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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 삶, 존엄한 죽음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저/장혜경 역
갈매나무 | 2020년 02월

신청 기간 : 3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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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살면 삶도 죽음도 두렵지 않다


우리의 인생에는 어느 날 갑자기 ‘어떤 사건’이 걸어 들어온다. 불치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벼락같은 말을 들을 수도 있고,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거나 헤어질 수도 있다. 모든 것을 바친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고, 오랫동안 살던 집을 떠나 요양원으로 가야 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고통과 시련, 곤경과 악몽, 상실 앞에서 처절하게 절망하고 분노한다. 신의 저주나 벌이라고, 정말 나쁜 것이라고, 다시는 예전처럼 웃을 수 없을 것이라고 울부짖는다. 그러나 느닷없이 인생을 박살내는 시련과 고통은 때로 그것이 없었다면 결코 배우지 못했을 가르침을 전해주기도 한다. 그 고통의 뒤편을 바라보고 거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알아낼 수 있다면 말이다.


스스로 ‘죽음의 여자’가 아니라 ‘삶의 여자’라고 불리고 싶어 하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이 책에서 모든 곤경과 시련, 가장 가슴 아픈 상실, 너무 아파서 “미리 알았더라면 절대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외침이 절로 튀어나올 고통의 의미에 대해 세심하게 다룬다. 그것은 알고 보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것이다. 선물이라고? 듣기에 따라서는 부아가 치밀 수도 있다. 그러나 아플 때, 고통을 느낄 때, 상실로 아파할 때, 온갖 어려움이 닥쳐도 타조처럼 머리를 모래에 처박지 않고 고통을 견딜 때, 고통을 저주나 벌이 아니라 선물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일 때 우리는 부쩍 성장하게 된다. 진정한 삶의 의미, 고통의 의미를 발견하고 비로소 두려움 없이 충만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진정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삶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품위 있고 충만한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엘리자베스는 살면서 일어난 모든 일에서 항상 다른 면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세상 그 무엇도 한 면만 있지 않다. 우리는 언제든 죽을병에 걸릴 수도 있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살점이 뜯겨나갈 수도 있고, 이야기 나눌 사람 하나 없이 홀로 남을 수 있다. 그럴 때 고통만 보지 않고 다른 면을 볼 수만 있다면, 그 순간 여태 끌고 다니던 공허함을 단박에 던져버릴 수 있게 된다. 상대가 아직 들을 수 있을 때 “사랑해.”라고 말할 수도 있게 된다. 우리 모두는 어차피 아주 잠깐만 이 세상에 머문다는 것을 알기에 마침내 진실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억눌린 부정적 감정이나 지성이 만들어내는 핑계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의 솔직한 감정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진정으로 산다는 것은 풀지 못한 한이나 이룰 수 없는 바람을 품지 않는 것이다. 남의 욕구에 맞춰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찾아 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죽음에 가까워진 때가 되어서야 이 진정한 삶을 갈망한다. 죽음을 앞두고 나면 타인의 욕망을 따라가는 삶이나 이룰 수 없는 바람을 품기보다는 자기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독자들에게 우리 삶은 근본적으로 자신이 내렸던 모든 결정의 총합이며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도와준다. 자신의 삶은 온전히 혼자의 책임이니 엉뚱한 곳에서 배회하거나 남의 어깨에 기대 울며 자기연민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라고 토닥이기도 한다. 네 편의 강연을 통해 생생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이 책은 남의 뜻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자축하며 산다면,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수천의 다른 삶을 건드린다는 아름다운 진리를 전한다. 진정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이곳에서의 삶이 어떤 의미이며 고통은 또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되면 우리의 영혼은 삶도 죽음도 더는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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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를 키우는 수학 선생님이자 엄마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이른 사춘기부터 중2병, 아들의 학교 공부, 형제 및 친구관계, 게임, 성교육, 아들의 자립 등. 폭풍 성장하는 아들들의 중요한 시기마다 엄마들이 꼭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삼형제를 키우면서 교육학 박사까지 되신 수학 선생님의 '아들 키우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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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쇼핑몰

강지영 저
자음과모음 | 2020년 02월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신청 기간 : 2월19일 24:00

발표 : 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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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르문학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강지영 작가의 오감 짜릿한 스릴러


수상한 쇼핑몰을 둘러싼 약탈 누아르


"잡화상이 뭐야?"

“무엇이든 파는 가게.

뭘 원할지 모르니 미리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 돼.”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나, 정지안. 나는 삼촌(정진만)과 함께 살아간다. 삼촌은 나도 모르는 사이 은연중에 인생을 헤쳐 나갈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하며 나를 훈련시켜왔다. “잘 들어, 정지안”으로 시작되는 문장으로 이렇게.


“잘 들어 정지안, 사과를 깎을 땐 이렇게 칼을 세우지? 그치만 자를 땐 칼끝을 내리게 돼 있어. 칼끝에 목적이 있단 얘기야.

잘 들어 정지안, 거의 모든 일은 처음에 한 결정이 옳아. 비 오는 날 칼국수냐 감자탕이냐 고민될 땐 먼저 생각해낸 메뉴를 택하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은 칼국수지.”(89~90쪽)


그러던 어느 날 삼촌은 집을 에워싼 동산까지 다 깎아내며 뒷마당에 창고를 짓기 시작한다. 도박판을 진전하던 삼촌이 온갖 잡화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을 열어 생계를 꾸릴 것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그렇게 착실히 살아가길 몇 년, 나는 대학에 들어간 후 삼촌과 외떨어져 서울살이를 하는데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삼촌이 자살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 깜짝 놀란 나는 신체안치소로 가서 삼촌의 신원을 확인한다. 그리고 삼촌의 영정사진을 구하려고 옛집으로 향하던 중 삼촌의 핸드폰으로 3백만 원이 입금되었다는 문자를 받는다. 그리고 8억이라는 거액의 통장 잔고. 나는 삼촌의 집 근처에서 우연히 만난, 삼촌의 쇼핑몰에서 모바일 버전 홈페이지 제작 알바를 해왔다는 초등학교 동창 배정민의 도움을 받아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간다. 그러자 불쑥 더헬프닷컴의 오른쪽 하단에 메시지 창이 활성화된다.


‘GUEST 1 : 너 누구야? 진만이 아니지?

‘ADMIN : 죄송합니다, 고객님. 정진만 사장님께서 이틀 전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쇼핑몰 운영은 오늘부터 중단되오니 입금하신 금액도 환불 처리해드리겠습니다.

‘GUEST 1 : 그래서 너는 누구냐고.

‘ADMIN : 저는 고인의 가족입니다.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GUEST 1 : 진만이가 죽었다니 말도 안 돼. 그럼 너도 오늘 안에 죽겠네?’(53쪽)


오늘 안에 죽는다고? 섬뜩한 기분이 든 나는 사이트를 뒤졌지만 별 다른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때 murthehelp.circle이라는 사이트가 열렸다. 더헬프닷컴의 쌍둥이 웹사이트. 판매품 목록에는 도검, 총기, 극약, 마취제, 포장재, 매듭 완제품, CCTV 탐지, 육절 및 대용량 분쇄기, 화학약품, 기타……. ‘머더헬프’ 홈페이지는 디자인은 같았으나 배너에 적힌 카피가 달랐다.


‘지옥이 도망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과연 쇼핑몰의 정체는 무엇일까. 삼촌은 생전에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배후와 음모 그리고 미스터리가 이야기 속에 도사리고 있을까. 이야기는 빠른 속도감으로 숨 막히게 전개된다.


일촉즉발의 전개 그리고 기발하고 충격적인 반전

“슬퍼하면 안 돼. 검은 개는 그걸 원하니까.

대신 조용히 준비해야지.

놈이 가장 아끼는 걸 빼앗을 준비.”


이제 이야기는 쇼핑몰 창고 안으로 쳐들어오려는 살인자들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강지영 작가는 살인자 집단에 대해 기발한 사회적 상상력을 발휘하며 묘사하는데, 인물들 하나하나 생동감이 넘친다. 추악한 욕망에 함몰된 사람들과 그들에게 희생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에 도사리고 있는 어두운 일면을 드러낸다. 아울러, 도저하고 뿌리 깊은 비이성적인 현실을 폭로한다. 무엇보다 소설은 스릴 넘치는 전개를 통해 독자의 혼을 쏙 빼놓으며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데, 감춰져 있는 비밀이 차츰 드러나면서 말미에는 충격적인 결말을 숨겨놓고 있다. 독자들은 소설의 끝까지 읽어 내려가면서 오감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비로소 작년에야 제목만 지어놓은 소설을 원고지에 옮기기로 결정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집으로 돌아와 작업을 시작하며 나는 흠칫 놀랐다. 생각보다 빨리 시놉시스를 완성한 데다, 습관대로 연습장에 캐릭터 스케치를 하는 데 별다른 막힘이 없는 게 신기했다. 아마도 나는 지난 10년간 아주 느리게 이 소설을 마음 어딘가에 끼적인 모양이었다. 어쩌면 정진만이라면 이렇게 말해줄지 모른다.

“강지영, 잘 들어. 세상엔 너 혼자 만족하고 끝나는 일이 아주 많아. 그러니 스스로 한 약속을 지켰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


오래 묵혔지만 낡은 이야기가 아니길 바란다.

짧지만 작은 이야기가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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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노조미 글그림/이루리 역
북극곰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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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게. 이쪽은 내 유괴범.”

어리바리 어설픈 유괴범과 0.01퍼센트의 천재 소녀

뜻밖의 콤비의 이제껏 본 적 없는 케미스트리


인간의 어두운 그림자와 내면의 악을 그려내는 데 탁월한 정해연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출간된다. 정해연 작가는 신작 《유괴의 날》을 통해 가족 혹은 자식을 위해서라며 자신의 이기심과 욕망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을 적나라하게 그려내는데 성공, 독보적인 한국의 차세대 스릴러 작가임을 증명했다. 불가능한 범행, 누명을 쓴 주인공, 그 뒤에 숨은 잔혹한 악의 등 흥미로운 스릴러의 요소로 가득한 이 소설은 이제까지 한국 스릴러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유쾌함까지 더한 새로운 유형의 범죄 스릴러이다. 


“세상이 잘못한 사람에게만 불행을 주는 것 같아?”


딸의 수술비를 위해 유괴를 결심한 명준은 범행 중에 실수로 교통사고를 낸다. 차에 치인 아이는 유괴하려던 소녀, 로희. 사고로 기억을 잃은 로희는 명준을 아빠라고 착각하고 이리저리 부려먹는다. 명준은 서둘러 로희를 돌려보내려 로희의 부모와 통화를 시도하지만 그들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다급해진 명준은 로희의 집을 염탐하러 가는데, 그의 눈앞에서 실려 나가는 부부의 시체! 설상가상, 기억은 잃었어도 천재 소녀라 불리던 두뇌는 그대로. 로희는 명준의 어설픈 거짓말을 알아채는데…….


일상 미스터리와 잔혹한 범죄 스릴러의 경계를 넘나드는

한국의 차세대 스릴러 작가 정해연의 완전히 새로운 스릴러


■ 작가 소개

정해연

2013년 장편소설 《더블》을 발표하며 추리소설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이코패스의 서늘한 양면성을 다룬 《더블》은 중국과 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16년 YES24 e연재 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장편소설 《악의-죽은 자의 일기》 《지금 죽으러 갑니다》를 발표했고, 앤솔러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5》 《그것들》 《카페 홈즈에 가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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