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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선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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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드나잇 선 1

스테프니 메이어 저/심연희 역
북폴리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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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선 1권 리뷰입니다. 우선 이 시리즈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서 출간 소식 듣고 정말 기뻤어요. 본편인 트와일라잇의 시점에서 에드워드는 의뭉스러운 존재였지만 미드나잇 선을 보고 나니 정말 첫사랑에 돌아버린 뱀파이어에 불과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인간(?)적인 매력이 커져서 더 매력있는 캐릭터가 된 것 같네요. 미드나잇 선은 트와일라잇의 기존 사건들을 에드워드의 시점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라 지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처음엔 들었지만 아니었어요.

 첫 번째 재밌었던 요소는 에드워드가 가진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통해 본 벨라의 주변 존재들의 생각이었어요. 트와일라잇에서는 벨라의 시점으로 주위를 바라보아 객관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에드워드의 시점으로 보니 더욱 흥미로웠네요.

 두 번째 재밌었던 요소는 에드워드가 자기 자신에게 가지는 자괴감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벨라의 시점에서는 튕기는 에드워드가 다소 답답했다면 에드워드 시점에서는 에드워드에게 더욱 공감가게 되었어요. 뱀파이어인 자신이 더러운 존재라 생각하고 벨라에게 자신은 너무 위험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지만 벨라에게 매혹당한 정도도 몹시 커 떠나길 바라면서도 곁에 있기를 바라는 이중적인 생각을 하는 점이 재밌었네.

 세 번째 재밌었던 요소는 로맨스적인 부분에서 제가 매력있게 여겼던 부분인데 에드워드가 계속해서 벨라를 "그 애"라고 표현하는게 간질간질하고 설렜어요. 또, 생각보다 에드워드가 질투가 많은 부분이 귀여웠어요. 보면서 계속 생각했던 건데 에드워드는 끊임없이 벨라에 대한 생각을 해요. 에드워드가 지구이고 벨라가 태양인 것처럼 벨라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삶 자체가 벨라 중심적으로 변해요. 이 부분도 극호였네요.

 마지막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뉴문에서의 에드워드의 생각이 궁금해요. 뉴문 시리즈는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거리를 둬서 사실 벨라 입장에서 소설을 읽었을 땐 다소 매력이 부족했거든요. 뉴문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될 것 같아 신간 출간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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