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e518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e51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e518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다락방
걷기
꿈길
종이비행기
나의 리뷰
셀수없는별처럼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책태기 일수도 있겠어.. 
시집은 제목이 참 따.. 
한국에서 출간된 [오.. 
왠지 영상으로 본듯한.. 
사랑에 관한 시가 많.. 
새로운 글
오늘 195 | 전체 507875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아침달 그리고 꽃 | 다락방 2020-10-15 01:37
http://blog.yes24.com/document/131664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며칠 전 아침에 밖에 나갔더니 달이 보였다. 보름에서 한주쯤 뒤였던 것 같다. 사진을 컴퓨터로 보니 달에 있는 무늬랄까 그런 게 보였다. 이건 본래보다 조금 크게 자른 거다. 이런 사진은 처음인 듯하다. 예전에 담은 달 사진을 찾아보니 아주 없지 않지만, 이것보다 작은 거였다. 선명하게 찍힌 초생달은 있는데, 다른 건 초점이 안 맞았다. 내가 가진 사진기는 켜두고 있으면 초점이 안 맞는다. 예전에 쓰던 건 그렇지 않았는데, 사진기를 켜고 조금 있으면 초점이 안 맞아서 빨리 찍어야 한다.

 

 호박꽃도 잘 보면 예쁘지 않나 싶다. 가을이 깊어가서 이제 보기 드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떨어지지 않은 호박꽃이 있었다. 나중에 호박 열릴까. 안 열릴 듯하구나.



희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