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bktan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bkt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bktan
nbktan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5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저축체질 진짜미국식영어 진미영 김영철타일러의진짜미국식영어 힘빼기 인생철학 하버드자존감수업 자기계발 철학 테드강연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읽었습니다 
swkf qhrh rkqwlske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6478
2014-06-08 개설

전체보기
행성 1,2 세트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20:2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4827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행성 1,2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간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유머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베르나르 베르나르 답고 신선한 느낌이에요. 고양이가 바라본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되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자기 자신을 여왕으로 믿고 있는 고양이와 고양이의 짝, 그리고 콜리 강아지, 돼지, 앵무새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집사와 집사의 수컷으로 표현되는 인간까지 캐릭터 자체가 색다르고 신선해요.

쥐들에게 둘러싸여 인류의 문명과 대도시 뉴욕은 폐허가 되고요. 인류와 동물들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고양이들! 바스테트! 자신이 여왕이라고 믿고 있는 고양이가 이끌어주는데요. 인간 4만명과 고양이 8천 마리, 개 5천 마리의 백성들을 이끌게 돼요.

쥐들의 황제 티무르는 인간 보존 지구를 만들어 한때 세상을 호령했던 지배종을 제압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바로 고양이 황제와 쥐의 황제의 차이점인 것 같아요. 심지어 드론을 타고 다니며 자유의 여신상을 티무르의 얼굴로 바꿀 정도의 권력을 누리는데요. 과연...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바스테트 여신

 


 

우주여, 제가 이 행성을 통치하게 되길

바란다면 지금 저를 구해 주소서!

인간과 고양이와 개의 울음소리와 탄식이 그친다.

놀라움은 환희로 바뀐다.

-행성

집사와 똑똑한 집사의 수컷이 만들어 준 제 3의 눈으로 인간과 대화가 통하는 여왕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바스테트! 엄청난 것은 그런 그녀의 믿음이 실제로 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당신들 미쳤어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바세테트 아니면 죽음이라 말이에요!

? 행성 中

 

얘기꾼 여행서 ‘오늘은’ 시리즈 태안편이다. 두 작가가 일곱 해변길을 걸으며 겪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태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읽다보면 바람이 머무는 태안으로 훌쩍 떠나게 될 것이다.

 

공동체

 

현재 우리 공동체는 인간 2천명,

고양이와 개 각각 5백마리, 2백마리 정도입니다.

? 행성 中

 

웬만한 주택 크기의 커다란 하얀 텐트로 인간과 동물들이 연합해 쥐들과 맞서 싸우기 위해 피난을 가야 한다니 너무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전쟁에 인간과 동물을 함께 하니 이런 색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구나 싶고요.

 

아메리카와 유럽이 주고 받은 것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다녀간 이후

아메리카에서 유럽 대륙으로 건너간 것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감자, 옥수수, 토마토, 카카오, 파인애플, 땅콩, 호박 ,

칠면조 등

? 아메리카와 유럽이 주고 받은 것들 中

 

전쟁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섞이고 다양한 물자가 공급되는 것을 빗댄 부분인데요. 결국 쥐들과의 전쟁에서도 어떤 것을 얻게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쥐들과 전쟁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인간들의 전쟁과 발전이 맞아 떨어져서 더 신기하고요.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과 인간 사회를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 재미있고 신기한 부분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전쟁과 전쟁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바스테트라는 고양이와 동물들, 인간들이 힘을 합치며 바라보게 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인간이 아닌 고양이의 눈으로 본 인간들이라 행동도 이상하고 생각도 꽉 꽉 막혀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행성 1~2 세트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출판
열린책들
발매
2022.05.3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북유럽 #행성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