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블로그
http://blog.yes24.com/nej599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6,931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5244
2016-01-23 개설

전체보기
새벽 두시가 되면 판교는 불이 꺼진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2-03 13:25
http://blog.yes24.com/document/175338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새벽 두 시가 되면 판교는 불이 꺼진다 1권

기계식 저
비욘드 | 2022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컬트물이라서 구매해봤어요. 요리에 재능있어서 평범하게 판교에 위치한 요식업장에 일자리를 구하던 수가, 경제적으로 사정이 안 좋아서 투잡으로 일하게 된 펍에서 새벽에 비현실적인 존재와 맞닥뜨리고 얼떨결에 해결하게 된 이후로 그 길로 퇴마사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수가 일하게 된 펍에 있던 프로그래머인 공도 얼떨결에 그 일에 휘말리고 수와 같이 그 퇴마사 일을 계속 돕게 되고요. 악령인지 원혼인지 자꾸 발생해서 퇴마하는 건데, 이렇게 얼떨결에 물리적으로 퇴마하는 건 처음 봤네요. 막연히 기대하기로는 수가 전문 퇴마사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그리고 막상 보니 맨 처음에 나오는 프롤로그 같은 내용이 무슨 말일지 제일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됐네요. 공에 대한 외모 묘사도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생각보다는 상식적이고 사회적인 성격이라 기대랑 달랐어요. 그래도 여러모로 생각한 것과 좀 달랐지만 잘 봤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