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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은 책
정말 읽을 책이 없을때나.. | 덮은 책 2020-08-3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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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저/구수영 역
내친구의서재 | 2020년 07월

 

  처음 해본 이벤트 '책이 거기서 왜 나와'에 덜컥하고 선정되어 받은 책이다. 읽고 싶은 책을 주는 줄 알았던 이벤트. 언젠가 예스는 나더러, 구매한 책 대부분이 교양서라고 알려주었고 책과 같이 온 프린트 문구에도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면서도, 막상 보내온 책은 추리소설이다. 나의 의지가 아닌 전혀 생뚱맞은 책.   

  추리 소설이니, 일부러 어둠이 한참 깔리고부터 들어갔다. 성진국답게 인물들 묘사와 에피소드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출장마사지가 동네 미용실처럼 아주 자연스럽다. 뭐 실제 지금 일본의 젊은이가 지니고 있는 의식일 수도 있다. 단지, 책을 덮는 것은 나와 맞지 않는 장르여서다. 따분했고, 작은 개미 한 마리가 나중엔 우주 괴물이 되어 온 마을 사람을 다 죽여도 전혀 재밌지도 않다. 짧은 시간에 반을 읽어 내렸지만  전혀 뒤가 궁금하지도 않다. 그냥 정말 읽을 책이 없어 빈둥거릴 때 다시 한번 펼쳐 볼려나. 간만에 여기 카테고리에 올려질 것이 생긴 것에 오히려 반갑다.

바이~ 침흘리며 피자 먹는 여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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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3 | 덮은 책 2020-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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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있는 그대로 번역한듯.

긴 문장, 주어를 대신하는 '이것은' 이라는 지시어 남발로

주어가 뭐였는지 계속 되돌아 보게함.

엉뚱한 곳에서 단락 나눔.

뭔지 모르지만 뭔가에 의해 힘듬. 

언젠가는 다시 읽으리라.  2020.4

 

역사론

에릭 홉스봄 저/강성호 역
민음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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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2 | 덮은 책 2020-04-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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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이라고 경제서인줄 알았는데 자기 개발서 느낌.  심심해서 내려놓음. 2020.2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처드 탈러 저/박세연 역
리더스북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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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내려놓음 -1 | 덮은 책 2020-04-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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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어려운책으로 단련해보려다  당함. 어려운 한자어가 너무 많음. 무서움.

   첫 내려놓음. 언젠가는 읽으리라. 2019.12

 

인간이란 무엇인가

데이비드 흄 저/김성숙 역
동서문화사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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