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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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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 절대와 자유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 2016년 11월 4일~ 2017년 3월 1일 | 예술 2018-01-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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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 절대와 자유 : 유영국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전시회

◆ 전시일자 : 1916년 11월 4일 ~ 2017년 3월 1일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 관람한 날 : 2017년 2월 22일, 봄을 재촉하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던 날

 ★ 유영국 (1916~2002)

* 경북 울진의 부유한 지주의 아들로 태어남

* 1930년대 도쿄에서 미술공부, 1943년 태평양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 어부, 양조장 주인 등

* 1955년 이후 ; 서울에서 미술활동 재개, 신사실파, 모던아트협회, 현대작가 초대전, 신상회 등

   한국의 전위적인 미술단체를 이끔 .

*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 1964년 미술단체의 활동을 접고 개인전을 연 후에 개인 작업실에서 작품제작

* 작품 경향 : 점, 선, 면, 형. 색 등 기본적인 조형요소가 주가 되는 뛰어난 조형감각을 가진 작품들.

* 그의 작품들은 고향의 깊은 바다, 장엄한 산맥, 맑은 계곡, 붉은 태양들을 연상하게 하는

  점, 선, 면, 형, 색의 조화가 화폭에 담겨 있다.

* 초기의 작품들은 베니어판을 자르고 이어 붙여서 단순화된 기하학적 형태만으로 '구상된' 부조들이다.

  색채마저 배제된 무채색의 오브제에는 나무의 자연스런 패턴이나 매끈하게 처리된 광택의 표면만이 있다.

 * 일본의 오리엔탈 사진학교에서 수학하면서 사진에 관심을 가짐 : 전시회에는 유영국이 사용하던 사진기들도 전시되어 있다.

 

 
* 1943년 태평양 전쟁이 한창일 때에 울진으로 돌아와서 일본 경찰의 눈을 피해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는 어부일을 하기도 했다.

 

* 6.25 전쟁 때에는 양조장을 경영하면서 생계를 유지.

* 1948년 신사실파, 1957년 모던아트 협회, 1858년 현대작가 초대전 등 미술단체를 이끌기도 함 

* 이 시기의 작품은 회화로 돌아와서 산, 언덕, 계곡, 노을 등 자연의 모습을 추상화함.

  형태를 단순화하고, 절묘한 색채으 조화를 추구하되, 마티에르 즉 표면의 재질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을  탐구해 나감

* 1960년 현대미술가연합 대표를 지내면서 현대미술운동에 적극 참여.

* 이 시기의 작품은 거대한 산수를 마주하는 듯한 온갖 계절의 생동감 넘치는 자연이 펼쳐진다.

* 1970년대 중반부터는 형태는 비정형적인 것에서부터 점차적으로 기하학적인 형태로 발전한다.

 색채는 노량, 빨강, 파랑 등 삼원색을 기반으로 보라, 초록 등 다양한 변주가 구사된다.

예를 들면, 빨강의 경우에도 같은 계열의 색을 진하고, 연하고, 깊이의 차이 등으로 미묘한 차이에서

  다양한 색채의 조화를 연출한다.

* 1977년 이후 심장박동기를 달고 살면서 뇌출혈 등으로 병마에 시달리게 되는데, 그는 ' 자연에 좀 더 부드럽게 돌아간' 평화롭고 아름다운 그림들을 계속 그린다.

* 그의 마지막 작품들은 자연의 소박한 서정성을 표현한다.

** 유영국의 전시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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