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찻잎향기
http://blog.yes24.com/naamoo6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찻잎향기
먼 길 함께 가자.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6·17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3,6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독서습관캠페인
일상
파워문화블로그
문화 웹진 읽기
이벤트/서평단 모집
이벤트/서평단 당첨
릴레이 인터뷰 소개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나의 리뷰
한줄평
서평단 리뷰
책>문학
책>인문 교양 예술
영화>완전 추천
영화>추천
영화>호불호 어려움
공연 전시 문구 기프트
태그
일곱해의마지막 도미니크팀결승우승 미래제작소 퀴즈앤 미안하다는말은너무늦지않게 고양이_벨라 나무늘보처럼 본다 강행군 드라마_바람과구름과비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최근 댓글
이 책 다음으로 찻잎.. 
리뷰를 읽으면서 찬찬.. 
그러고보니 나이가 들.. 
아, 쉽게 예측할 수 .. 
쾌유를 빕니다. 환.. 
나의 친구
예스 서평

전체보기
[한줄평]미래제작소 | 한줄평 2020-09-25 14:11
http://blog.yes24.com/document/130768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아주 짧은 단편들의 매력이 있습니다. 결말마다 감동이 있구요.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스크랩] [우수리뷰] 9월 넷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2020-09-25 14:09
http://blog.yes24.com/document/130768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블로그 이야기
































































































*9월 3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500포인트 지급)


05..jsdud

1e..u

ad..412

ag..s429

ah..197

as..g7

at..n08

at..s921215

ba..forest

be..kjs

bl..day3

bl..rose2613

bu..ly

co..5177

cr..talhoi

cu..y3970

da..asin52

dm..883

dm..o92

dp..a1204

du..o82

ei..p

es..204

eu..eon54

fe..x0427

fo..esse

fs..ck

gh..tinz

gi..ya

ha..ni7

hw..gtj

ir..h000

ja..nan86

je..shin1

jh..913

ji..9820

jj..1230

jw..21

kh..p77

ki..at

ki..yuk

kk..aho

kk..name

ko..

ks..6kies

la..a76

li..x00

lk..285

lo..sleros

mi..m

na..25

ne..8

ni..25

ni..uem

op..fcoe

pj..2

qw..007

sd..410

sk..86

sn..man113

so..0898

ss..7416

st..ry1020

ta..168

th..m21

tm..n1202

to..1101

ty..m0301

wh..swjd3924

wi..ie2

wl..ud5521

xi..a

ye..303

ys..2

zi..090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서평단 도서 리뷰 [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 서평단 리뷰 2020-09-25 14:0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0768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오충순 저
Storehouse 스토어하우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회 경험이 많은, 나이 중년이 넘은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관계 회복'을 위한 '관계 발전'을 위한 지혜, 덕담이 가득한 책으로 볼 수도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평단 도서 리뷰 [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이 책은 일상에서의, 또는 조금 특별한 상황에서의, "대화"의 어려움을 풀어주는 책이다.  

또한 사람들 간의 행복한 "관계"를 이끌어주는 멘토링이 가득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사회 경험이 많은, 나이 중년이 넘은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관계 회복'을 위한 '관계 발전'을 위한

지혜, 덕담이 가득한 책으로 볼 수도 있다.

사회 복지사로서의 경험이 깊이 있게 녹아 있다. 진심을 담아, 소통의 전문가로서 나름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챕터를 나누고, 아주 작은 제목들을 붙이고, 정성스럽게 만든 책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값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시와 소설 등 창작물에 더 많은 값을 매기는 입장에서의 기준으로, 순전 개인적인 취향(입장)이다.  

 

 :: 책 속으로 ::

 

저자는 30여 년의 사회복지사 활동을 했으며.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다.  

그 자부심과 보람이 간결하게 정리된 책. 아주 수월하게 읽히는, 저녁 늦게 지하철 안에서, 일로 사람들로부터 지친 이들에게, 위안이 되주는 따스한 말이 가득 담겨있는 책. 첫 챕터에서 나온 에피소드부터 흥미롭다. 

 

[11-13쪽에서]

"대화를 땅콩에 비유해 보면 어떨까?"

...

"그렇지. 생땅콩, 삶은 땅콩, 볶은 땅콩.... "

.

.

 

그러면서 이어지는 일상 부부의 대화.

대화는 그냥 소소한 소재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좋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그후로도 '가족과 함께 김장하는 날', '가족시 낭송회' 소개 등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가면 좋을까, 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쉽지 않겠지만 '커피 한 잔과 시어머니' 일화를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고.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143쪽) 누구든 실수를 하고, 실수는 감정 계좌의 잔고를 바꾼다고 한다. 잔고가 많아 신뢰가 쌓인 사람은 실수에 대한 인출이 발생해도 잔고가 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런 대목을 읽으면서 '신뢰라는 잔고'를 평상시에 많이 쌓아 두면 어떨까 - 다짐하는 시간도 가져 본다. 

 

"가만히 듣는 것도 대화다" (154쪽) 이건 내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다.

특히 가족 파트너(남편)의 말을 오래 가만히 듣고 있지를 못한다. 물론 파트너의 말은 그리 길지도 않다. 그런데도 인내심이 한계에 닿을 때가 있다. 아마도 '듣고 싶지 않음'이 더 큰 요인이리라.

그야말로 '그 요인'을 찾아내는 일이 대화보다 급선무같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사랑받고 큰 사람"들은 대화법에서도 잘 경청하고 세련되게 대화할 줄 아는 것 같다.

말하는 사람에게 눈을 맞추고, 몸을 조금 기울이면서 관심을 보여 주고. 그런 언행들이 아마도 가족들과 충분히 대화하고 소통하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 습관이리라.

가볍고 자연스런 일상 대화에서조차 '사랑 받고 자랐음'이 묻어날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오히려 섬뜩하기도 하지만, 그런 맥락에서 주변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듬뿍 주어야겠구나, 각성도 하게 된다.  

 

일상의 대화에 적용하기 좋은 *바람직한 인간 관계의 7가지 원칙 *을 정리해 본다. (102-107쪽)

 

1. 개별화 :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

2. 의도적 감정 표현 : 물리적 환경 뿐만 아니라 호응, 맞장구 등을 하며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3.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상대방의 표정, 자세, 몸짓, 억양 등을 민감하게 인식하기

4. 수용 : 재촉하지 않기, 공감하면서 듣기

5. 비심판적 태도 : 최종 결론은 말하는 사람이 하도록, 가치판단 하지 않기

6. 자기 결정의 원리 : 말하는 사람이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하도록 상황을 만들어 주기

7. 비밀 보장 : 비밀 보장은 두 사람 신뢰를 쌓는 일

 

딱히 특별한 원칙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상 생활의 대화법에서 종종 놓치는 부분들이니 새겨 놓으면 좋을 듯 싶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흡사 집짓기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108-113쪽).

 

1단계 - 집터를 잡고 만드는 것처럼, 소통과 대화를 위한 진솔한 시간이 필요하다.

2단계 - 집의 기둥을 세우는 것처럼, "지금 내가 여기서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가" 자신의 기둥다움을 돌아보는 일.

3단계 - 벽 쌓기다. 타인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경계를 짓고 보호해 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가.

4단계 - 창과 문 만들기. 창과 문은 이웃과의 소통을 위한 설계이다. 정원을 가꾸는 일처럼 정성을 들여야 한다.

5단계 - 지붕 얹기. 지붕은 대외적으로 그 가정의 상징이다.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두 기둥 간의 장식이 필요하다. 역할에 어울리는 장식은 행복의 척도를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

 

:: 마무리 ::

 

미안하다는 말은 그야말로 '타이밍'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그 필요한 타이밍들을 잘 찾았으면 한다.

 

**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 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5        
서평단 도서 리뷰 [미래제작소] | 서평단 리뷰 2020-09-25 08: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0757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래제작소

오타 다다시,기타노 유사쿠,고기쓰네 유스케,다마루 마사토모,마쓰자키 유리 공저/홍성민 역
스피리투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실 가능한 상상은 독자에게 신선한 공포와 소름을 안겨 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평단 도서 리뷰 [미래제작소]

 

이 책 한마디로, 현실 가능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그래서 독자에게 신선한 공포와 소름을 안겨 준다.

왜냐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꼭 이런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이 들기 때문이다.

 

:: 책 속으로 ::

 

"쇼트 쇼트 스토리" short short story ; 한마디로 짧고 신기한 이야기다.

신선한 아이디어, 인상적인 결말이 생명인 짧은 소설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 책에는 "미래"를 "새롭게", "제작"할 만한 아주 충격적인 소재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래서 더욱 신뢰가 간다고 해야 할까...

마치 몇 년 뒤에 과학적인 성과에 의해서 이런 인공 지능의 로봇, 신발, 의자, 공간 창출, 협업 등이 가능할 것 같기 때문이다.

과학과 공상과 망상을 넘어선 "현실 가능한 상상의 세계"는 - 영화 속에서 이미 자주 경험한 바 잊지 않은가. 스타워즈, 인터스텔라, 그레비티, 컨텍트, 마션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 속 이야기들 - 아주 짧은 10편의 공통점(또는 매력)은 무엇일까 정리해 본다.

 

"과학과(기술) 장인정신(인간)의 만남" 이렇게 명명하고 싶다.

정말 머지 않은 가까운 미래의 우리의 삶은 꼭 이렇게 변할 것만 같은 '설득력'을 지닌 이야기들 속에

사람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는 '인류애', '장인정신'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기계, 기술 위에 '사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을 명명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1편, <원 루머>에서 도둑을 잡는 방식에서 -

2편, <dogcom>에서 '포치'를 다시 재생시키는 방식에서 - *후반부에서 콧등이 시큰해졌다 *

3편, <공장 산책>에서 '공장이 기분좋게, 즐겁게 일하는 그런 느낌'을 창출하는 방식에서 -

4편, <산으로 돌아가는 날>에서 '사람의 다리로 걷는 일'을 위해 인간 체어를 만드는 방식에서 -

5편, <안장 위에서>에서 고전적인 '독서법'을 차용하는 방식에서 -

6편, <천문학자의 수난>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본능적인 유머를 만들어내는 방식에서 -

7편, <라플라스 남매>에서 보여주는 '고툥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는 세상'에 대한 열망은 -

8편, <사막의 기계공>에서 보여준 '장인'의 생각과 행위의 방식에서 - *존경심이 일어날 정도*

9편, <돌핀 슈트>에서 보여 준 기술은 조만간 (아니 세계 어디쯤에서는) 실현이 되고 있을 듯한 착각이 일 정도.

10편, <계승되는 추억>에서 보여준, '디지털 유산상속'은 가장 욕심나는 재산이었다.

 

** 이 열 편의 작품에서 기계 또는 기술을 다루는 방식이 모두,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의 '과학', '기술' 성장이며, 가까운 미래를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는 희망과 기대감이 들게 해서 좋았다. 문학적인 상상력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 모르겠지만,

자동차 부품회사와 출판사의 협업에 의해서 창작된 작품들이라 하니. 기술적으로 성공 가능한 소재가 등장한 것은 아닐까 믿고 싶다.

 

[추신]

이 책을 병실에서 읽었다. 아들의 병간호를 하던 며칠째. (병실에서 책 읽는 것조차 미안하여 처음 며칠은 책을 들고 가지 않았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내기가 뭐하여 들고 간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단숨에 읽었다. 두 세 시간 걸렸나. 그만큼 재밌고, 흡인력이 있었다. 결말이 충격적이라기보다는 기대감을 들게 해서 더욱 좋았다.

원루머도 되고 싶고, 독컴도 갖고 싶고, 돌핀슈트도 입어 보고 싶고. 계승되는 디지털 유산으로 우리 엄마 아버지의 어린 시절도 되짚어 따라가 보고 싶어졌다.

아, 여기서 하나 제안을 하자면. (아마도 내가 병실에서 이 책을 읽은 까닭에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병원의 병실마다 "인공 지능 간병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아주 사소한 - 링겔 주사액이 다 들어갔다고 간호사를 부르는 일도", "침대 상단을 올렸다 내렸다 요구하는 일도" 인공 간병 시스템에게 말하면 응답해 주는 기능부터 시작해서.

"환자분 체온이 38도를 넘었습니다. 간호사님 급히 와 주세요" 이런 메시지를 간호사실에 전달하는 기능까지 - 정말 필요한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으로 연애'도 하고 '대화 나누기'도 하는 시스템이 날로 발전하는 세상에서, 병원에 그런 간병(간호)시스템이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놀라울 정도였다.

아니 어쩌면!!  이미 vvip급 병실과 병원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시스템인가? 만약 그렇다고 하면 대중적으로(이렇게 서민적인 병실에도) 보급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 청원해 본다.

 

** 이 글은 예스24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6        
찻잎향기입니다. | 일상 2020-09-23 08:40
http://blog.yes24.com/document/130668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찻잎향기입니다.

가끔씩 예스블로거님과 막 수다를 나누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 1대1 톡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거 포스팅 쓰면서 바로 방금 개설했어요]

 

혹시라도 방문하신다면.

= 닉네임은 꼭 "예스블로그" 이름으로. 그리고 저와 친구 맺으신 분만 가능합니다 ~

 

오픈톡방 링크입니다. 이곳을 꼭 누르시면~~ 됩니다.

 

 

[추신]

 

* 안물, 안궁금, 하실 수도 있겠지만 ㅠㅠ* 근황 알립니다.

 

저의 아들은 월욜에 (시티 결과가 괜찮다 하여) 퇴원을 하고 (딱 1주일이네요)

오늘 (수욜) 피주머니를 제거하러 병원에 갑니다.

아들이 재수술 후유증 (살짝 트라우마 같은)만 잘 견뎌낸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라고, 일상 생활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시기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도 늘 긍적적인 면을 찾으려 애쓰는 "긍정 향기"였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스크랩이 많은 글
[우수리뷰] 9월 넷째 주 :..
[우수리뷰] 9월 셋째 주 :..
[서평단 발표]『미안하다..
[서평단 발표]『미래제작..
[우수리뷰] 9월 둘째 주 :..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9 | 전체 133867
2018-02-2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