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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 "Inside Information"] Out of the Blue | 기본 카테고리 2020-07-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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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Foreigner - Complete Atlantic Studio Albums (Remastered)(Limited Edition)(7CD Box Set)

Foreigner
Warner Music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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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 "Inside Information"] Out of th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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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출신 뮤지션들로 혼성 구성된 록 밴드 'Foreigner'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미국의 뉴욕과 영국의 런던 출신 뮤지션들로 구성된 록 밴드이며, 기타리스트 'Mick Jones' (영국 록 밴드 'Spooky Tooth' 출신) 주도로 결성되었다.

 

특히,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King Crimson' 'Ian McDonald' (기타 & 색소폰 & 건반)와 미국 출신의 보컬리스트 'Lou Gramm' 을 주축으로 영국 출신 'Al Greenwood(건반) & Dennis Elliott(드럼)' 와 미국 출신 'Ed Gagliardi(베이스 기타)' 뮤지션들로 구성된 즉, 4:2 비율의 영미출신 뮤지션들로 혼성구성된 록 밴드라 하겠다. 

 

 

’77년 데뷔와 동시에 경이적인 앨범 판매기록으로 당시 음악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디스코 음악에 식상한 록 팬들에겐 반가운 록 음악을 통해 승승장구한 바 있으며, 무엇보다 4인조 라인업으로 재편성한 80년대부터 "Waiting For A Girl Like You, I Want to Know What Love Is, That Was Yesterday, Say You Will,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 를 히트시키며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며 세계적인 록 밴드로 거듭났다.

 

 

 

’876번째 앨범 "Inside Information" 을 공개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15위와 2개의 빌보드 싱글차트 Top 10 등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이전 앨범 "Agent Provocateur" 에 비해 아쉬운 결과라 하겠다.

 

특히, 남녀혼성 그룹 'Thompson Twins' 의 리더 'Tom Bailey' 가 신디사이저 연주를 참여한 것 뿐만 아니라 특급 세션맨 'Peter-John Vettese(건반), Hugh McCracken(스페니쉬 기타), Mark Rivera(색소폰)' 등이 함께해 이전 앨범과 거의 변동없는 뮤지션들이 참여한 만큼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크다고 하겠다.

 

그러나, 앨범 수록곡 전체적인 음악적 완성도는 상당히 높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신디사이저 연주를 강화하여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들려줄 뿐만 아니라 스페니쉬 기타 연주 인트로, 화려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가미 등 좀 더 다양한 음악장르로의 확장을 시도했다고 보여진다.

그럼, 앨범 "Inside Information"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Say You Will"

빌보드 싱글차트 6위에 올랐는데 격정적인 록 음악으로 'Mick Jones' 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연주가 중심이 되어 호소력 있는 'Lou Gramm' 의 보컬 그리고 Vocal Effect, 캐스터네츠, 일렉기타 속주가 짜임새있게 이어지면서 다이나믹한 록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

빌보드 싱글차트 5위에 올랐는데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미디템포 팝 발라드 음악으로 'Tom Bailey' 의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가 더해져 아련한 느낌을 갖게해준다. 특히, 'Lou Gramm' 의 담백한 보컬에 이은 Synth Sound 와 속삭이는 듯한 코러스가 대비를 이루며 극적인 효과를 부각시켜 준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Heart Turns to Stone"

빌보드 싱글차트 56위에 올랐는데 West Coast Rock 음악으로 베이스 기타 연주가 중심이 되어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Bridge 구간에 일렉기타와 신디사이저 Solo 연주 배틀이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준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신디사이저 연주, 드럼 스틱 터치와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진 전반부와 일렉기타, 파워풀한 드럼과 격정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후반부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록 음악 "Can't Wait" 와 오르간 연주에 이은 Synth Drum, 일렉기타 그리고 여성 코러스와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룬 일렉트로닉 팝 & 록 음악 "Inside Information" 그리고 'Hugh McCracken' 의 스페니쉬 기타 인트로에 이은 강렬한 일렉기타와 폭발적인 드럼연주가 전면에 나서는 하드 록 음악 "The Beat of My Heart"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Out of the Blue" 인데

멤버 전원이 다 함께 만든 록 발라드 음악으로 일렉 피아노 연주가 중심이 되어 강렬한 록 사운드를 통한 드라마틱한 멜로디를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한층 원숙해진 'Lou Gramm' 의 애절한 보컬이 가장 돋보인다 하겠다.

 

 

 

’89년 메인보컬 'Lou Gramm' 이 자신의 2번째 솔로앨범 "Long Hard Look" 를 공개했는데

레전드 록밴드 'Starship' 재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특급 프로듀서 'Peter Wolf' 와 함께했다특히, 특급 세션맨 'Dann Huff(기타), Pino Palladino(베이스), Siedah Garrett, Maxi Anderson, Phillip Ingram(코러스)' 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그럼, 앨범 "Long Hard Look"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Just Between You and Me"

빌보드 싱글차트 6위에 올랐는데 아련한 분위기의 팝 & 록 음악으로 피아노와 일렉기타 그리고 드럼 연주가 가미돼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True Blue Love"

빌보드 싱글차트 40위에 올랐는데 현악기 선율이 가미된 AOR 음악으로 일렉 피아노, 베이스, 오르간 연주가 더해져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더불어 허밍 코러스가 함께해 애틋한 느낌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강렬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드리우는 West Coast Rock 음악 "Angel With a Dirty Face" 와 합창단의 코러스가 가스펠적인 느낌을 더해주는 미디템포 팝 & 록 음악 "Broken Dreams" 그리고 다이나믹한 록 사운드가 캘리포니아 지역의 활기찬 분위기를 연상케하는 West Coast Rock 음악 "Day One"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917번째 앨범 "Unusual Heat" 를 공개했는데

메인보컬 'Lou Gramm' 이 자신만의 밴드 'Shadow King' 결성을 위해 탈퇴한 뒤 그의 빈자리를 'King Kobra' 출신의 록 보컬 'Johnny Edwards' 가 대신하게 되었으나, 앨범과 싱글 모두 빌보드 차트 100 진입조차 못하면서 밴드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말았다.

 

솔로앨범을 통해 재회한 절친 베이스기타 'Bruce Turgon' 'Def Leppard' 출신 기타리스트 'Vivian Campbell' 그리고 드러머 'Kevin Valentine' 과 함께 'Shadow King' 을 결성한 메인보컬 'Lou Gramm' 은 단 한 장의 앨범을 공개한 뒤 다시 'Foreigner' 로 돌아오게 된다.

그럼, 앨범 "Unusual Heat"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Lowdown and Dirty"

새로운 메인보컬 'Johnny Edwards' 의 폭발적인 샤우팅 보컬이 두드러진 하드 록 음악으로 Bridge 부분에 기타리스트 'Mick Jones' 의 어쿠스틱 & 일렉기타 트윈 Solo 연주가 화려한 정점을 찍는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I'll Fight For You"

멜랑꼴리한 분위기의 팝 & 록 음악으로 영롱한 일렉 피아노 연주가 중심이 되어 여성 코러스와 일렉기타 Solo 연주 그리고 멤버들의 보컬 하모니가 앙상블을 이루어 장중한 느낌마저 전해준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파워풀한 드럼연주를 바탕으로 신디사이저와 퍼커션 연주가 매혹적인 느낌을 전해주는 하드 록 음악 "Only Heaven Knows" 와 일렉 피아노 연주가 드라마틱한 멜로디를 전해주는 록 발라드 음악 "When the Night Comes Down" 그리고 일렉토로닉 사운드가 가미되어 활기찬 느낌을 더해주는 록 음악 "Unusual Heat"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Safe in My Heart" 인데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록 발라드 음악으로 아름다운 신디사이저 연주 위로 흐르는 'Johnny Edwards' 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멤버들의 허밍 코러스와 만나 애틋함을 더해준다. 특히, 록 발라드의 대명사로 거듭나게 해 준 'Foreigner' 의 리더 'Mick Jones' 음악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데 서정적인 멜로디와 보컬 하모니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끝으로, 앨범 "Inside Information" 을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Out of the Blue" .

 

 

영미출신 혼성 록 밴드 'Foreigner'

4인조 라인업 재편이후 밴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는데 ’80년대 유행했던 신스 팝 & 록 음악을 통해 음악팬층을 확대시킴으로써 세계적인 록 밴드로 급부상한 바 있다.

 

그러나, 솔로앨범으로 개별활동을 펴던 메인보컬 'Lou Gramm' 이 밴드를 떠난 후 새로운 메인보컬 'Johnny Edwards' 이 대체했으나, 밴드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마는데 결국 'Lou Gramm' 이 복귀해 리더 'Mick Jones' 와 재회하면서 새로운 록 밴드 'Foreigner' 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https://never0921.blog.me/222039809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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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boy "Get Lucky"] Working for the Weekend | 기본 카테고리 2020-07-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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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Loverboy - Get Lucky (Remastered)(Bonus Tracks)

Loverboy
| 2006년 07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Loverboy "Get Lucky"] Working for the Weekend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캐나다 출신의 록 밴드 'Loverboy'

’80년대 혜성같이 등장한 캐나다 록의 자존심으로 West Coast Rock 음악 영향을 짙게 받아 헤비한 록 사운드와 부드러운 소프트 발라드한 리듬을 동시에 구사하는 록 밴드라 하겠다.

 

특히, 잡지의 표지 모델인 Covergirl 을 구경하다가 Coverboy 란 착상이 떠올라 C자를 L자로 바꾸는데 의견일치해 밴드명을 'Loverboy' 로 정할만큼 장난기가 가득한 청년들로 구성된 록 밴드로 "Working for the Weekend, Lovin' Every Minute of It, This Could Be the Night, Heaven in Your Eyes" 등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80년대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무엇보다도, 캐나다 밴쿠버에서 활동하던 기타리스트 'Paul Dean' 의 주도하에 결성된 5인조 록밴드로 흡사 'David Coverdale' 을 연상케 하는 메인보컬 'Mike Reno', 건반 위의 마술사처럼 화려한 키보드로 펼쳐내는 키보드 'Doug Johnson', 둔중한 베이스 'Scott Smith', 깔끔하면서도 하드터치의 스틱 테크닉 'Matt Frenette' 는 갓 데뷔한 신인 그룹이라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뛰어난 음악실력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Loverboy' 의 밴드활동 초창기 앨범들을 프로듀싱하면서 인지도를 얻어 세계적인 록 프로듀서로 인정받은 'Bruce Fairbairn' 역시 이들과 함께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후 전설적인 록 밴드들 'Bon Jovi, Aerosmith, AC/DC, Van Halen, Poison, Scorpions, Chicago, The Cranberries, INXS, Kiss, Yes' 의 앨범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다.

’80년 대망의 데뷔 앨범 "Loverboy" 를 공개했는데

갓 데뷔한 록 밴드론 이례적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13위와 더불어 싱글 "Turn Me Loose" 를 빌보드 싱글차트 Top 40 진입시키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실력파 밴드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그럼, 앨범 "Loverboy"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Turn Me Loose"

빌보드 싱글차트 35위에 올랐는데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록 음악으로 베이스 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 그리고 메인보컬 'Mike Reno' 와 여성 코러스 'Nancy Nash' 남녀 보컬 하모니가 애틋하고 아련한 느낌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특히, 간주에 펼쳐지는 화려한 록 밴드 Jam 연주는 'Loverboy' 의 탄탄한 음악실력을 입증해내고 있는데 신디사이저를 적극 활용해 팝 & 록 음악 장르의 새로운 총아로 거듭나고 있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The Kid Is Hot Tonite"

빌보드 싱글차트 55위에 올랐는데 화려한 일렉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가 펼쳐지는 버블껌 팝 & 록 음악으로 'Paul Dean' 의 거침없는 일렉기타 Stroke 연주가 통통튀는 듯한 발랄함과 싱그러움을 펼쳐보인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Lady of the 80's"

디스코 리듬을 기반으로 한 록 음악으로 드럼과 신디사이저 연주의 현란함이 흥겨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일렉 피아노와 베이스 그리고 담백한 보컬이 재즈적인 색채를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 "Prissy Prissy" 와 신디사이저 연주가 부각된 신스 팝 & 록 음악 "D.O.A."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It Don't Matter" 인데

색소폰 연주가 가미된 재즈 록 음악으로 낭만적이고 유니크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간주부에 Jazz Jam 스타일로 펼쳐지는 퍼커션, 베이스, 드럼 하이햇 그리고 색소폰 연주가 그러한 느낌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812번째 앨범 "Get Lucky" 를 공개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및 2개 싱글의 빌보드 싱글차트 Top 40 진입이라는 향상된 성적을 통해 한층 높아진 그룹 인지도를 보여주었다. 특히, 싱글 "Working for the Weekend" 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음악팬들에게 'Loverboy' 란밴드이름을 각인시켜 주었는데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앞다투어 커버할 정도로 'Paul Dean' 의 일렉기타 Stroke 연주가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그럼, 앨범 "Get Lucky"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Working for the Weekend"

빌보드 싱글차트 29위에 올랐는데 경쾌한 분위기의 West Coast Rock 음악으로 화려한 'Paul Dean' 의 일렉기타 Stroke가 곡 전체를 이끌어가며 신디사이저와 드럼 그리고 보컬과 더불어 스피디한 느낌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인트로와 브릿지 부분에 펼쳐지는 'Paul Dean' 의 기타 Solo 연주는 대단히 인상적인데 많은 록 기타리스트들이 앞다투어 커버할 정도로 기타연주의 교과서와도 같은 음악이라 하겠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When It's Over"

빌보드 싱글차트 26위에 올랐는데 미디템포 록 음악으로 신디사이저 연주가 중심이 되어 베이스와 여성 코러스 그리고 일렉기타 Solo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어 애틋한 느낌을 전해준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Take Me to the Top"

일렉트로 사운드가 가미된 록 음악으로 화려한 신디사이저 Solo 연주가 펼쳐지는 유니크한 느낌의 음악이라 하겠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같은 캐나다 출신 록 뮤지션 'Bryan Adams' 와 함께 만든 파워풀한 드러밍의 하드 록 음악 "Jump" 와 드럼, 기타, 신디사이저 Solo 연주가 릴레이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팝 & 록 음악 "Lucky Ones" 그리고 신디사이저, 퍼커션, 베이스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경쾌한 록 음악 "It's Your Life"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833번째 앨범 "Keep It Up" 를 공개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및 2개 싱글의 빌보드 싱글차트 Top 40 진입이라는 성적을 통해 굳건해진 그룹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싱글 "Hot Girls in Love" 가 빌보드 싱글차트 11위라는 최고 기록을 세움으로써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밴드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그럼, 앨범 "Keep It Up"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Hot Girls in Love"

빌보드 싱글차트 11위에 올랐는데 강렬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글램 록 스타일의 하드 록 음악으로 경쾌한 일렉기타 연주가 handclap, 오르간 연주와 만나 메인보컬 'Mike Reno' 의 샤우팅 보컬을 돋보이게 해준다.

 

 

이어서,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Queen of the Broken Hearts"

빌보드 싱글차트 34위에 올랐는데 활기찬 West Coast Rock 음악으로 피아노와 Vocal Effect가 만나 그러한 느낌을 더욱 돋우어준다.

 

 

그리고,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Strike Zone"

드라이빙 록 음악으로 화려한 드러밍이 바탕되어 신디사이저와 일렉기타 Solo 연주에 이은 현란한 록 사운드가 일품이라 하겠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팝 발라드 "It's Never Easy" 와 폭주하는 듯한 드러밍이 압도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하드 록 음악 "Prime of Your Life" 그리고 화려한 일렉기타 속주가 애절한 보컬과 만나 이질적인 느낌을 드리우는 록 음악 "One-Sided Love Affair"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끝으로, 앨범 "Get Lucky" 를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Working for the Weekend" .

                  

          

            

캐나다 출신의 록 밴드 'Loverboy'

프로듀서 'Bruce Fairbairn' 과 함께 데뷔부터 인기몰이를 하면서 단숨에 ’80년대초반 인기 록 밴드로 급부상한 바 있는데 탄탄한 음악실력을 바탕으로 West Coast Rock 음악의 영향을 받은 헤비 록 사운드와 소프트한 발라드 리듬을 통해 캐나다 록의 자존심으로 불리웠다.

 

특히, 싱글 "Working for the Weekend" 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각국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었는데 국내 많은 록 밴드들이 앞다투어 카피할 정도로 경쾌한 하드 록 음악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https://never0921.blog.me/22203106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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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Braxton "Sex & Cigarettes"] Missin' | 기본 카테고리 2020-07-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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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oni Braxton (토니 브랙스톤) - Sex And Cigarettes

Toni Braxton
Universal | 2018년 04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Toni Braxton "Sex & Cigarettes"] Mi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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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여성솔로 'Toni Braxton'

’90년대 최고의 보컬로 불리우며 팝 음악계의 3Diva 'Whitney Houston, Mariah Carey, Celine Dion' 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였으나, ’00년대 이후 갑작스럽게 하락세를 겪으며 부진의 늪에 빠져 버렸다.

 

특히, 히트메이커 'L.A. Reid, Babyface, Daryl Simmons, Diane Warren, David Foster, Rodney Jerkins, LaShawn Daniels' 와 함께했던 초반엔 싱글 "Breathe Again, You're Makin' Me High, Un-Break My Heart, He Wasn't Man Enough" 등으로 전성기를 보냈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나서면서 최고 히트곡 "Un-Break My Heart" 의 성공 방정식을 재현하려고 노력한 것이 오히려 비슷한 음악의 반복 등 전례답습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을 뿐만 아니라 R&B 음악강세의 퇴조와 맞물려 급격한 하향세를 겪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음악적 동반자 'Babyface' 를 필두로 'Pharrell Williams, Rodney Jerkins, Fred Jerkins III, LaShawn Daniels, Anita Baker, Daryl Simmons, Harvey Mason. Jr, David Foster, Simon Franglen' 등 뛰어난 프로듀서들과 협업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14년 스페셜 앨범 "Love, Marriage & Divorce" 를 공개했는데

오늘날의 'Toni Braxton' 을 있게 해 준 ’90년대 최고의 히트메이커 'Babyface' 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 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4위를 기록해 두 사람의 전성기 시절 음악을 그리워한 팬들을 추억에 빠지게 해주었다.

그럼, 앨범 "Love, Marriage & Divorce"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첫번째 선 공개된 싱글 "Hurt You", 두번째 선공개된 싱글 "Where Did We Go Wrong"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Roller Coaster" 까지 오랜기간 동안 호흡을 맞추어왔던 'Toni Braxton × Babyface' 두 사람의 멋진 화음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비록 예전처럼 싱글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자신들이 아직 살아있음을... R&B 음악을 지켜가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생각한다.

 

 

 

 

’189번째 앨범 "Sex & Cigarettes" 를 공개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22위에 그쳤을 뿐만 아니라 싱글 역시 단 하나도 빌보드 싱글차트 진입조차 시키지 못하고 말았다. 특히, 최근 음악시장 트렌드를 반영하여 R&B 댄스 음악들을 시도했으나, 그다지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그럼, 앨범 "Sex & Cigarettes"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선 공개된 싱글 "Deadwood"

어쿠스틱 사운드의 R&B 소울 음악으로 기타 연주가 중심되어 현악기와 드럼 그리고 피아노, wind chime 연주가 여성 코러스와 함께해 자연주의 느낌을 한 껏 더해준다. 

이어서, 두번째 선공개된 싱글 "Long as I Live"

'Antonio Dixon' 가 작사·작곡·편곡 그리고 연주에 참여한 R&B 음악으로 신디사이저 연주와 더불어 finger snap, handclap, delay chrous 가 더해져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통해 아련함을 전해준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FOH"

마이너 팝 발라드 음악으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연주 만으로 멜로디가 이루어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리운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피아노, 보컬 에코, 현악기 선율이 고혹적이고 애절한 보컬이 빛나는 R&B 발라드 음악 "Sex & Cigarettes" 와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이 리드미컬하게 펼쳐지는 R&B 댄스 음악 "Coping" 그리고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R&B 소울 음악 "Sorry"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My Heart" "Missin'" 인데

먼저, "My Heart"

미국출신 여성 싱어송라이터 'Colbie Caillat' 가 작사·작곡 및 보컬 피쳐링에 참여한 어쿠스틱 팝 발라드 음악으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중심이 되어 현악기와 피아노 그리고 허밍 코러스가 가미되어 애틋한 분위기를 드리운다.

이어서, "Missin'"

트로피칼 하우스 리듬의 R&B 댄스 음악으로 drop beat와 퍼커션 그리고 신디사이저 연주가 더해져 캐치한 느낌을 전해준다. 무엇보다도 트렌디한 음악장르를 시도한 'Toni Braxton' 에겐 과감한 음악적 변화 시도라 할 수 있는데 색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20년 싱글 "Do It" "Dance" 를 차례로 공개했는데

먼저, "Do It"

마이너 R&B 발라드 음악으로 피아노, 현악기 그리고 신디사이저 연주만으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선율을 바탕으로 그윽한 느낌을 드리운다.

이어서, "Dance"

유로 하우스 리듬의 R&B 댄스 음악으로 흥겨운 리듬이 변주되면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끝으로, 앨범 "Sex & Cigarettes" 을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Missin'" 이다.

 

 

R&B 최고의 여성솔로 'Toni Braxton'

’90년대 최고의 프로듀서 'L.A. Reid & Babyface' 와 함께 작업하며 데뷔와 동시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Whitney Houston, Mariah Carey, Celine Dion' 을 이을 여성보컬 Diva로 급부상한 바 있었다.

 

그러나, ’00년대 접어들면서 갑작스러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차츰 대중들로부터 멀어져 갔는데 'Babyface' 와의 콜라보 앨범을 기점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하면서 꾸준히 R&B 음악을 지켜오고 있다. 비록 전성기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지 못했지만, 꾸준한 음악활동을 보이며 레전드 여성 보컬리스트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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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Franks "Skin Dive"] When I Give My Love to You | 기본 카테고리 2020-07-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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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ichael Franks - Skin Dive

Michael Franks
Warner Music | 199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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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Franks "Skin Dive"] When I Give My Love to You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국출신 재즈 싱어송라이터 'Michael Franks'

감미로운 목소리, 감성적인 멜로디의 친숙한 재즈 선율로 우리를 감동시키곤 했는데 70년대 후반 대표곡 "Antonio's Song (The Rainbow), Vivaldi's Song, Tiger in the Rain" 를 통해 Smooth-Jazz 음악의 대명사로 불리웠다.

 

’76년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재즈계의 명성있는 아티스트로 자리잡게 된 그는 재즈가 지닌 매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마치 봄날의 들녘을 지나는 바람처럼 부드럽고 감미로운 작품을 선사해 주었다.

 

 

 

 

 

그의 음악들은 마치 시를 감상하는 느낌이 들어서 재즈를 모르는 팝 팬들에게도 쉽게 그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했는데 데뷔후 42년간 총 18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등 Smooth-Jazz Artist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퓨젼재즈 음악계 거장 프로듀서 'Tommy LiPuma' 와 함께하면서 다수의 히트곡들을 남겼으나, 침체기를 겪으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위해 고심하던 중 80년대 유행했던 화려한 신스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리듬감 있는 음악들로 변화를 새로이 시도하게 된다.

 

 

 

’798번째 앨범 "Passionfruit" 를 공개했는데

지난 앨범부터 함께한 프로듀서 'Rob Mounsey' 와 더불어 신디사이저 연주를 바탕으로 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해 한층 리듬감 있는 퓨전 재즈음악으로의 변화를 이어갔다특히, 기라성같은 특급 세션맨들 'Randy Brecker(트럼펫), Toots Thielemans(하모니카), Will Lee(베이스), Steve Gadd(드럼), Lesley Miller, Hamish Stuart, Astrud Gilberto(코러스)' 등이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의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럼, 앨범 "Passionfruit"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Never Satisfied"

상큼하고 풋풋한 멜로디의 소울 팝 음악으로 'Toots Thielemans' 의 하모니카 연주가 중심이 되어 드럼 하이햇, 신디사이저 그리고 여성 코러스가 조화를 이루며 그러한 느낌을 더욱 두드러지게 해준다.

이어서, "Now That Your Joystick's Broke"

화려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지배적인 신스 팝 음악으로 신스 베이스 & 드럼 연주를 기반으로 일렉기타 Solo 연주와 Vocal Echo 등 다채로운 시도가 펼쳐져 'Michael Franks' 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다.

그리고, "Never Say Die"

리드미컬한 미디템포 팝 음악으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중심으로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와 여성 코러스가 맞물려 아련하고 슬픔이 깃든 멜로디가 지배적으로 들려온다.

이 곡들 외에도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동양적인 분위기의 팝 발라드 "Rainy Night In Tokyo" 와 피나오, 기타, 현악기 선율이 맞물려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미디템포 팝 음악 "Tell Me All About It" 그리고 베이스 기타연주가 이끄는 슬로우 템포의 팝 리듬과 트럼펫, 퍼커션, 여성 코러스가 이끄는 콩가의 월드 비트 리듬이 서로 교차하면서 색다른 면모를 선사하는 신스 팝 음악 "When Sly Calls (Don't Touch That Phone)"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How The Garden Grows" 인데

서정적인 멜로디의 어쿠스틱 팝 발라드 음악으로 하모니카, 현악기, 피아노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어 추억 회상케하는 멜로디를 선사한다. 특히, 담백한 'Michael Franks' 의 보컬 톤이 한층 감성적인 측면을 도드라지게 만든다.

 

 

 

’859번째 앨범 "Skin Dive" 을 공개했는데

'Michael Franks' 가 처음으로 프로듀서 'Rob Mounsey' 와 함께 공동 프로듀싱에까지 참여해 자신의 음악영역을 좀 더 확장시켰으며,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워 팝적인 색채를 짙게 드리웠다. 특히, 이번 앨범은 재즈 음악에서 재즈 & 팝 그리고 신스 팝 쪽으로 점차 음악방향을 전환하고 있는 분기점이라 할 수 있는데 'Michael Franks' 의 크로스오버 음악 시도가 부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West Coast 계열의 특급 세션맨들 'Ron Carter, Marcus Miller, Will Lee(베이스), Steve Gadd, Andy Newmark(드럼), Bill Evans(플루트), Hugh McCracken(기타), Rob Mounsey(건반), Michael Brecker, David Sanborn(색소폰)' 등이 참여해 'Michael Franks' 의 크로스오버 음악 시도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 앨범 "Skin Dive"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Your Secret's Safe with Me"

블루스 리듬의 팝 음악으로 블루스 풍 기타 연주를 필두로 베이스와 피아노 연주가 합세해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When I Give My Love to You"

미디템포 팝 발라드 음악으로 마림바 연주가 전면에 나서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드리우는데 여성 보컬 'Brenda Russell' 과의 환상적인 남녀보컬 하모니가 달콤하고 스윗한 느낌을 전해준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Queen Of The Underground"

펑키한 리듬의 일렉트로 팝 음악으로 synth bass 사운드가 펑키한 Groove를 더해주는데 웃음 효과음 등 다채로운 사운드가 곁들여져 그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 곡들 외에도

디스코 풍 소울 팝 음악으로 펑키한 일렉기타와 베이스 그리고 synth drum 연주가 곁들여져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Read My Lips" 와 재즈 팝 음악으로 색소폰 연주를 필두로 퍼커션, synth drum 그리고 여성 코러스가 함께해 화려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Don't Be Shy" 그리고 재즈 발라드 음악으로 피아노, 베이스, 브러쉬 드럼 그리고 색소폰 연주의 재즈 쿼텟 하모니가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주는 "When She Is Mine"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Now I Know Why (They Call It Falling)" 인데

팝 발라드 음악으로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를 기반으로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색소폰 그리고 delay chrous 연주가 하모니를 이루어 담백한 'Michael Franks' 의 보이스 톤을 더욱 두드러지게 해준다.

 

 

 

’8710번째 앨범 "The Camera Never Lies" 를 공개했는데

이전 앨범에 비해 한층 강화된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통해 사실상 Synth Pop 음악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재즈적인 색채를 과감히 배제시켰다. 특히, 펑키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연주 그리고 다이나믹한 드럼 사운드가 부각되면서 늘 변화하는 음악시장 변화에 발맞춘 시도라 하지만, 그의 음악변신을 대하는 대중들의 반응은  그리 따뜻하지 않아 보인다.

 

이전 앨범과 같이 초특급 세션맨들 'Earl Klugh, Hiram Bullock(기타), Marcus Miller, Will Lee(베이스), Steve Jordan(드럼), Michael Brecker(건반), Ralph MacDonald(퍼커션), Patti Austin, Art Garfunkel(코러스), Bill Evans(색소폰), Randy Brecker(트럼펫)' 등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준다.

그럼, 앨범 "The Camera Never Lies"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Island Life"

리드미컬한 리듬의 업 템포 팝 음악인데 통통튀는 듯한 신디사이저 연주를 바탕으로 일렉기타와 퍼커션 그리고 일렉기타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밝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통해 마치 일탈의 자유로운 느낌을 전해준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The Camera Never Lies"

라틴 리듬이 가미된 City-Pop 음악인데 일렉기타 연주를 바탕으로 보컬, synth drum, 베이스 그리고 여성 코러스가 연달아 이어지면서 아련하면서도 싱그러운 속도감이 더해진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Doctor Sax"

펑키한 소울리듬의 디스코 팝 음악인데 현란하고 화려한 일렉트로 사운드를 바탕으로 현란한 브라스, 소울풀한 여성 코러스가 곁들여져 기묘한 느낌을 드리운다. 특히, 'Michael Franks' 의 나레이션 랩이 삽입되어 이번 앨범에서 가장 독특하고 이색적인 음악이라 꼽을 수 있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를 중심으로 퍼커션과 브라스 그리고 코러스가 함께한 경쾌한 City-Pop "Face to Face" 와 synth bass 사운드를 중심으로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와 속삭이는 듯한 보컬이 서로 만나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전해주는 미디템포 팝 음악 "When I Think of Us" 그리고 멜로우한 멜로디가 가슴 따뜻한 감성을 더해주는 팝 발라드 음악 "Now You're in My Dreams"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Innuendo" 인데

보사노바 리듬의 팝 음악으로 라틴 기타 연주가 중심이 되어 퍼커션, synth 그리고 shaker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담백하고 소프트한 매력을 뿜어낸다.

끝으로, 앨범 "Skin Dive" 를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When I Give My Love To You" 다.

 

 

 

'Michael Franks' 는

그간의 Smooth-Jazz 음악에서 탈피하여 ’80년대부터 과감하게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Synth Pop 음악을 시도했는데 재즈 음악과 팝 음악 사이 간극에서 발생하는 이질감으로 인해 그다지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하고 말았다.

 

따라서, 이러한 새로운 시도가 여의치 않자 과거 'Michael Franks' 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명 프로듀서 'Tommy LiPuma' 와의 재결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즈 뮤지션들과의 세션을 통해 재도약의 기회를 찾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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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 "Agent Provocateur"] A Love in Vain | 기본 카테고리 2020-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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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Foreigner - Agent Provocateur

Foreigner
Warner Music | 2004년 06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Foreigner "Agent Provocateur"] A Love in Vain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미출신 뮤지션들로 혼성 구성된 록 밴드 'Foreigner'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미국의 뉴욕과 영국의 런던 출신 뮤지션들로 구성된 록 밴드이며, 기타리스트 'Mick Jones' (영국 록 밴드 'Spooky Tooth' 출신) 주도로 결성되었다.

 

특히,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King Crimson' 'Ian McDonald' (기타 & 색소폰 & 건반)와 미국 출신의 보컬리스트 'Lou Gramm' 을 주축으로 영국 출신 'Al Greenwood(건반) & Dennis Elliott(드럼)' 와 미국 출신 'Ed Gagliardi(베이스 기타)' 뮤지션들로 구성된 즉, 4:2 비율의 영미출신 뮤지션들로 혼성구성된 록 밴드라 하겠다. 

 

 

 

’77년 데뷔와 동시에 경이적인 앨범 판매기록으로 당시 음악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디스코 음악에 식상한 록 팬들에겐 반가운 록 음악을 통해 승승장구한 바 있으며, 무엇보다 4인조 라인업으로 재편성한 80년대부터 "Waiting For A Girl Like You, I Want to Know What Love Is, That Was Yesterday, Say You Will,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 를 히트시키며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며 세계적인 록 밴드로 거듭났다. 

 

 

’814번째 앨범 "4" 를 공개했는데

기존 멤버중 'Ian McDonald' (기타 & 색소폰 & 건반)'Al Greenwood(건반) ' 가 그룹을 탈퇴하여 4인조 라인업 'Lou Gramm, Mick Jones, Dennis Elliott, Rick Wills(3번째 앨범 합류)' 로 새출발을 알렸다특히, 밴드 역사상 첫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등극은 물론 2곡의 빌보드 싱글차트 Top 10, 2곡의 빌보드 싱글차트 Top 40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원년멤버의 탈퇴가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를 낳았다.

 

무엇보다 떠오르는 신예 록 음악 프로듀서 'Robert John "Mutt" Lange' 의 지휘아래 세션맨 'Hugh McCracken(기타), Thomas Dolby & Larry Fast(신디사이저), Mark Rivera & Junior Walker(색소폰)' 등이 함께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그럼, 앨범 "4"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Urgent"

빌보드 싱글차트 4위에 올랐는데 소울리듬의 펑크 록 음악으로 색소폰 솔로 연주가 중심이 되어 신디사이저, 드럼 그리고 사운드 이펙트 등 현란한 연주들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Lou Gramm' 의 보컬이 마치 모타운 전성기 시절 소울 보컬을 연상케 하는데 이러한 변화가 주효하면서 앨범성공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Waiting for a Girl Like You"

빌보드 싱글차트 2위에 올랐는데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파워 록 발라드 음악으로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 위로 흐르는 'Lou Gramm' 의 보컬과 코러스간 하모니가 아련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Juke Box Hero"

빌보드 싱글차트 26위에 올랐는데 블루스 기반의 하드 록 음악으로 점층고조 된 멜로디가 웅장하면서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경쾌한 일렉기타 stroke 연주가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하는 West Coast Rock 음악 "Don't Let Go" 와 절규하는 듯한 보컬이 강렬한 기운을 선사하는 블루스 기반의 록 음악 "Woman in Black" 그리고 일렉기타, 드럼 그리고 신디사이저 연주가 어우러져 격정적인 느낌을 전해주는 하드 록 음악 "I'm Gonna Win"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Break It Up" 인데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신디사이저, 일렉기타, 드럼 연주로 점차 확장되어 가면서 리드미컬한 느낌을 선사하는 하드 록 음악으로 허밍 코러스와 더불어 'Lou Gramm' 의 보컬이 한층 원숙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845번째 앨범 "Agent Provocateur" 를 공개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4위에 그쳤으나, 첫 싱글 "I Want to Know What Love Is" 가 빌보드 싱글차트 1위 오르는 기쁨을 안기며 밴드 'Foreigner'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4인조 밴드 라인업 이후 거둔 연이은 최고 성과라 더욱 뜻깊은데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최고의 록 밴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색적으로 싱글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에는 남녀혼성 그룹 'Thompson Twins' 의 리더 'Tom Bailey' 가 신디사이저 연주를, 미국출신 뮤지컬 배우 'Jennifer Holliday' 가 코러스에 참여하는 등 색다른 뮤지션들과의 조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앨범 "Agent Provocateur"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번째 싱글로 공개된 "I Want to Know What Love Is"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올랐는데 그 해 연말 결산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는 등 한 해를 풍미한 바 있다. 'Jennifer Holliday' 를 필두로 합창단의 코러스가 함께해 가스펠적인 분위기를 드리우는 록 발라드 음악으로 몽환적인 신디사이저 연주를 뚫고 나오는 강렬한 보컬과 코러스가 웅장한 느낌을 더해준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That Was Yesterday"

빌보드 싱글차트 12위에 올랐는데 영롱한 신디사이저 연주를 중심으로 드럼 이펙트와 베이스 기타 그리고 호소력 있는 'Lou Gramm' 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어 추억을 회상하는 멜로디를 선사한다. 특히, 엔딩부에서 fade out 되면서 일순간 소거되는 사운드가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켜 준다.

 

그리고, 세번째 싱글로 공개된 "Reaction to Action"

빌보드 싱글차트 54위에 올랐는데 강렬한 하드 록 음악으로 폭발적인 드러밍을 필두로 일렉기타와 샤우팅 보컬이 맞물려 격렬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듯한 드라이빙 하드 록 음악 "She's Too Tough" 와 가슴 따듯해지는 감성적인 팝 발라드 "Down on Love" 그리고 베이스 기타 연주를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통해 활기찬 느낌을 전해주는 팝 & 록 음악 "Growing Up the Hard Way"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A Love in Vain" 인데

격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신스 팝 & 록 음악으로 화려한 신디사이저 연주와 Synth 드럼 그리고 애절한 보컬이 맞물려 폭풍격정을 잘 나타낸다. 특히, 대중친화적인 'Foreigner' 음악세계 지향점을 보여주는 듯 한데 신디사이저와 일렉기타 그리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중심된 신스 팝 & 록 음악 위주의 활동을 펼쳐 나아갔다.

 

 

 

’87년 메인보컬 'Lou Gramm' 이 자신의 첫 솔로앨범 "Ready or Not" 를 공개했는데 당시에는 그룹의 메인보컬들이 솔로 활동을 빈번하게 하던 시기라 그 역시 록 밴드 'Foreigner' 음악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펼쳐 보였다.

 

특히, 'Lou Gramm' 이 밴드 'Foreigner' 합류이전 몸 담았던 밴드 'Black Sheep' 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밴드메이트 'Bruce Turgon' 함께 만들었는데 빌보드 앨범차트 27위와 싱글 "Midnight Blue" 가 빌보드 싱글차트 5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솔로활동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그럼, 앨범 "Ready or Not"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첫 싱글로 공개된 "Midnight Blue"

빌보드 싱글차트 5위에 올랐는데 팝적인 스타일의 West Coast Rock 음악으로 강렬한 드러밍이 중심을 이루고, 트윈 일렉기타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맞물려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어서, 두번째 싱글로 공개된 "Ready or Not"

빌보드 싱글차트 54위에 올랐는데 강렬한 하드 록 음악으로 일렉기타, 신디사이저 그리고 드럼연주가 앙상블을 이루어 표효하는 듯한 샤우팅 보컬이 야누스적인 매력을 드리운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나른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미디템포의 팝 & 록 음악 "If I Don't Have You" 와 베이스, 일렉기타, 신디사이저 그리고 드러으로 이어지는 Solo 연주 릴레이가 행진곡같은 느낌을 전해주는 하드 록 음악 "Heartache" 그리고 현란한 드럼 Effect를 필두로 기타와 신디사이저 그리고 색소폰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미디템포 팝 음악 "Lover Come Back" 뿐만 아니라 브라스 사운드가 가미돼 리드미컬한 연주를 선사하는 브라스 록 음악 "She's Got to Know"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Chain of Love" 인데

다이나믹한 사운드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파워풀한 West Coast Rock 음악으로 탬버린, 파워 드러밍 그리고 현란한 신디사이저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어 'Lou Gramm' 이 지향하는 스트레이트한 하드 록 음악의 표본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끝으로, 앨범 "Agent Provocateur" 을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A Love in Vain" 이다.

 

 

 

영미출신 혼성 록 밴드 'Foreigner'

4인조 라인업 재편이후 밴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는데 ’80년대 초반 유행했던 신스 팝 & 록 음악을 통해 음악팬층을 확장시킴으로써 세계적인 록 밴드로 급부상한 바 있다.

 

특히, 밴드의 보컬이자 간판이기도 한 'Lou Gramm' 은 밴드와는 별개로 솔로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활동 활로를 개척했는데 록 밴드 'Foreigner' 활동은 계속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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