌 지안은 지안을  검은세상으로부터 지안을 지켜내기 위한

행동과 말 이였던것 같아요.

 

삼촌이 원하는 대로 중국어를 전공하며 서울에서 대학 생활을 하는 도중 삼촌의 사망 소식을 듣고

집으로 내려왔으며  그동안 삼촌이 꾸려온 잡화점을 정리하려고 하였습니다. 주로 온라인판매를 하면서 지안에게는 어떠한 말도 해주지 않는, 어쩌면 비밀같은 이 잡화점은 지안이 살고 있는 집에 있어서 가까운듯 하지만 어쩌면 지안과는 멀게 느껴지는 공간인것 같아요(지극히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고향에서 만나게된 어린시절 친구인 사진관집 아들은 정민을 만나게 되고 정민은  삼촌의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며 지안에게 다가왔으며  삼촌의 쇼핑몰에 대해 알려주며

옆에서 지안을 지켜줍니다.

정민과 함께 삼촌의 쇼핑몰을 알아 가면 알아갈수록 뭔가 잡화점이 아닌 것 같다는 것을 느끼게 되며

한 손님의 말 한마디!

『진만이가 죽었다니! 말도 안돼. 그럼 너도.... 오늘 안에 죽겠네?』

 

쇼핑몰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뭔가 지안에게는 혼란의 연속!

평범한 잡화점 쇼핑몰을 운영하는 삼촌인줄 알았는데 전국의 살인자들의 무기를 파는 쇼핑몰의 주인이라니! 그리고 삼촌의 죽음을 통해 지안도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삼촌이 지안에게 어릴때부터 말해준 이야기예요

 

『슬퍼하면 안돼. 검은 개는 그걸 원하니까. 대신 조용히 준비해야지.

놈이 가장 아끼는 걸 빼앗을 준비』

 

강지영 작가님의 살인자의 쇼핑몰을 읽어 내려갈때는  이야기의 전개만 집중하게 되었는데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저는 정진만 이라는 삼촌이 지안에게 했던 말과 대사들이 생각이 났어요

어떻게 보면 암흑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도 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라는 말을 해주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지안의 옆에서 없는듯! 그러나 항상 뒤에서 지안을 살피고 걱정하는 정진만(삼촌)!

그것이 바로 가족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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