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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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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때가 있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11:24
http://blog.yes24.com/document/133967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5권 (완결)

진서 저
루시노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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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는데 힘들었다. 두 주인공들의 상처와 외로움 이 너무나 느껴져서 그냥 엮어주지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타당한 결론이 나올때까지 그들이 가진 캐릭터가 있었기에 쉽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세상에 의미라고 찾을수 없기에 그냥 없어져버리고 싶었으나 약속이 또 있어서.
리리안의 엄마에 대한 애착과 애정이 일견 이해도 되지만 강하구나 싶다. 유일하니까. 그래서 엄마의 선택도 이해되고.
남주 카를로이의 외로움과 황자로서의 책임감만 강요했던 뒤냐나 황실에 참 그렣다. 다 좋은데 황제부부가 너너, 그러는 부분이 참부조화속에서도 자연스러웠다. 오히려 공작인 뒤냐에게 하대가 어색한감이 좀 있었다. 심리안정 기간이 소설속에서는 길었는데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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