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o not Worry Be Happy!!
http://blog.yes24.com/myoungsuny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맹달이
★ 웃으면 복이온대요^^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5·7·8·9·15·16기 책,가정/취미/실용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14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Sunny블로그
스크랩
나의 리뷰
맹달이책★ 육아서
맹달이책★ 취미
맹달이책★ 문학/소설
맹달이책★ 영어/공부
우리아이책☆★
기타★☆★
파워문화★리뷰
태그
일일공부 당일치기총알여행 리딩플래너 우리부모님을어떻게할까요 워킹맘1학년 워킹맘2학년 오구라나오미 시공사 들깨이빨 예스24크레마원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전체보기
쉬운 연필드로잉 [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느낌 있는 인물 그리기] | 맹달이책★ 취미 2021-08-29 22:1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9827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느낌 있는 인물 그리기

OCHABI Institute 저/김재훈 역
영진닷컴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들을 찾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일들을 위주로 찾아보게 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핸드크래프트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있겠지만 

쉽게 언제 어디서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취미라면 더욱 좋겠죠?

 

아이들도 그렇고 저 역시도 그림그리는 것은 좋아하지만

채색은 또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연필 한 자루만 들고 끄적끄적 빈 종이에 "사람"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연필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

<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느낌 있는 인물 그리기>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막연하게 연필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을 찾기 사직했는데요. 

주로 사람을 그리는 저와 아이들에게 "인물 그리기"책이 딱이다 싶었어요. 

논리적 데생 기법이라니 뭔가 기초적이면서도

공부가 될 만한 것들을 배울 수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

아이들과 그림을 그려보기 전에 제가 먼저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 

 


 

 

책을 펼쳐보면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시작하여 

얼굴그리기, 인체그리기, 인물그리기, 풍경그리기로

챕터를 분류하여 그리기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각각 챕터의 양은 과하지 않고 기본적인 그리기들을 주로 다루고 있기때문에

기본기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거나

평소 그림을 그리지만 저처럼 늘 똑같은 그림,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것 같을 때

조금 더 기본기를 채우고 한 발자국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책인듯 합니다. 

 

하나 하나 곱씹으면서 연습하다보면 어느 덧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생기는 책이랍니다. 

 


 

 

연필로만 그리는 그림이지만, 설명과 함께 그려진 그림들을 살펴보면 

느낌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부분 부분 그림을 그려나갈때마다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획 하나를 그냥 따라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리는 방법에 대해 한 번더 생각을 하게 되고 

숙지 후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서 그림그리기에 임하게 되는 듯 합니다. 

 

막연하게 따라그리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알고 그림을 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

 

 


 


 


 


 

 

하나의 챕터를 볼 때마다 설명이 상세하다보니 

삼각형을 볼 때도 단순히 삼각형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형태에서 구조를 찾게 되고

그 구조를 변형시키면서

사물의 모양도 변형시킬 수 있는 응용력도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그림을 그리면서 단순히 비슷하게 그리면서 따라하는 것이 아닌

형태를 이해하고 그림을 그리게 되니 

뭔가 제대로 배우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그림을 그리는 마음또한 새로워졌답니다. 

 

 

다양한 취미 활동들을 하면서 재료가 복잡하거나 과정이 복잡하면

그 당시에는 몰입해서 하더라도 결국은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연필그림, 데생은 연필과 종이만 있다면

어디서든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기때문에

가장 손쉬운 취미활동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그리기를 조금 더 새롭게 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라서 더더욱 감사한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느낀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건강에 좋은 독창적 발효빵 레시피 [사워도우] | 맹달이책★ 취미 2021-07-30 22: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8187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SOURDOUGH 사워도우

브라이언 포드 저/정연주 역
영진닷컴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년 넘게 코로나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외출보다는 실내위주의 생활을 하게 되고

너도나도 확찐자가 되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 역시 활동량이 줄다보니 아무래도 몸무게가 급격히 증가하여 다이어트가 불가피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고 목표한 몸무게에 도달하기까지 다양한 노력을 하며 느꼈던 것은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조절"이었어요.

운동을 해서 빼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운동은 시작하면 끝까지 하겠다는 마음으로 해야

요요가 오지 않더라구요. 운동을 하지 않고 식단조절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연속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 몸무게 유지를 계속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저도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현재 6개월정도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3~4일에 한 번씩 치팅을 즐기면서 평상시에는 식단 조절에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아무래도 기름진 음식과 함께 "탄수화물"이 크다는 것~!!!

빵과 떡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부분이 참 힘든 부분이었는데요.

건강한 빵을 먹으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요즘엔 그냥 밀가루 빵 보다는

통밀빵이나 발효빵 등을 찾아서 먹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 "사워도우"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빵을 부풀어 오르게 하여 만드는 수단을 의미한다고 하니

유지어터인 나로서는 무척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에는 건강을 위해서 발효음식을 많이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빵도 건강하게 발효한 빵이라면 더 기분좋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평상시에 요리를 즐겨하지 않는 편이지만,

레시피를 알아가다보면 언젠가 도전해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한 때, 마카롱 일일 수업을 듣고 와서 오븐을 장만하고 몇 날 몇 일

마카롱 코크를 굽는데 빠져있었던 적이 있는데요.

이제는 사워도우를 잘 배워서 빵을 굽고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워도우 스타터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반죽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려주고 있는데요.

레시피들은 이 기본적인 반죽을 먼저 알아야 제작이 가능한 것들이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앞부분에 있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파트에서 시골빵과 강화빵으로 나누어서 레시피를 실어놓았습니다.

시골빵은 주로 통밀빵이나 사워도우빵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시골빵은 기본이 되는 맛들, 담백하거나 소박한 느낌이라고 한다면

강화빵들은 약간의 사치가 들아간 빵 즉 우유, 달걀, 지방 등이 들어간 빵들을 의미합니다.

사실 비주얼은 강화빵쪽이 좀 더 맛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저는 식빵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먹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서 소박한 시골빵이 더 끌리더라구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 맛있어보인다는 것~!!

사실 특징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하나같이 저에게는 다 맛있는 빵으로 보여서

뭔가 빨리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도전의식이 생겼어요.

사워도우를 제대로 배워서 단 한 종류의 빵이라도 자신있게 만들 수 있으면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요리 레시피 도서들이 그러하듯이 <사워도우> 역시 각종 재료와 요리의 특징

만들기 방법을 자세하게 실어놓아서 따라하기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책을 펼쳐보면 아시겠지만, 사진을 보면 전부 다 만들어 먹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 중에서도 통곡물 브리오슈 번은 부드러운 느낌의 빵이라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좋아할 만한

적당한 크기의 빵인듯하여 가장 먼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스타터로 르뱅을 만들고 반죽을 만들고 발효시켜서 빵을 구우면 되는데요.

아직 도전해보지는 않았지만, 잘 만들어서 자주 먹을 수 있는 빵으로 활용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 빵이랍니다.

이 외에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시나몬 가루가 들어간 피칸 프랄린 멍키브레드는

사진만 보아도 시나몬 향이 풍기는 것 같아서 갑자기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슈가파우더가 올라간 마요르카는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비주얼이라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빵이야기를 하다보니 또 배가 고파지는 것 같아요.

당분간 발효빵에 푹 빠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적은 글입니다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집에서도 카페처럼 예쁘고 상큼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 맹달이책★ 취미 2021-06-30 22:55
http://blog.yes24.com/document/146588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나가타 유이 저/황국영 역
영진닷컴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로 확찐자가 되고 난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목표한 몸무게에 도달한 후,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건강한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고기나 기름진 음식보다는 가볍고 상큼한 샐러드나 부담이 덜한 과일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드 과일 샌드위치 저에게는 마치 특별한 디저트 요리가 아닌

마치 끼니를 해결하기 위한 "반찬 요리책"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볍게 아침식사로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먹고 있는 요즘, 

과일 샌드위치가 좋은 아침 식사가 될 수 있는 기대감때문이었는데요. 

책을 넘겨보면서 참 좋은 선택이었구나 싶었답니다.

 

과일 & 빵 100가지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예쁘면서 맛있으면서 새로운 아침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다양하고 풍부한 레시피들의 목차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앞으로 먹을 음식들이 눈앞에 가득한듯한 기분이 들어서 참 배부른 느낌이랄까요. 

 

맛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그것도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이라면 너무나 기대가 되는 일이죠.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의 책표지부터 뭔가 기대감에 가득찬 마음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펼쳐보았답니다. 

책에서는 과일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언급을 하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과일의 종류, 건과일 종류와 만드는 방법, 넛츠의 종류와 활용, 과일을 방향에 따라 자르는 방법

열을 가해 만드는 잼 이야기, 과일과 어울리는 크림베이스, 과일요리를 위한 다양한 도구이야기

 

이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을 알려주고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하는 책이랍니다. 

기본을 잘 알고 가면 요리가 더욱 쉬워지겠죠.

 

 


 


 


 

본격적으로 과일요리를 시작해보면, 가장 먼저 식빵으로 시작합니다. 

빵 중에서 다양한 요리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이 바로 식빵일텐데요. 

식빵을 이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 가지 과일로 모양과 맛이 다른 여러가지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어제도 엇그제도 먹은 같은 과일이라도 매일 새롭게 새로운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에요.

 


 


 


 

또한 과일과 함께 바를 수 있는 다양한 크림들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흔히 구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또 새롭게 알게 된 다양한 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저는 바로 위에 있는 바나나, 아몬드, 땅콩크림등을 활용한 토스트가 가장 먼저 궁금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아몬드, 땅콩크림까지 제가 좋아하는 재료들이 한데 모인 샌드위치거든요.

블루치즈나 꿀, 아몬드 버터들도 필요한 레시피이지만 없는 것 한 두가지는 스킵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생소한 소스들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 또 놀라운 점이랍니다. 

 

저는 책을 펼쳐보면서 메뉴 하나하나에 다 감탄을 받았지만요.

특히나 보면서 너무나 배고파졌던 사진들이 "과일을 사용한 세계요리"챕터 였어요. 

 

과일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을 쭉 배우다가 마치 새로운 보너스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으로 만난 다양한 요리들은 레스토랑 요리로 손색이 없는 음식들이라서 

손님초대용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요리를 그닥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챕터부분을 살펴볼 때에는 요리가 하고 싶어지기도 하는

묘한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식욕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부담없는 요리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정말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답니다. 

 

 

반찬요리, 손님초대요리, 디저트요리, 칵테일, 마카롱 등등 정말 다양한 요리책을 만나보았는데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다이어트 직후 관리가 필요한 지금 저에게 딱 좋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손님을 초대하기 위한 초대요리책이라고 소개해도 좋을 듯 합니다. 

**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적은 글입니다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새로운 글
최근 댓글
너무예쁘게 색칠하셨어요 실례가안된다면.. 
예쁜 동화책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4 | 전체 364959
2008-04-11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