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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라오스 - Hello가이드북 시리즈 | - 신간소개 2016-09-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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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가이드Hello Guide


Hello 라오스 -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휴식과 액티비티 라오스 핵심 코스 안내

 

이리 글, 사진

 

 

1. 책 소개

 

라오스를 가장 친밀하게 만나는 방법
실용성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라오스 여행 지침서!

 

‘헬로 가이드Hello Guide’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은 전 세계 청춘이 모이는 곳, 라오스다. 《Hello 라오스》는 라오스의 최신 정보를 담은 ‘핫’한 책으로,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비엥,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외에도 소수민족이 많이 사는 북부 도시와 국립보호구역, 최근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로 수많은 섬이 모여 있는 남부까지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담고 있다.
‘헬로 가이드북’의 가장 큰 매력은 지도이다. 2단 접지 방식으로 만들어진 지도는 여행자에게 ‘손 안의 내비게이션’, 맵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 책에는 라오스를 15군데로 나누어 제작한 각 구역 지도 및 확대도, 라오스 전도까지 총 35개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 지도를 펼쳐 놓고 라오스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하는 곳부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남부 지방까지 520여 곳 스폿의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담은 가이드와 함께 본다면 여행 동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부록으로 증정되는 맵북은 핵심 중에 핵심 스폿만 골라 낸 ‘코어 맵북’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라오스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 이밖에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의 국경을 넘나드는 경로와 비자 신청서 작성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라오스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단연 《Hello 라오스》가 딱이다.

 


2. 저자 소개
글+사진 이리
십 수 년째 잡지사에 근무했고 여전히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며 여행 기사를 쓰고 있다. 이십 대에 멋모르고 인도로 다녀온 첫 번째 배낭여행을 계기로 물가 저렴하고 인심 좋은 나라를 위주로 떠돌아다녔다. 그중 라오스는 질퍽했던 이십대 중반 무렵부터 꾸준히 발길이 닿은 곳. 연휴에 갈 곳 없을 때, 회사에 사표를 냈을 때, 실연했을 때, 실컷 자고 싶을 때 간다. 한곳에 주구장창 머물며 현지인들과 어울려 조용히 살다오는 게 나름의 여행 방식. 그렇게 라오스를 만난 지 어언 10년이 다되어 간다.

 

3. 목차
이 책의 활용법

Intro About Laos
기본 정보
한국→ 라오스
교통수단

Section 1 라오스 대표 여행 테마
느림의 미학
액티비티의 천국
맛있는 라오스
라오스 쇼핑 리스트
라오스 추천 여행 코스
-3개 도시 국민 투어 4박 6일
-중북부 완전 일주 13박 15일
-남부 투어 4박 6일
-라오스 핵심 일주 13박 15일

Section 2 라오스 주요 지역 가이드북
01중부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폰싸완

02북부
농키아우
므앙응오이
므앙싸이(우돔싸이)
루앙남타
므앙씽
훼이싸이(보께오)

03남부
타켁
싸완나켓
빡쎄
짬빠싹
씨판돈-돈콩/돈뎃/돈콘

Outro Laos+α
라오스→ 태국
라오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찾아보기

 


4. 출판사 리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곳

 

󰂉 라오스 방방곡곡을 알차게 즐기기 위한 여행 지침서
몇 년 전 한 TV 프로그램의 여행지로 등장하면서 그 전까지만 해도 서양 여행자들로만 북적이던 이 나라에 최근 수많은 한국의 청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아서 찾는 이가 적었을 뿐,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이 나라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한 도시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 간 이동 수단이나 이동 시간에도 신경을 써야 하고, 또 도시마다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기 때문에 상세 일정을 짤 때도 고민이 많다. 《Hello 라오스》는 그러한 고민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최신의, 그리고 최적의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이다. 도시별로 잘 정리된 기본 정보에는 방향 잡는 법, 환전소, 여행자 안내소 외에 최적 여행 시기, 시내 교통수단, 주의사항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도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걱정 반 설렘 반의 여행길에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준다.

 

󰂈 가이드북의 기본, 도시 전역 지도와 도보 20분 이내의 ‘초정밀’ 지도
《Hello 라오스》는 라오스를 15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 모두 고유의 분위기와 개성이 살아 있는 곳이기에 이 책과 함께 꼭 가 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꼼꼼히 안내하고 있다. 책에는 해당 도시에서 투어로 찾는 근교 지역까지 표시한 시내 외곽 지도를 따로 실어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여행자가 주로 머무는 시내 지도 역시 기본적으로 ‘도보 20~30분 이내’에 걸어 다닐 수 있는 축척으로 제작했다. 소개할 스폿이 많은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씨판돈의 돈뎃 섬, 돈콘 섬의 경우 상세 확대 지도를 실어 지도를 보는 데 불편함을 덜었다. 또한 각 스폿의 등급을 기호로 표기해 여행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을 주며, 책에서 소개한 스폿 외에 이정표가 될 만한 장소도 같이 표기해 길을 찾기 수월하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택할 수 있다.

 

󰂉 펼쳐 보고, 접어 보고, 같이 보는 지도+가이드
기존 가이드북의 지도는 책의 크기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에 제책이 된 부분의 지도가 가려져 안 보인다거나 그 크기에 한계가 있어 종종 지도 페이지와 가이드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며 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Hello 라오스》는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지도를 접어 넣는 방식을 택했다. 35개 상세 지도를 2단 접지로 제작, 각 해당 지역 페이지에 끼워 넣었다. 2단으로 제작된 지도는 펼쳐서 혹은 접은 채로 스폿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잘라서 따로 휴대도 가능해 여러 모로 유용하다. 지도를 수록하고 남은 공간은 메모 용도로 디자인했다. 일정이나 예산을 짜는 용도 또는 그날그날의 가계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혹은 해당 지역을 여행한 감상을 글이나 그림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 ‘코어 맵북’과 다양한 용도의 북 커버
날씬하고 가벼운 《Hello 라오스》마저 무겁다고 느낄지 모르는 독자를 위해 핵심 스폿과 정보만 수록한 ‘코어 맵북Core Map Book’을 증정한다. 주요 지역 지도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할 관광지나 식당 혹은 강력 추천하는 레저 활동 등을 2~5군데로 추려 주요 정보만을 수록한 핵심 가이드 맵북으로, 잘라 낸 맵북은 사용 후 책 커버 날개에 끼워 보관하면 분실의 염려도 없다. 책의 커버는 양면 모두 코팅하여 비를 맞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라오스 핵심 스폿 체크리스트를 비롯해 라오스 주요 지역 버스 시간표와 라오스 여행 기본 회화 외에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사관, 카드회사 등의 전화번호가 실려 있어 유용하다.

 

󰂉 국민 루트부터 라오스 전국 일주 코스까지
수도 비엔티안에서 중국 구이린을 닮은 방비엥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까지, 이 세 도시를 다녀가는 코스는 일명 ‘라오스 국민 코스’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세 도시를 알차게 둘러보는 4박 6일 일정을 기본으로 항아리 유적으로 유명한 폰싸완과 오지마을이 많은 북부를 함께 둘러보는 중북부 완전 일주 13박 15일 코스, 그리고 중부나 북부를 이미 다녀온 사람들을 위한 남부 투어 4박 6일 코스와 라오스의 중부와 남부를 함께 둘러보는 핵심 일주 13박 15일 코스를 담았다. 특히 라오스 남부 지방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여행지로 씨판돈의 섬들과 빡쎄의 왓푸, 볼라벤 고원을 중점으로 다루어 최신 여행 트렌드를 놓치지 않았다. 또한 15개의 지역마다 해당 도시를 둘러보는 최적의 코스를 따로 정리해 두어 상세 일정을 짜는 데 참고하면 된다.

 

󰂈 마음껏 게을러질 수 있는 장소들
라오스는 이웃 나라들처럼 안락하고 화려한 여행을 기대하긴 힘든 곳이지만, 대신 자연 속에서 호젓한 삶을 보내기 좋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져 보자. 해먹에 누워 책을 읽다가 잠이 오면 낮잠도 자고, 기이한 모양의 바위산을 배경으로 유유히 흐르는 메콩 강을 바라보다 보면 어느덧 자연의 흐름에 나 자신을 맡기게 된다. 강물 위로 태양이 뜨고 지는 모습은 매일 보아도 질리지 않는 광경. 그리고 소소한 하루의 마무리로 마시는 시원한 라오스의 맥주 한 잔! 실컷 게으름 부리며 즐기는 라오스에서의 슬로 라이프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힘을 준다. 가볍게 맥주 마시기 좋은 곳부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대한 안내는 물론, 숙소의 편의시설이나 발코니, 전망 등까지 상세한 설명이 있어 여유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는 데 안성맞춤이다.

 

󰂉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
라오스에서는 슬로 라이프와는 상반되는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다. 푸르른 바다는 없지만 그 대신 강에서, 연못에서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튜브를 타고 유유히 강을 따라 내려오는 튜빙은 빈둥거림과 액티비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활동. 자그마한 카약을 타고 노를 저으며 물살을 헤치는 카야킹과 폭포가 만든 물웅덩이에서 다이빙이나 수영 등의 물놀이도 인기 만점이다. 그리고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에 생긴 크고 작은 석회 동굴 내부를 보트나 튜브를 타고 탐험하는 레저 프로그램도 있다. 이밖에 줄에 매달려 공중을 질주하는 짚 라인, 나무 위에 지어진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체험이나 긴팔원숭이가 되어 생활해 보는 체험, 국립보호구역 트레킹, 오지마을 홈스테이, 암벽 등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전 세계 청춘을 기다리는 라오스. 이 책에서는 여행사를 통해 즐기는 방법 외에도 개별적으로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해당 장소까지 가는 방법이나 교통편 합승 적정 요금 등을 알려 준다.

 

󰂈 동남아시아 요리부터 유럽 요리까지 다채로운 음식 문화
동남아시아 지역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식도락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다. 라오스는 인접 국가 외에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동남아시아 음식에 유럽식 음식까지 더해져 실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크루아상이나 바게트는 프랑스에서 먹는 것 못지않게 맛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여기에 라오스에서 재배한 커피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브런치로 제격이다. 인접국의 유명 음식인 팟 타이, 퍼와 같은 음식도 맛볼 수 있으며, 카오 니아우, 카오 삐악이나 땀막훙 같은 소박한 라오스 전통 음식과 열대 과일도 맛이 좋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인기 있는 것은 식사와 함께 간단히 곁들이기도 좋고, 라오스의 펍이나 바에서 여행자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며 마시기에도 좋은 라오스 맥주! 동남아시아의 음식은 향신료로 인해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므로 라오스 전통 음식점 외에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과 펍, 바 등도 고루 소개했다.

 

󰂉 라오스 인접 국가 국경 넘나드는 법 안내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라오스는 위로는 중국, 옆으로는 베트남과 미얀마, 태국, 아래로는 캄보디아 이렇게 다섯 개의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장기간 동남아시아 전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라오스를 지날 수밖에 없는데, 이동의 편의를 위해 라오스 정부에서는 주변 국가들과 함께 여러 개의 국경소를 운영한다. 다섯 국가 중 육로를 통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나라는 미얀마를 제외한 네 개국이며 책에서는 라오스에서 태국과 베트남, 그리고 캄보디아로 가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웃 나라로의 여행을 위해서가 아닌 라오스 비자 연장을 위해서도 많은 이들이 국경을 넘나들기 때문에 알아 두면 유용하다. 태국과 베트남의 경우 한국인은 각각 90일, 15일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국경을 넘을 수 있으나 중국과 캄보디아는 입국을 위해 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중국의 경우 사전에 관광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고, 캄보디아의 경우 사전에 비자를 받지 않고 도착해서 발급받아도 된다. 이웃 국가로 국경을 넘어 갈 생각이라면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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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 헬로 타이베이 | - 신간소개 2016-03-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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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은 헬로 타이베이 맡겨라!!!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소소한 매력의 도시 타이베이 핵심 코스 안내

<Hello 타이베이>


한지민 글, 사진

 

1. 책 소개

타이베이를 가장 친밀하게 만나는 방법
실용성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타이베이 여행 지침서!

‘헬로 시티 가이드Hello City Guide’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가면 갈수록 매력적인 도시,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도시 타이베이이다. 《Hello 타이베이》는 타이베이의 최신 정보를 담은 아주 ‘핫’한 책으로, 타이베이의 시내부터 근교 도시까지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담고 있다.
‘헬로 시티 가이드북’의 지도는 2단 접지 방식으로 만들어져 여행자에게 ‘손 안의 내비게이션’, 맵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 책에는 타이베이를 13군데로 나누어 제작한 각 구역 지도 및 확대도, 근교 도시 8곳의 개념도와 지도까지 총 26개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 지도를 펼쳐 놓고 타이베이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하는 곳부터 최근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까지 250여 곳 스폿의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담은 가이드와 함께 본다면 여행 동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부록으로 증정되는 맵북은 핵심 중에 핵심 스폿만 골라 낸 ‘코어 맵북’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타이베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인 근교 여행지까지 알차게 담았으니 타이베이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단연 《Hello 타이베이》가 딱이다.

 

2. 지은이 소개
글+사진 한지민
가족이 타이완에 살고 있어 초등학교 때부터 드나들기 시작한 타이베이와의 인연이 어느새 10년을 훌쩍 넘었다. 유명 관광지는 물론 카페, 갤러리, 서점, 아트숍 등 핫 플레이스를 《Hello 타이베이》 한 권에 차곡차곡 담아 보았다. 낡은 건물이 그 자체로 멋스럽고 예술과 낭만이 묻어나는 타이베이 여행은 시간을 멈추게 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준다. 휴식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간이 달콤해지는 신비감 가득한 타이베이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에는 숙대신보(숙명여자대학교신문사) 기자를 역임했다. ‘Plum BOON(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타이베이 관련 칼럼을 썼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여행과 관련된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등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3. 목차
이 책의 활용법

Intro About Taipei
기본 정보
여행 시기와 옷차림
한국→ 타이베이
타이베이 공항→ 시내
시내 교통수단
타이베이 자전거 전용도로
무선 인터넷 사용법

Section 1 타이베이 대표 여행 테마
맛있는 타이베이
타이베이 5대 야시장
쇼핑 천국 타이베이
타이베이 볼거리 베스트 5
지친 발을 쉬게 해주는 발 마사지
타이베이의 매력을 만끽하는 추천 여행 코스
(3days/4days/5days/6days)

 

Section 2 타이베이 주요 지역 가이드북
01중부
타이베이 기차역
융캉제
둥취

02서부
시먼딩
용산사

03동부
쑹산공항
타이베이101

04남부
대학가
마오쿵

05북부
중산
디화제
스린
신베이터우

06근교
단수이
우라이
싼샤&잉거
주펀
진과스
예류
+핑시선 기차 여행

Outro Taipei+α
타이베이→ 타이완 북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중서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남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동부 지역
타이베이 호텔
타이베이 부티크호텔

찾아보기

 

4. 출판사 리뷰

‘헬로 시티 가이드’ 시리즈 두 번째 도시
갈수록 매력적인 도시 ‘타이베이’

 

󰂉 타이베이를 알차게 즐기기 위한 여행 지침서
약 3시간의 비행이면 갈 수 있는 타이베이는 최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해외 도시 중 한 곳으로 급부상했다. 비교적 이동 시간이 짧다는 장점 외에도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야시장 관람이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국립고궁박물관 관람, 기차를 타고 근교로 나가 천등을 날리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치안도 좋아 친구끼리 혹은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이 바로 타이베이이다. 서울 면적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작은 도시이지만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매우 많은 곳인지라 짧은 일정 속에 시간을 쪼개서 다녀야 하는 여행자들에게 ‘신상’ 가이드북은 필수! 《Hello 타이베이》는 최신의, 그리고 최적의 타이베이 여행 가이드북이다.

 

󰂈 가이드북의 기본, 도보 20분 이내의 ‘초정밀’ 지도
《Hello 타이베이》는 타이베이를 13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지역에 따라 지도의 크기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도보 20~30분 이내’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축적의 지도를 수록했다. 소개할 스폿이 많은 융캉제, 둥취, 디화제의 경우 상세 확대 지도를 실어 여행자가 쉽게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를 반영, 단수이와 주펀, 진과스 등 근교 도시의 지도도 수록했다. 또한 각 스폿의 등급을 기호로 표기하여 출발 전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책에서 소개한 스폿 외에 이정표가 될 만한 장소도 같이 표기해 여행 시 길을 찾기 수월하게 할 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 펼쳐 보고, 접어 보고, 같이 보는 지도+가이드
기존 가이드북의 지도는 책의 크기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에 제책이 된 부분의 지도가 가려져 안 보인다거나 그 크기에 한계가 있어 종종 지도 페이지와 가이드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며 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Hello 타이베이》는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지도를 접어 넣는 방식을 택했다. 26개 상세 지도를 2단 접지로 제작, 각 해당 지역 페이지에 끼워 넣었다. 2단으로 제작된 지도는 펼쳐서 혹은 접은 채로 스폿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 시에는 해당 지역 지도만 잡아 빼서 볼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뜯어서 휴대할 수도 있어 여러 모로 유용하다. 지도를 수록하고 남은 공간은 메모용도로 디자인을 했다. 일정이나 예산을 짜거나 혹은 해당 지역을 돌아본 감상을 글이나 그림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보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 ‘코어 맵북’과 다양한 용도의 북 커버
날씬하고 가벼운 《Hello 타이베이》마저 무겁다고 느낄지 모르는 독자를 위해 핵심 스폿과 정보만 수록한 ‘코어 맵북Core Map Book’을 증정한다. 주요 지역 지도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할 관광지, 레스토랑, 쇼핑몰 2~6군데의 주요 정보만을 수록한 핵심 가이드 맵북으로, 뜯어 낸 맵북은 사용 후 책 커버 날개에 끼워 보관할 수도 있다. 책의 커버는 양면 모두 코팅하여 비를 맞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타이베이 핵심 스폿 체크리스트를 비롯해 타이베이 MRT 및 마오쿵 곤돌라 노선도와 여행 기본 회화, 쇼핑 리스트 외에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표부, 카드회사 등의 전화번호가 실려 있어 유용하다.


󰂉 입안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 타이베이 먹방의 모든 것
타이베이는 역사적 특성상 중국 4대 요리뿐 아니라 일본 요리나 유럽 요리가 발달했으며, 지리적 특성상 과일이나 차 등 먹거리가 정말 풍부한 곳이다. 하루에 세 끼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한 곳이 타이베이이다. 다양한 종류의 면 요리부터 샤오룽바오, 훠궈 등의 전통요리와 빙수, 버블티, 과일 등의 주전부리 그리고 싸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까지 먹고 또 먹는 먹방의 끝을 타이베이에서 즐겨 보자. 향신료에 익숙지 않은 여행객들을 위해 한국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했다. 작가가 어릴 때부터 수없이 타이베이를 드나들며 다녀 본 타이베이의 맛집들과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맛집을 담았다.

 

󰂈 현지인들의 생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시장
해가 기울수록 화려해지는 타이베이의 밤, 사람들의 발걸음은 모두 야시장으로 향한다. 없는 물건이 없고, 없는 음식이 없는 타이베이의 야시장에서 타이완 특유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저렴한 값의 음식들을 먹으며 물건도 쇼핑하고 유리 공예나 뱀 쇼 등 야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까지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마성의 공간. 타이베이의 많은 야시장 중 관광객에게 인기 있고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야시장 5군데를 특별 소개한다. 야시장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유명한 먹거리도 조금씩 달라 매일 가도 질리지 않고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쇼핑 천국 타이베이 제대로 즐기기
타이베이는 홍콩처럼 명품을 쇼핑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대신 다양한 먹거리와 저렴한 값의 질 좋은 디자인 상품이나 잡화 등을 쇼핑하기 좋다. 필수 쇼핑 목록에 결코 빠지지 않는 파인애플 케이크 펑리쑤와 세계적 품질을 자랑하는 고산차, 옥, 전통 고량주 외에도 과일맥주, 밀크티, 커피 또는 밀크티 믹스, 치약, 마스크 팩 등 마트나 드럭스토어 상품들 역시 타이베이 쇼핑 목록에서 빠질 수 없다. 또한, 아기자기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상품은 오직 타이베이에서만 살 수 있는 진짜 기념품. 필수 쇼핑 아이템과 그 아이템을 쇼핑하기 좋은 매장 정보를 수록해 여행자들이 알뜰살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로맨틱한 볼거리로 가득한 타이베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국립고궁박물관은 오천 년 역사의 중국 유물 약 70만 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유물 중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유물 다섯 가지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방대한 유물의 양에 지칠 수 있으니 이 책에서 소개한 것만 보고 와도 성공적인 관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이베이의 랜드마크로서 타이베이 어느 곳에서든 눈에 띄는 마천루 타이베이101빌딩은 타이베이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덕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더욱 끊이질 않는다. 현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인 미라마 엔터테인먼트 파크의 관람차 역시 타이베이101 전망대 못지않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으로 유명하며 이밖에도 요즘 타이베이에서 가장 핫한 동네인 디화제, 경극 등의 볼거리도 함께 소개한다.

 

󰂉 고생한 발을 위한 발 마사지
짧은 일정 속에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많은 타이베이를 만끽하려면 매일매일 바지런히 발품을 팔 수밖에 없다. 오래 걸어 피로해진 발을 위해 마사지를 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로, 발 마사지로 온종일 쌓인 여독을 풀어 주면 다음 날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우리나라에서보다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여행 일정에 마사지숍을 넣는 추세이다. 이 책에서는 위생적이고 전문적인 마사지숍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발 외에 어깨나 목 등 원하는 부위를 골라 마사지를 받아 보자. 짧은 시간 안에 피로를 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 타이베이 근교는 이제는 필수 여행 코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는 2박 3일의 짧은 여행일지라도 타이베이에서 차로 1~2시간 정도 떨어진 근교에 꼭 가는 것이다. 고작 한두 시간의 이동으로도 타이베이 시내와는 다른 또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여행객이 타이베이 근교를 찾는다. 유명 영화의 배경지로 등장했던 단수이와 주펀, 진과스 외에도 오랜 세월 지질작용으로 형성된 기암괴석을 품고 있는 예류, 꼬마기차와 온천으로 유명한 우라이, 이밖에 도자기 마을 잉거와 황금소뿔빵이 있는 옛 상업도시 싼샤, 그리고 핑시선 기차를 타고 길고양이 마을 허우둥도 가고 천등도 띄우러 스펀이나 핑시까지 가는 낭만적인 기차 여행까지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했다. 택시 투어를 통해 한 번에 여러 근교를 둘러보는 여행객도 있지만, 버스를 이용하려는 여행자를 위해 버스 노선을 꼼꼼히 체크했다. 각 근교 도시 모두 고유의 분위기와 개성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기회가 된다면 이 책과 함께 꼭 가 보길 추천한다.

 

󰂉 타이완 전국 여행
타이베이는 근교 외에도 타이완 섬 전체와 두루두루 연결되어 있는 타이완 섬 교통의 요충지로, 타이완 섬 전국 여행의 시발점으로 삼기에 적절하다. 이 책은 타이완 섬을 북부, 중서부, 남부, 동부로 나누어 타이베이에서 각 구역마다 대표되는 도시까지 가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북부의 신주와 이란, 중서부의 타이중과 르웨탄, 남부의 타이난과 가오슝, 동부의 화롄과 타이둥에 가는 교통편―기차버스항공―과 해당 시내 교통편을 함께 담았다. 타이완 현지인 여행 비수기인 음력 7월, 조금 덥고 습할지라도 이 시기에 타이완을 찾는다면 평시보다 저렴한 가격에 타이완 일주를 할 수 있다. 타이베이를 즐길 만큼 즐겼다면 이제 타이완 섬 전체를 돌아볼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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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쇼핑의 모든 것 | - 신간소개 2015-09-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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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쇼핑의 모든 것 500+ SHOPS IN PARIS


권희경 글+사진
김수진 사진


쪽수: 456쪽 | 값: 18,000원 | 초판 발행일: 2015년 9월 10일



 


1. 책 소개

비행깃삯 아깝지 않은 파리 쇼핑 여행
파리에 간다면 반드시 쇼핑하러 가야 할 쇼핑 스폿 총망라

파리로 쇼핑을 하러 간다? 일견 매우 사치스럽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파리 쇼핑의 모든 것》과 함께라면 누구든 나도 파리로 쇼핑하러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될 것이다. 파리에서 쇼핑의 대상은 명품에 국한되지 않는다. 여행의 추억이 담긴 기념품을 사는 것도 하나의 쇼핑이다. 그러니 쇼핑을 위한 여행도, 여행 중에 하는 쇼핑도 결국에는 다 ‘쇼핑 여행’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 세계 쇼핑 마니아가 주목하는 도시, 파리에서의 쇼핑을 메인 테마로 삼아 프랑스 브랜드, 쇼핑공간, 화장품, 식료품, 남성․아동, 책․문구, 기념품 등 총 9개의 챕터로 엮어 파리에서 할 수 있는 쇼핑에 관한 전 분야를 다루고 있다. 책의 인트로와 아웃트로에서는 파리 쇼핑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 상식과 세금 환급, 세관 자진 신고 절차까지 담아 보다 완벽한 쇼핑이 되도록 돕고 있으며, 부록에는 파리의 쇼핑 구역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옷과 신발의 사이즈 비교표, 쇼핑을 위한 프랑스어 기본 회화와 기본 어휘를 수록했다.
별도의 책으로 제공되는 맵북에는 파리 구역 개념도 외에 메트로 등의 노선도와 파리 시내 쇼핑 구역 11곳의 쇼핑 지도 17개를 수록, 이 쇼핑 맵북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쇼핑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이야말로 파리로 쇼핑 여행을 가려는 이들이 가장 먼저 쇼핑해야 할 필수 가이드북이다.


2. 지은이 소개
글+사진 권희경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동서커피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마법램프〉로 입선하였고, 졸업 후에는 광고 카피라이터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이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여러 국내 잡지에 프랑스 관련 글을 기고했고, 서울시 산하 〈서울패션센터〉의 파리 패션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파리 7대학원 중퇴 후 귀국했으며 저서로는 《프렌치 시크 : 파리지엔 스타일》, 《카페 파리》가 있다.


사진 김수진
영화쟁이가 되고 싶어 2007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에 진학했다가 뛰어난 딴따라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왔다. 파리 8대학에서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문화기획을 전공하고, 현재는 사진이 좋아 프리랜서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3. 목차
INTRO
‣파리 쇼핑 전 알아두기
‣파리의 세일


CHAPTER 1 여행비용 절약
‣공항버스비 절약
‣공항 편의시설 이용
‣파리 시내 이동요금 절약
‣관광비 절약
‣국내 및 파리 면세점 쇼핑 노하우
‣신용카드 사용 및 환전
‣파리 현지 휴대전화 사용법
‣파리 우체국 이용법


CHAPTER 2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랑스 브랜드
‣명품 브랜드: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몽클레르 외
‣중고가 브랜드: 이자벨 마랑, 산드로 외
‣저가 및 유럽 브랜드: 나프 나프, 벤시몽 외


CHAPTER 3 편리한 쇼핑공간
‣백화점: 프랭탕백화점, 라파예트백화점 외
‣쇼핑센터: 레 카트르 탕, 포럼 데 알, 이탈리 되 외
‣편집&전문매장: 콜레트, 메르시, 레클레뢰르 외
‣파사주


CHAPTER 4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공간
‣아웃렛: 라 발레 빌라주, 트루아 외
‣중고명품&빈티지매장
‣스톡매장


CHAPTER 5 화장품
‣드럭스토어: 몽주약국, 갤러리약국, 시티 파르마 외
‣약국 화장품
‣화장품 브랜드&전문매장: 록시땅 외
‣니치 향수&전문매장: 아닉 구탈 외


CHAPTER 6 식료품
‣마트: 모노프리, 카지노, 프랑프리, 까르푸 외
‣고급 식료품점: 에디아르, 포숑 외
‣전문 식재료 상점: 제과제빵, 와인, 치즈, 초콜릿 외
‣주방용품 전문매장: 메르시, 모라, 제네비에브 레튜 외


CHAPTER 7 남성/아동/원단/잡화
‣남성: 남성 정장, 남성 정장 편집매장, 스포츠 브랜드 등
‣아동: 아동복 및 장난감
‣원단&자재 도매상
‣패션잡화&뷰티


CHAPTER 8 서점과 문구점
‣프랑스어&영어서점
‣영어서점
‣문구점


CHAPTER 9 파리만의 매력
‣벼룩시장
‣골동품, 빈티지, 앤티크
‣박물관 기념품&예술품
‣기념품
‣인테리어&데코용품

OUTRO
‣세금 환급
‣세관자진 신고


부록
‣파리 쇼핑 거리
‣전화 거는 방법
‣긴급 전화번호 안내
‣사이즈 비교표
‣프랑스어 기본 회화
‣프랑스어 기본 어휘




 

4. 출판사 리뷰

 

“나 프랑스 명품 백 하나만 사줘.”
“그래, 그럼 파리로 사러 가자.”

 

*쇼핑 여행에 대한 편견과 오해
파리로 쇼핑 여행을 떠난다고 하면 돈 많은 사람이나 가능한 여행 아닌가 싶은 마음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파리 하면 명품만을 떠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핑은 단순하게 물건을 사는 행위가 아니다. 특히 여행 중에 하는 쇼핑은 그 나라의 문화를 사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의 물건의 생겨나기까지 여러 가지 사연이 얽혀 있다. 그 물건이 그 나라, 그 도시에서 유난히 발달했다면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프랑스나 파리 하면 우리는 명품, 프렌치 시크 룩, 바게트, 마카롱, 와인, 향수, 약국 화장품, 루브르박물관, 에펠탑 등 많은 것을 떠올린다. 나이나 성별, 주된 관심사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 중에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거의 없을 것이다. 왜 이것들이 파리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지 이에 얽힌 사연을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그 이유를 이미 알고 있다. 여행지에서의 쇼핑은 지름신의 유혹에 넘어가 헛된 소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향유하는 것이다. 현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것을 경험하는 데 치르는 돈은 결코 헛된 지출일 수 없다.


*온라인 직구 말고 오프라인 직구가 주는 이득
외산 브랜드가 국내로 정식 수입되어 들어오면 대부분 그 가격이 현지보다 훨씬 고가의 가격으로 유통되는데, 이는 프랑스의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많은 한국 여성들은 이미 ‘직구’를 통해 프랑스 브랜드 옷과 약국 화장품을 구매하고 있다. 직구족은 대체적으로 가격과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이 주를 이루는데, 허나 직구에는 적지 않은 부담의 배송료나 수수료가 들기 마련. 물론 이를 고려해도 국내가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온라인 직구를 이용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온라인 쇼핑이 갖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최근 파리 왕복 비행깃삯은 150만 원 이하까지 떨어졌다. 경유를 해서 간다면 100만 원 이하로도 갈 수 있다. 이 금액은 명품 가방을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 파리에서 직접 살 때 이득을 볼 수 있는 금액과 거의 일치한다. 세금 환급을 받고 국내 세관에 자진 신고를 해도 국내가보다 저렴하다. 즉 파리를 다녀오는 비행깃삯과 현지 명품 가방 값을 합친 금액이 한국에서 명품 가방을 사는 금액과 거의 비슷한 값이란 소리이다. 굳이 그 차액에서 얻는 이익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또 굳이 명품을 사지 않더라도 파리에서의 추억은 평생 남는 값진 보물이다. 추억을 쇼핑하는 셈. 이 책과 함께 파리로 돈뿐 아니라 추억까지 벌어 오는 쇼핑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환전부터 여행경비 절약법까지
파리행 비행기표를 구입했다고 해서 할 일이 끝난 것이 아니다. 출국 전까지 준비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알찬 쇼핑을 위해서는 단돈 1, 2천 원도 아쉬운 상황. 관광에 드는 비용이나 대중교통비까지 허투루 쓰고 싶지 않은 게 알뜰 여행자의 마음이다.
이 책의 가장 첫 번째 챕터에서 다루는 내용이 바로 여행비용 절약에 관한 부분이다. 한국 출국 전 마무리를 지어 놓아야 하는 현지에서 사용할 유로화 환전, 해외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 발급 신청, 여행자에게 꿀과 같은 면세점 쇼핑 등과 관련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돈을 아낄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 준다. 또한, 파리 입국 후 공항버스와 파리 시내 대중교통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유람선 탑승 할인법, 프랑스 심 카드 구입 및 사용법, 국제 소포 콜리시모 이용법 등 여행경비와 위탁수화물료 등을 아낄 수 있는 갖은 노하우를 전수한다.


#명품부터 중고매장까지
파리라는 도시에는 그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그 표현이 진부할 수밖에 없다. 쇼핑의 도시라는 표현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 말에 샤넬, 에르메스, 루이 비통 등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품만을 떠올린다면 쇼핑의 도시, 파리에게 실례가 아닐 수 없다. 옛것과 손때 묻은 물건을 선호하고 검소한 성향을 지닌 파리 사람들 덕에 중고매장과 골동품매장, 벼룩시장 등이 매우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랑스 브랜드를 명품, 중고가, 저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으며 중고명품 전문매장과 골동품을 취급하는 매장도 다루고 있다. 예물을 사려는 신혼부부나 프렌치 시크 룩에 관심이 많은 직구족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브랜드만 골라 소개한다. 매장마다 인테리어 콘셉트를 달리하는 브랜드도 있고, 취급하는 품목도 다양하므로 명품 매장부터 벼룩시장까지 그 특유의 분위기를 내뿜는 곳을 찾아가 보는 것도 프랑스 사람들의 성향을 이해하는 소중한 문화 쇼핑이 될 것이다.


#백화점부터 아웃렛까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백화점들과 대형쇼핑센터 외에도 파리에만 있는 독특한 형태의 파사주까지, 파리에는 쇼핑을 위한 공간들이 매우 많다. 챕터 3에서는 쇼핑공간을 주제로 백화점과 쇼핑센터, 편집매장과 전문매장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미 유명한 메르시나 콜레트 외에 갤러리를 겸한 편집매장인 레클레뢰르 등 재미있는 곳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19세기의 파리를 느낄 수 있는 구경할 거리가 쏠쏠한 파사주도 소개한다.
챕터 4에서는 1년 내내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물건을 ‘득템’할 수 있는 파리 근교의 아웃렛과 시내의 스톡매장 정보, 그리고 중고매장 정보를 싣고 있다. 쇼핑의 고수라면 어느 곳에서든 자신에게 어울리는 저렴한 물건을 찾아내는 법 아닐까?


#약국 화장품부터 니치 향수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파리에 가면 반드시 쇼핑하는 물품이 바로 더마 코스메틱, 일명 약국 화장품이다. 한국에 비해 가격이 절반 가까운 수준인 데다 할인 행사도 많이 있어 정말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파리 필수 쇼핑 리스트에 절대 빠지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들로 그득하다는 몽쥬약국, 갤러리약국 외에도 동네 약국에서도 편히 쇼핑할 수 있도록 유명 약국 화장품 브랜드 소개와 함께 각 브랜드의 유명 상품 리스트를 실었다. 이밖에 록시땅 등 프랑스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 마리오노, 세포라 등 화장품 전문매장도 소개하고 있으니 장바구니 가득 채울 일만 남았다.
또한 최근 몇 년간 한국에 불고 있는 ‘니치 향수’ 붐에 편승, 니치 향수 브랜드와 매장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하면 향수가 빠질 수 없는데, 국내에 미소개된 니치 향수를 많이 소개했다. 직접 시향해 보고 원하는 향으로 제조까지 가능한 곳도 있으니 나만의 향수로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해 보자.


#마트에서 주방용품 전문점까지
여행을 하다 보면 제 집처럼 드나들게 되는 마트. 음식 문화가 발달해 미식가가 많은 나라답게 마트도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챕터 6에서는 파리 시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마트들을 소개하면서 마트에서 사야 할 필수 쇼핑 리스트도 함께 추렸다. 또한 고급 식료품점과 와인 전문점, 제과제빵 전문점, 치즈 전문점, 차․커피 전문점, 초콜릿이나 마카롱 등의 디저트 전문점까지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다양한 전문매장을 소개하고 있다. 조금 더 고급지고 세련된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해당 매장으로 찾아가면 된다.
음식 문화가 발달했으니 그 음식을 만드는 주방용품도 당연지사 발달할 수밖에 없다. 품질도 우수할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아름다운 프랑스의 주방용품은 전 세계의 신혼부부나 요리사, 주부 등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파리 시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주방용품 전문점과 놓쳐선 안 되는 주방용품 브랜드도 소개하고 있으니 구매할 예정이 있다면 반드시 체크할 것.


#남성, 아동부터 패션업 종사자까지
쇼핑은 여성의 전유물이 결코 아니다. 챕터 7에서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을 위한 쇼핑 스폿을 소개하고 있다. 세련된 정장 매장 외에 스포츠 브랜드부터 구두, 가방 등의 패션 잡화 매장까지 수록해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변신을 돕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와 장난감, 인형 매장 등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나 조카 등을 위한 쇼핑도 할 수 있다. 물론 키덜트족도 반길 만한 공간이다.
그리고 원단이나 부자재를 살 수 있는 도매상과 각종 액세서리 등 소품을 취급하는 패션잡화 매장, 그리고 미용용품 등을 취급하는 매장까지 담았다. 패션에 깊은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들러야 할 쇼핑 스폿이다.


#책부터 종이, 잉크까지
단순히 프랑스어나 영어로 된 원서를 구입하려는 사람을 위한 서점 외에도 패션이나 사진, 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세분화된 책을 취급하는 서점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희소가치가 있는 책이 많으므로 평소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 들러 볼 것을 권한다. 헌책방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원하던 책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그리고 고급 종이와 잉크, 물감 등 그림을 그리거나 캘리그라피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 안내도 놓치지 않았다. 만년필 등 고급 필기류와 포장지, 수제 공책이나 카드 등 문구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지갑을 탈탈 털 만한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제품들이 즐비하다.


#기념품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기념품을 쇼핑하지 않으면 어딘가 허전한 사람들을 위해 챕터 9에서는 기념품 매장과 추천 아이템을 다루고 있다. 파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에펠탑이 들어간 마그넷이나 열쇠고리는 누구나 사오는 가장 흔한 아이템. 파리의 풍경이 담긴 엽서나 머그컵, 스노볼 등도 마찬가지이다. 기념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에서 구입을 한다면 노점에서 사는 것보다 좋은 품질의 상품을 살 수 있다.
또한 박물관이나 미술관 내의 부티크 상점에서는 예술품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전시 중인 작품으로 만든 상품이나 도록 등도 여행지의 기념품으로 좋다. 이밖에 실내 장식품이나 주방용품, 향초, 조명 등 기념품으로 간직하거나 선물하기 좋은 인테리어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도 소개한다.


#세금 환급부터 세관 자진 신고까지
파리에서 기분 좋게 쇼핑을 마쳤다면 치러야 할 두 가지 단계가 있다. 하나는 프랑스 출국 전에 세금 환급을 받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우리나라에 입국할 때 세관 자진 신고를 하는 것이다. 세금 환급이나 세관 자진 신고는 모든 이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쇼핑을 대대적으로 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파리 현지에서 세금 환급을 받는 방법과 우리나라 입국 시에 치러야 할 세관 자진 신고에 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세금 환급을 받을 때에도 필요한 요령이 있다는 사실! 고가의 물건을 샀다면 돌려받는 세금 또한 적지 않으니 이 부분은 별표를 쳐 두고 읽을 것을 권한다.


#긴급 전화번호 안내부터 기본 회화까지
책의 말미에는 긴급 전화번호, 프랑스어 기본 회화 등이 실린 권말부록과 파리 쇼핑 구역 지도 17개가 실려 있는 중철 맵북이 붙어 있다. 권말부록에는 파리 현지에서 전화를 거는 방법과 도난 등의 위급 상황 시 대처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맵북 속 지도의 경우, 쇼핑 구역 근처의 주요 관광지와 메트로 역 등을 빠뜨리지 않고 표시했기 때문에 가이드 지도로 손색이 없다. 기호를 보기만 해도 어떤 제품을 취급하는 상점인지 알 수 있으며, 책에서 소개하지 않은 브랜드 매장도 그려 넣어, 이정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리 쇼핑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마레 지구는 확대도를 하나 더 수록해 조금이라도 덜 복잡해 보이게 만들어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총 11곳의 쇼핑 구역을 잘게 나눈 17개의 지도와 함께 알찬 쇼핑을 하러 파리로 떠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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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좋아 공룡종이접기 세트-한반도의공룡 vs 세계의공룡 | - 신간소개 2015-07-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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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아시아의 공룡과 전 세계 각지의 공룡이
종이접기로 살아나 벌이는 배틀 한 판!

머리, 앞다리, 뒷다리, 꼬리 등등 신체의 각 부분을 따로따로 접어 풀로 붙이면 멋진 공룡이 완성됩니다. 수억 년 전 중생대에 한반도와 아시아 지역에 살았던 공룡 14종과 전 세계 각지에 살았던 공룡 15종을 접어 종이접기로 부활시켜 보세요.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에 살았던 어룡까지 다양한 친구들을 접어 나만의 공룡 팀을 꾸릴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공룡과 세계의 공룡이 배틀을 하면 과연 어느 팀이 이기게 될까요? 티라노사우루스와 타르보사우루스가 단 둘이 싸우게 된다면 타르보사우루스가 티라노사우루스의 상대가 안 될지도 모르지만, 팀워크를 발휘하면 어느 팀이 이길지 알 수 없어요! 부록으로 증정되는 ‘아이 좋아 공룡 카드’와 공룡 종이접기 완성 작품으로 친구들과 공룡 배틀을 즐기며 놀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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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 세계의 공룡 | - 신간소개 2015-07-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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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로 즐기는 공룡 배틀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세계의 공룡

오규석 지음 | 북웨이 | 무선 | 쪽수: 88쪽 | 값: 9,800원



 

1. 책 소개

머리, 앞다리, 뒷다리, 꼬리 합체!!!
중생대 전 세계 각지에서 살았던
공룡, 익룡, 어룡이 종이접기로 살아난다!

머리, 앞다리, 뒷다리, 꼬리 등등 신체의 각 부분을 따로따로 접어 풀로 붙이면 멋진 공룡이 완성됩니다. 수억 년 전 중생대에 전 세계에 살았던 공룡 15가지를 접어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등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에 살았던 어룡까지 다양한 친구들을 접어 나만의 공룡 팀을 꾸려 보세요. 부록으로 증정되는 ‘아이 좋아 공룡 카드’와 공룡 종이접기 완성 작품으로 친구들과 공룡 배틀도 즐길 수 있답니다.


 


2. 지은이 소개
오규석
1974년생. 출판·전시기획자, 종이접기 작가.
국내외 종이접기 커뮤니티에서 jassu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 공룡, 곤충, 바다 관련 종이접기 책을 여러 권 발표했으며 아마존 전자책 kindle에 전자책 동물 종이접기 〈Origami Safari〉와 알파벳 종이접기 〈Origami Alphabet〉을 올렸다. 작품의 성향은 ‘간단하면서 귀여움’으로, 단순하면서도 만드는 과정이 즐거운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Folding in Mind-



3. 목차
티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콤프소그나투스
람포링쿠스
무라에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오우라노사우루스
렉소비사우루스
바리오닉스


 


4. 출판사 리뷰

공룡 종이접기도 하고, 공룡 카드게임도 하고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전 세계 각지에서 살았던 공룡, 익룡, 어룡 15종 종이접기


지금으로부터 수억 년 전, 지구에는 어떤 공룡이 살았을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물으면 대답이 술술 나옵니다.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에 살았던 어룡까지 그 시대, 이 땅에 살았던 파충류들에 관해 모르는 게 없을 정도입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세계의 공룡》에는 전 세계 각지에서 발견된 공룡, 익룡, 어룡 15종의 종이접기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다양한 공룡을 접어 나만의 공룡 월드를 만들어 보세요.

따로따로 접어서 합체!!! 한 장으로 접는 것보다 쉽다
공룡은 다른 동물에 비해 복잡하게 생겼어요. 머리나 등에 뿔이 달려 있거나 목이 유난히 길다든지 앞다리가 유독 짧은 공룡도 있죠. 그래서 공룡을 접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시중의 공룡 종이접기 책으로 공룡을 접다 보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아이들은 이내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세계의 공룡》은 머리나 다리, 꼬리, 날개 등 부분별로 따로따로 접어 하나로 합쳐 공룡을 완성합니다. 한 장으로 하나의 공룡을 완성하는 것보다 쉽게 공룡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공룡이 지닌 특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서 어떤 공룡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어요. 로봇을 합체하는 것처럼 공룡의 각 부분을 합체해서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어떻게 합쳐야 공룡이 완성될지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아이 좋아 공룡 카드놀이
부록으로 증정되는 ‘아이 좋아 공룡 카드’로 친구들과 게임도 즐기며 공룡 배틀을 해 보세요. 책의 맨 뒤를 펼치면 공룡 카드 15장이 들어 있답니다. 손으로 드르륵 뜯어 친구와 카드놀이를 해 보세요.
안내된 카드놀이 방법으로 친구와 공룡 종이접기 빼앗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이긴 사람은 진 사람의 공룡을 빼앗거나 공룡을 접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단순하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카드 빼앗기 놀이를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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