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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小說 天氣の子

新海 誠 저
KADOKAWA | 2019년 07월

 

 

 

128쪽~145쪽

 

 

 

 불꽃놀이대회가 텔레비전 뉴스에 나가고 히나 모습도 잠깐 비쳤다. 그것 때문에 의뢰가 아주 많이 들어오고 홈페이지는 다운됐다. 인터넷도 잘 퍼지겠지만, 방송은 더 빨리 더 많은 사람한테 퍼지겠다. 호다카와 히나는 비 그치는 일을 쉬기로 한다. 그전에 들어온 건 하고. 남은 건 이번 한번과 다음 한번인 듯하다.

 

 스가가 이상하고 놀라운 일을 쓴 글을 잡지에 싣는다고 했는데, 그건 잡지사에서 의뢰하기보다 스가가 기획하고 괜찮으면 잡지사에서 글을 쓰라고 하는가 보다. 날씨를 맑게 하는 사람 이야기는 쓰지 못하게 됐는데도, 스가는 나츠미와 날씨 무녀 이야기를 들으러 신사에 찾아간다. 거기에는 하늘 위 세상 그림이 있었다. 그건 하늘에 용이 살고 물고기가 헤엄치는 거였다. 히나가 본 모습이다. 주지는 날씨 무녀가 기도를 하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한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 아닌가. 불꽃놀이 할 때 히나가 기도해서 잠시 비가 그쳤지만 그 뒤에는 더 많은 비가 내렸다.

 

 큰 행사에서 비를 그치게 하는 건 안 좋을 것 같았는데. 바로 그만두기로 해서 다행이다. 신사 주지가 한 말이 마음 쓰인다.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스가는 스님이 한 말 믿지 않으면서도 불안함을 느꼈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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