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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하라 그래~ | 만날 책 2021-11-0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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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11월은 권 수도 작고 두께도 다 얇다.

독후기를 기록하지 않은 책이 도대체 몇 권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1년 안에 기록해야 700원 버는 법을 예스는 정해놨는데. 법대로 해야 되는 700원 법인데.

 

비 온 뒤 곧장 추워진 날씨. 시대에 넉넉하지 않은 사람은 하루하루 움츠러드는 계절. 다독과 속독보다 한 권의 묵독이 더 다가오는 계절. 책은 그들과 함께 한다.

 


 

 

만주 모던

한석정 저
문학과지성사 | 2016년 03월

  이런 견해도 있는지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60년대 한국 개발의 그 기원을 만주식 개발에서 찾는다? 만주식 개발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보자.

 

책임에 대하여

서경식,다카하시 데쓰야 공저/한승동 역
돌베개 | 2019년 08월

  표지의 감촉이 좋다. 현대 일본에 대한 물음. 서경식. 재일교포 2. 일본 사회에 끼어있는 소수자로 끊임없이 일본 사회에 딴지를 거는, 어쩌면 일본을 사랑하는 학자일까. 올바른 일본을 위해.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요제프 슘페터 저/이종인 역
북길드 | 2016년 10월

  보는 책에서 죽으라 거론되는 인물이 슘페터와 이 책이다. 뭐 얼마나 대단하기에. 경제학자가 쓴 정치사상 책이다. 표지가 무섭다.

 

 

사회주의, 생동하는 유토피아

지그문트 바우만 저/윤태준 역
오월의봄 | 2016년 02월

  지그문트 바우만이쪽 계통(빨간 쪽)에 두말하면 입 아픈 사람이긴 한데 이제 그의 첫 책을 든다. 러셀만큼이나 많은 책이 있다. 러셀을 달렸던 것만큼 바우만도 달리게 될지……. 무섭군.

 

일차원적 인간

H. 마르쿠제 저/박병진 역
한마음사 | 2009년 09월

  절판된 고전 책이다. 업체 중고다. 중고인데 왕 새 책이다. 예스에서 샀는데, 알라딘 껍데기를 달고 왔다. 그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배송문자까지 알라딘의 이름을 달고 왔다. 왠지 당하는 느낌이다. 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인간』. 공산이나, 자본이나 쿠제앞에서 다 찌그러지자. 둘이 싸잡고 싸대기 비판이다. 쿠제의 비판은 지금도 유효하다. 소외와 파괴.

 

권력과 지성인

에드워드 W.사이드 저/전신욱,서봉섭 공역
창 | 2011년 06월

펜과 칼

에드워드 사이드,데이비드 버사미언 공저/장호연 역
마티 | 2011년 12월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 너무 좋았기에 그의 다른 저서를 찾았다. 지성이면 감천이고 지성인이라면 감천을 해야 한다.

 

빌 게이츠는 왜 아프리카에 갔을까

리오넬 아스트뤽 저/배영란 역
소소의책 | 2021년 06월

  두 얼굴을 가진 할아버지다. 자선의 두 얼굴. 책의 후반은 부록의 이름을 달고 록펠러 재단이 실려있다.

 

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저
필로소픽 | 2016년 10월

   

   『개소리에 대하여 ON BULLSHIT』 예스와 거래하고 가장 작은 책이다.

수첩이야?” 딸이 놀려댈 만큼 작다. 속에 깊이는 모르고.

우리 문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개소리가 너무도 만연하다는 사실이다. 모든 이가 이것을 알고 있다. 우리 모두 어느 정도는 개소리를 하고 다니니까.” 첫 문장이다. ㅋㅋㅋ

 

퇴근했더니 아내가 소식을 전했다. “국민의 ...., 석열이가 됐다던데

무슨 개수작이야 ~ BULL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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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셔야 됩.. 
저도 번역자를 중심으로 책을 읽는 경.. 
어렵고 무거운 책만 골라 읽으시네요... 
역시 이번에도 제가 모르는 책 ㅎㅎ.. 
좋은 책과 함께 즐거운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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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