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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외전증보판) 2권 (완결) | 현대물 2022-10-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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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폭설 (외전증보판) 2권 (완결)

비설 저
플로린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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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전의 이야기는 안봐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읽으면서도 이거 나쁜놈이네- 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이게 절절한 후회남이 될법한 그런 서사는 되려나 싶을 정도로

하강진은 약간 온탕과 냉탕을 와리가리하는 느낌이었음.

본인만 모르는 시현을 향한 감정때문인지 다정할 땐 엄청 다정함.

애초에 둘은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고 서로 몸만을 필요로 하는 관계였는데

여기서 감정을 바라는건 민시현 혼자였으니

나는 하강진이 이렇게까지 후회남이 되어야 하나 싶어 좀 아리송 하기도.-.-

물론 옷 다 찢어놓고 호텔방에 놔두고 간거나;

몸 아프다는데 와서 치대거나 하는거는 좀 그렇긴 했지.

내가 그동안 너무 수레기들을 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준엔 좀 덜 수레긴데.ㅋㅋㅋㅋㅋㅋㅋ

 

뭐.. 재미는 있었음.

근데 뭔가 좀 옛날 로맨스소설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올드함을 느끼게 하는 특정 단어들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좀 화들짝 했던..

홀딱 깼던???ㅋㅋ

뭐 그랬다.

짝사랑했던 남자와 몸뿐인 관계를 이어가고

이 남자는 적당히 쓰레기고.

커져가는 감정을 감당하지 못했던 여자가 이별을 말하게 되고

남자는 받아들이지 못한 채 헤어지는데

이들 사이에는 여자를 짝사랑중인 다른 남자가 또 하나 껴있어서

남주에게 약간의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존재가 되고...

헤어지고 나서야 여자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 남주가 후회를 시작한다-

하는 그런 이야기였음.

언제 첫 출간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오래된 문체라 느껴지긴 했음.

막 로설 읽기 시작했던 그 시기에 읽었으면 엄청 열광했을거 같은데

지금은 이런 느낌의 글들을 너무 봤기에..

그냥 저냥 볼만했다-로 마무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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