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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도시3 | 기본 카테고리 2020-11-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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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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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웅은 제주도로 창화를 만나러 간다. 시제와 함께 제주도로가며 시제의 어린시절 이야길 들으며 시제에 대해 알아간다. 또 시제는 해웅을 직접 요리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해웅이랑 청화가 친구라면 전 친구가 없을것같네요. 그런데도 둘이 친구라니.. 어디 남자애들끼리 친구라며 뽀뽀를해주는지.. 거기다 시제의 첫사랑? 어린시절 한국에서 동경했던 남자애가 해웅이인거 같은데 그래서 해웅을 정복하는것에 만족하는거 같아요. 진짜 좋아하는건지는 여전히 의심스러워요. 그냥 사귄다는, 연인이라는것 자기감정에 취한 느낌이에요. 해웅이도 시제가 한국떠나면 바이바이 할꺼같고.. 어떻게 흘러갈지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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