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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저의 『들으면서 익히는 클래식 명곡』 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12-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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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들으면서 익히는 클래식 명곡

최은규 저
메이트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클래식 명곡을 큐알코드를 통해서 직접 들으면서 익힐 수 있는 최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최고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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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저의 『들으면서 익히는 클래식 명곡』 을 읽고

지방에서 거주하다 보니 솔직히 서울포함 수도권에 비해 보고 듣고 하는 것이 제한적 이다 고 느끼는 분야는 특히 문화적인 인프라가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지방에서도 각종 강연회 전시회 연주회 들이 개최되고 있지마는 품격이나 개최 횟수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얼마든지 발품 팔고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관심분야에 대해서 취사선택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을 절실히 느끼고 실천하면서 나 자신에 많은 부족한 소양을 쌓으면서 당당한 모습을 갖출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그 계기는 서울에 거주하는 큰 딸이 늦게 외손자를 두면서 육아휴직이 끝나면서 돌보미를 집사람한테 요청하면서 부터다. 

결국 나도 함께 서울에 집사람과 오게 되어 일시적으로 머무르게 된 것이다. 

특별히 하는 일이 없는 나에게 한 지인을 통해서 서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음악과 연극공연문화에 대한 안내 밴드를 알게 되었고, 기회가 주어질 때 신청하게 되어 관람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특별히 내성적으로 대인관계에 있어 활달한 편이 아니고, 음악 분야에는 적성이 안 맞아 원래 관심이 별로였던 분야였다. 

특히 노래 부르는 쪽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나 그런대로 듣는 것은 괜찮은 편이다. 

그래도 서울에 와 그 동안 예술의 전당 공연장,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등에서 바이올린 독주회, 바순연주회, 첼로 독주회, 협주회, 대학로 극장에서 연극 공연 등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열심히 오고 가고 참석하여 듣고 하였지만 그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솔직히 아는 게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거의 빈속이나 다름없었다는 빈 털털이 모습이었다. 

그래서 공연장에 앉아 있어도 여러 공연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모르고 그냥 앉아있는 나 자신 창피하였지만 당장은 어찌할 수 없었다. 

언젠가는 조금씩이라도 알아가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리라는 생각만 하였을 뿐이다. 

그런 나에게 정말 최고 멋진 선물이 도착한 것이다. 

정말 친절하고 품격 있는 해설과 연주 음원으로 클래식 명곡을 듣는 귀가 열리도록 만들어 준 선물이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음악평론가인 저자가 클래식 입문자는 물론 애호가들도 클래식 명곡을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줄 획기적인 책을 냈다. 

매일 저녁 KBS 라디오 클래식 FM에서 [FM 실황음악]을 진행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클래식 명곡들의 배경과 주제 등을 유려한 문체로 알려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바로 들을 수 있는 400여 개 가까운 연주 클립들을 큐알(QR)코드 형식으로 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잔잔한 클래식 선율을 좋아하지만 클래식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많이 들어본 음인데 곡명은 모른다. 

왜 그럴까? 가사 없이 비슷하게 반복되는 선율, 어려운 곡명과 형식, 작품번호, 뜻 모를 악상기호 같은 진입장벽 때문일 것이다. 

평소 클래식에 관한 궁금증을 가졌던 독자라면, 이 책은 분명코 클래식 감상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특히 나 같은 음악에 완전 초짜인 사람에게 더더욱 그렇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제목부터 그걸 표방하고 나선다. 

『들으면서 익히는 클래식 명곡』 이다.

물론 작곡가나 그 곡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의 주된 목표는 곡을 들으면서 익히는 것이니, 다른 책들과는 엄연히 그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어떻게 들을 수 있는가?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큐알(QR) 코드’이다. 

바로 곡명이 나오면서 이 ‘큐알(QR) 코드’가 나오는데 책을 읽으면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책에 언급되고 있는 수많은 곡들 말이다.

사라사테 〈치고이너바이젠〉

파가니니 〈카프리스〉

J.S. 바흐 〈샤콘느〉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J.S.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비발디 〈사계〉 등등등 약 400여 곡에 이른다.

협주곡, 교향곡, 실내악 등 다양하게 음악 전부를 맛볼 수 있다.

곁들여 저자의 친절한 해설까지... 

귀로 듣고 즐기는 시간을 갖는 진정한 클래식 팬이 될 수 있다.

이 멋진 책과 함께 아울러 음악에 대해 더 사랑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이 좋은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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