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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 17기 9월 미션 완료 | 파워문화블로그 2019-09-2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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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 17기 9월 미션 완료합니다.

 

 

영화 리뷰

 

1.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http://blog.yes24.com/document/11605838

2.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http://blog.yes24.com/document/11621976

3. 영화  [미쓰백] http://blog.yes24.com/document/11625312

4. 영화  [러브 오브 시베리아] http://blog.yes24.com/document/11639452

5. 영화  [애드 아스트라] http://blog.yes24.com/document/11644199

 

 

도서 리뷰

 

1. 책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http://blog.yes24.com/document/11661006

2. 책  [빛의 과거] http://blog.yes24.com/document/11635782

3. 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http://blog.yes24.com/document/11620215

4. 책  [무의식의 유혹] http://blog.yes24.com/document/11618491

 

 

일상 포스팅

 

1. 테니스이야기 몇 편_ 나달, 정현, 권순우, 레이버컵 등 http://blog.yes24.com/document/11601698

2. 덕수궁이야기 몇 편_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미술관 등 http://blog.yes24.com/document/11624226

3. 요즘 병원 풍경_ http://blog.yes24.com/document/11636874

4. 가을 선물 머리핀_ http://blog.yes24.com/document/11628840

5. 가을 시 한 편_ http://blog.yes24.com/document/11628840

6. 이벤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주인공 캐스팅 http://blog.yes24.com/document/11659372

 

 

**

영화 <미쓰백>, <애드 아스트라>, <러브 오브 시베리아>의 내용이 진한 감동을 주었어요. 그래서 이번 달에는 추천할 영화가 많았지요.

 

책으로는 <빛의 과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추천해요. <빛의 과거>는 은희경 작가의 긴 생애에서 오는 성찰이 날카롭지만 담대한 화법으로 깊이를 더했구요. <날씨가 좋으면 ~>은 마치 젊은 작가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듯한, 감각적인 문장들이 넘쳤어요. 둘 다 색깔이 확실하게 다르지만, 각각 좋은 소설인 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이번 일상 포스팅에서는 테니스 소식을 꽤 많이 전했지요. 나달 팬심으로 가득 차서, 세상에 대한 '유머'도 잃은 채 말입니다. 온 나라가 방송과 언론, 온갖 영상으로 '한 사람' 이름을 도배하는데. 그 피로감이 어마어마했지요. 사람 죽이는 일,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각자 제 할 일들을 하고 제자리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정치가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방송과 언론은 공정한 기사를 말하는 세상.

정말 국민들에게 눈과 귀와 잠자리가 편안 일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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