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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노가다 칸타빌레』같이 신청을^^ | 도움 되는... 2021-03-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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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노가다 칸타빌레

송주홍 저
시대의창 | 2021년 03월

 

 

이웃님들.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스크렙  하긴 처음인 것 같은데요,  책이 어느새 리뷰어 클럽 공지 창에 밀려나는 게 안타까워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우리는 책으로 간접경험을 통해 지식을 쌓는데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가 많이 말하지만 정작 이 판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잖아요. 아주 바쁘고 힘든 직업이지만, 또 정말 여유로운 직업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노가다 노가다 하는 그 판을 아주 재미나게 그렸다고 합니다. 저자가 기자 출신이라 쓰기도 잘 쓴 것 같고요. 이 판에서만 사용하는 은어, 연장 이름, 설비, 일하는 방법 등 읽고 나면 판을 다 그릴 수 있을 만큼 세밀하다네요. 스쳐 지나치기에는 조금 아까운 책 같아서 올려봅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는 독서 생활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노가다판을 간접경험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묻혀 있는 책 인지라 아직 신청자가 많지 않습니다.

오늘까지입니다. 같이 신청해보아요. ^^

 

 

 

신청 기간 : 3월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노가다꾼 송씨의 일일

넥워머를 입고 각반을 찬다. 못주머니를 두르고 카우보이처럼 망치를 쓱 빼본다. 안전화를 신고 선글라스와 안전모를 쓴다. X자 안전벨트를 걸치고는 작업용 장갑을 바짝 당겨 손가락을 한번 움직인다. 어지럽게 널브러진 자재 위로 소음과 먼지와 욕설이 뒤엉킬 눈앞에 풍경이 펼쳐진다. 현장이 열린다.

‘노가다꾼’의 아침 풍경입니다. ‘데마’(일거리가 없어 쉬는 날) 맞은 날이 아니면, 새벽 5시에 일어나 눈꼽만 떼고 현장으로 향합니다. 6시에 출근해 아침밥을 먹습니다. 7시에 일을 시작해 몸에 열기가 돌면 9시 참 시간이 됩니다. 참 먹고 일하다 보면 어느새 11시 반, 대충 작업복을 털면서 함바집으로 향합니다. 점심 먹을 때가 되었으니까요. 밥을 빠르게 ‘흡입’하고 1시까지 휴식합니다. 그렇게 오후 일과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3시가 되면 또 참 시간이 됩니다. 참 먹고 일하다 보면 4시 반, 하던 일을 정리하고 5시에 퇴근합니다.
어떤가요? 매력적인가요? 땀으로 범벅된 몸을 깨끗하게 씻어낼 때의 느낌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입니다. 지은이는, 주방 삼촌이 셰프로 불리고 딴따라가 뮤지션으로 거듭나는 동안에도, 여지껏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노가다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제안합니다. 노가다꾼으로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라고.

“푸하하. 이 자식 이거 드디어 ‘작업풍’ 걸렸구만. 너 목수가 하루에 망치질 몇 번 할 거 같냐? … 원래, 목수 일 처음 시작하면 손목이 미친 듯이 아파. 그걸 작업풍이라고 해. 누구나 한 번은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좀 아프다 괜찮아질 거여. 정 아프면 진통제 먹고 며칠 쉬든가. 그래 봤자 또 아플 테지만. 푸하하. 어쨌든 너도 이제 목수가 됐다는 증거니까 기쁘게 받아들이거라.” _〈불쌍한 손목, 주인 잘못 만나 이게 뭔 고생이니〉 가운데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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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자체 책 속 문장 event | 도움 되는... 2021-01-1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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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양파

* 예스24 친구분들 스크랩 부탁드립니다. ^^

[책 속 문장 event] 


첫 책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데  저의 진심을 읽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출판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보님, 은비님, 굿청님, 아자아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덕분입니다. (감동의 눈물.., 90도의 정중한 인사 올립니다) 
감사의 의미로 예스 블로그분들 대상으로 간단한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지인분들 덕분이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책이 사랑받고, 읽는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드리려면 ' 책 속에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 무엇!이나 나에게 울림 있는, 혹은 의미 있는 문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쓴 이유는 책을 통해 소통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대면 활동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작은 이벤트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한다]를 읽는 분들 마음에 어떤 문장이나 내용이 
다가가고 있는지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홍보도^^하고 싶습니다. 


1. 책 표지 + 책 속 문장 +해시태그를 자신의 SNS에 올려주세요. (1곳)
 - 예스 24에 올려주심 가장 좋고, 그외 인스타그램 등의 sns도 가능합니다.  

 - 책 표지는 자연스럽게 (보통 우아하게 책 읽으시잖아요^^) 커피, 노트북, 독자님 손, 간식 등 멋진 한 컷 찍은 사진. 또는 책 표지 간단하게 꾸미기 (좋아요 딱지 붙이기 등)  

책 속 문장 또는 책을 읽고 실천해 봐야지 한 부분, 느낌, 도움된 점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해시태크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 해시태그로 못 찾을 수 있으니 이 포스팅에 참여했다고 댓글 남겨주세요. 

 

2. 이벤트 기간 : 2021년 1월 10일 ~ 16일 

 

3. 당첨자 발표 : 2021년 1월 17일 늦은 밤 

 

4. 이벤트 선물 (10분) 

 -제가 선정한 책이나 커피 쿠폰(중 1) + 클라우드나인 출간 책(중 1)
   총 2가지 선물을 드립니다.  

  1)  제가 개인적으로 읽고 좋았던 추천 책 (소설, 수필 등) or  커피 쿠폰 (추후 선호 조사)

  2) 클라우드나인에서 출간된 책 중 1권 (랜덤)  

   (클라우드나인에는 정말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성희의 마인드 파워로 영어 먹어버리기, 스마일 닥터 정찬우 원장의 인상 클리닉,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디지털 헬스케어, 조직문화 통찰,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어서 와~ HR은 처음이지?, 다이어트가 잘못됐습니다, 30년 차가 3년 차에게, 인사관리시스템 3.0 등) * 클라우드 대표님~ 책 지원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예스 24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동시 진행 예정입니다. 


좋은 책들을 선물로 드리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무한 감사드립니다. ^^

선물뿐만 아니라, 소통의 목적도 있습니다. 예스 24 블로거 분들께서 꼭 참여해 주신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완전 응원의 메시지가 필요한 인생 순간이라^^ 

 

참조 하실 수 있도록 책 소개 공유 드립니다^^ 

http://naver.me/xxxUIjaa 

 

[책 속 문장]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최윤희 저
클라우드나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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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책이 알려주지 않는 한 가지. | 도움 되는... 2020-12-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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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집 외에서는 마스크가 일상이 되었는데요,

사무실은 물론 현장에서도 껴야 하고 보니 귀 끝이 많이 아렸습니다. 더구나 안경까지 꼈으니.

이러쿵저러쿵하는 내게 부하직원이 커피믹스 상자에 플라스틱 손잡이를 뜯어다가

뒷덜미에 걸어보라며 해줍니다.

한결 낫습니다.

요즘 직장에서 믹스커피  손잡이를 서로 챙긴다는군요.

이런 건 책이 알려주지 않네요. 때로는 인터넷 정보가 종종 필요한 이유 같습니다.

귀가 아려서 뭐 하신 블친님들께 한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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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이 풀리다. | 도움 되는... 2020-11-0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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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차 정비를 받았던 일이다.


 타이어 공기압이 두 곳이 낮다는 주의 표시와 워셔액을 채워라는 주의 표시가 며칠 동안 계기판을 지저분하게 만들었다. 새 차로 만 킬로를 넘기는 시기라 엔진 오일도 바꿀 겸 회사 근처 Q로 갔다.

'이 참에 궁금한 경고등도 물어봐야겠군'

노란색 표시등은 운전에 주의등이요 빨간색 표시등은 경고 위험하다는 의미다. 더 며칠 전부터 솔방울 모양의 빨간색 등이 켜졌다가 꺼졌다가를 짧은 몇 초간 반복하더니 당일 아침엔 꽤 길게 켜졌다가 꺼졌다. '새 차가 무슨……. 센서가 고장인가...'

엔진 필터 경고등.

 

정비원은 일단 확인해 보자고 한다. 책을 보며 기다리다 날벼락이 떨어졌다. 기름 일부를 받은 투명 통을 보여주었는데 윗단부터 맑은 경유층, 시커먼 정체불명 기름층, 아래는 물엿 같은 흰 액으로 이뤄진.... 용케 시동 걸고 지금껏 타고 다닌 게 다행이라 했고 부품결함이 아녀서 무상 a/s 대상이 아니라고도 한다. 차는 두고 가시란다. 재차 무상 여부를 본사에 한번 더 물어보고 몇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견적을 뽑아보겠다고 한다.

"기름을 시골 외진 곳에서 넣으셨어요?"

"물이 섞인 기름은 보았어도 이런 기름은 저도 처음 봅니다"


300짜리-관련 부품 올 점검 교체,

150짜리-핵심적인 부품 점검 교체,

70짜리 - 최소 이것만큼은 점검하고 교체,

그냥 타다간 엔진 들어낼 수 있다고 엄포를 놓고,

고객님 어찌하오리까 묻는다.

이 무슨 황당한……. 차 사고 기름 넣고 타고 다닌 죄밖에 없는 나한테......

일단 싼 거. 오기 전까지 잘 타고 다녔으니……. 이상 있으면 그때 생각하자.

 

하루 뒤 다행히 특이사항 없이 수리하고 차는 받았다. 카드 포인트도 있고 해서 결제금액 부담은 다소 낮아졌다. 차야 더 심각해지기 전에 조치되어 다행이지만 빨간 경고등에도 잘 탔는데....  궁금해서 물어본 것 하나에 수십만 원 뺏겼다는.... 정비소에서 영판 도둑맞은 기분이랄까.


궁금증이 풀릴만한 뉴스를 보았다. 선박의 폐기름을 경유랑 섞어서 전국으로 유통한 일당 검거. 출퇴근 길에 항상 넣는 주유소가 아닌, 10월 마지막 주에 나들이 삼아 의령을 가면서 살랑살랑 국도변 어디쯤에서 넣은 기름이 화근이었나. 전국으로 유통한 지역 중에 그곳도 끼어 있나. 변상은 받을 수 있나.

관련 뉴스를 보면서 여러 가지 가짜 기름의 방식이 많음을 보았다. 판매방식도 계속하지 않고 교묘하게 수리 중이라 두고서 특정 시간에만 판매한다. 햐~

먹는 것과 기름은 장난치지 말자. 누구에게 차량은 이동수단이 아니라 생존일 수 있다.


1. 될 수 있으면 지정 주유소를 다니자.

2. 외지고 회전율(장사)이 낮은 곳은 피하자.

- 저장 탱크에 기름이 장기 보관되면 수분이 생길 수 있고 바닥에 이물질이 생길 수 있다. 정상적인 주유소는 바닥의 깔린 기름을 주기적으로 청소 겸 해서 들어낸다고 한다.

3. 수리 중 주유기가 있는 곳은 살짝 의심.

4. 주변보다 희한하게 더 많이 싼 주유소는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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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홀로 선 자본주의』첫 경험! 우째~ | 도움 되는... 2020-09-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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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명단의 아이디 중에......생뚱맞습니다.

스크랩도 하지 않았는데.... 하루 방문  회원도 낮은데....딸랑'신청합니다' 이 뿐인데...

처음 신청 해봤는데...저를 선정했습니다. 

신청댓글을 지울까 하다가, 설마하니 되겠나 했습니다.


서평단은 첫 경험입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여러 우수한 블로거님이 많으신데... 

그분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제가 가로챈 것  같습니다.

꼼꼼히 읽고 정성껏 리뷰글 올리겠습니다. 

객관적이지 못 할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여러 블로거님을 대신해서 정성껏, 허리가 아파도 해보겠습니다. 

공짜 책이라고 좋다는 말만 하지않겠습니다.  다짐입니다. 

감사합니다. 용기가 필요하군요. 





홀로 선 자본주의

브랑코 밀라노비치 저/정승욱 역/김기정 감수
세종서적 | 2020년 09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꼭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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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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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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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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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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