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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Led Zeppelin Ⅳ"] Stairway to Heaven | 기본 카테고리 2021-03-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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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Warner Music |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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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Led Zeppelin Ⅳ"] Stairway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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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음악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밴드를 꼽으라면

단연 영국출신의 4인조 록 밴드 'Led Zeppelin' 이라 말할 수 있다.

 

’6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록 밴드 'Led Zeppelin'

'The Yardbirds' 출신의 기타리스트 'Jimmy Page', 'Band Of Joy' 출신의 보컬리스트 'Robert Plant' 드러머 'John Bonham' 그리고 세션맨 출신의 베이스 기타 'John Paul Jones' 가 모여 결성했는데 당초 'The New Yardbirds' 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었다.

 



 

특히, ’70년대 미국의 블루스를 바탕으로 한 하드 록과 헤비메탈의 대중화에 앞장섰고, 싱글 중심이 아닌 앨범 중심으로 음반 제작 풍토를 바꾸는 데 기여했는데 중금속 같은 느낌의 기타, 원시적인 드럼, 음역이 굉장히 넓은 보컬, 각 파트의 선명한 연주 등 헤비메탈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무엇보다도 록 음악의 전설같은 명곡 "Stairway to Heaven" 을 필두로 "Whole Lotta Love, Immigrant Song, Black Dog, Kashmir, Rock and Roll" 등 기라성 같은 명곡들을 발표하며 전설적인 록 밴드 반열에 올랐는데 ’798번째 앨범 "In Through The Out Door" 공개후 ’80년 갑작스럽게 드러머 'John Bonham' 이 사망하면서 결국 공식 해체하고 말았다.

 

 

 

 

’714번째 앨범 "Led Zeppelin " 를 공개했는데

영국앨범 차트 1위와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2위 등 전세계 각국의 앨범차트를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싱글 "Black Dog, Rock and Roll" 이 각각 빌보드 싱글차트 15위와 47위에 올라 대중적으로도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아울러, 평론가들로부터 최고의 하드 록 앨범이란 찬사를 받으며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아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록 밴드 'The Beatles' 와 나란히 어깨를 겨누는 위치에 올라섰다.

 

무엇보다도, 앨범 수록곡 "Stairway to Heaven" 는 대중과 평론가들 모두 최고의 하드 록 음악으로 손꼽히며 밴드 'Led Zeppelin' 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음악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8분에 달하는 긴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널리 애청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 중 하나로 불리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록을 논할 때 바로 떠오르는 밴드 중 하나. 록이라는 장르의 클래식이 된 명반/ 록의 역사와 대중 음악사의 클래식, 불멸의 명반/ 앨범에 버릴 곡이 정말 하나도 없다. 말이 필요없는 명반" 이라는 앨범에 대한 팬들의 극찬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그럼, 앨범 "Led Zeppelin "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1번째 싱글로 공개된 "Black Dog"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5위에 올랐는데 격정적인 느낌의 하드 록 음악으로 기타스트 'Jimmy Page' 의 화려한 Solo 연주로 시작해 'John Paul Jones' 의 베이스 기타와 'John Bonham' 의 드럼연주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어 그러한 느낌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특히, 인트로에서 'Jimmy Page' 의 기타와 'Robert Plant' 의 보컬이 서로 맞물려 마치 배틀을 펼치는 듯한 부분은 음악이 가진 야성미를 더욱 도드라게 해준다.

 

 

 

이어서, 2번째 싱글로 공개된 "Rock and Roll"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47위에 올랐는데 초창기 록 음악의 명곡중 하나로 드럼 하이햇과 일렉기타 riff 그리고 산뜻한 보컬이 전반부를 장식하고, 피아노 연주를 기반으로 한 록 사운드가 후반부를 장식한다. 특히, bridge 구간에 펼쳐진 'Jimmy Page' 의 일렉기타 Solo 연주에 이은 ending 구간에 펼쳐진 'John Bonham' 의 드럼 무빙연주가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그리고, "Going to California"

당대 최고의 인기를 얻은 음악장르인 포크풍 발라드 음악으로 오직 'Jimmy Page' 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만 구성된 미니멀한 멜로디를 갖고 있는데 저음과 고음을 오가며 다채로운 팔색토 창법을 선보인 'Robert Plant' 의 음악적 역량이 만개하고 있다. 특히, 국내팬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대표적인 포크 발라드 음악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지금도 'Jimmy Page' 의 어쿠스틱 기타 stroke는 많은 이들의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곡들 외에도

어쿠스틱 기타와 만돌린 연주만으로 독특한 느낌의 켈틱 풍 포크 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 "The Battle of Evermore" 와 기묘한 느낌의 사이키델릭 록 음악 "Four Sticks" 그리고 'Kansas Joe and Memphis Minnie' 의 블루스 원곡을 'Led Zeppelin'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악 "When the Levee Breaks"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Stairway to Heaven" 인데

프로그레시브, 포크, 하드 록 음악이 믹스된 록의 대곡으로 플롯과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보컬로 시작해 격정적인 일렉기타와 드럼 연주가 차례로 더해져 극적 긴장감을 선사한 뒤 포효하는 듯한 보컬로 정점을 찍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록의 명곡이라 하겠다. 특히, 당시 24세 나이에 불과한 'Robert Plant' 의 보컬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나이를 무색케 한 독보적인 보컬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곡은 진심으로 Rock 신이 우리에게 내린 선물이라고 생각된다/ 예술이란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곡/ 록의 이상향. 50년을 들어도 질리지 않을 곡/ 로버트 플랜트가 정말 악마와 거래해서 얻은 곡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겠다" 라는 팬들의 극찬이 쏟아져 내리고 있다.

 

 

 

 

’735번째 앨범 "Houses of the Holy" 를 공개했는데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 각국의 앨범차트 1위를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싱글 "D'yer Mak'er" 를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20위에 올리는 등 대중적인 성공을 이어갔다.

 

다만, 대중성과 음악성의 완벽한 합을 보여주었던 불후의 명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전 앨범 "Led Zeppelin " 과 달리 블루스, 포크, 펑크, 레게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 도전하는 등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에 집중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Led Zeppelin' 매니아층으로부터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은 앨범중 하나라고 하겠다특히, "The Song Remains the Same, The Rain Song, No Quarter" 등은 국내팬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올타임 리퀘스트되는 명곡으로 손꼽히며 많은 록 밴드를 꿈꾸는 뮤지션들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 바 있다.

 

       

 

그럼, 앨범 "Houses of the Holy"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1번째 싱글로 공개된 "Over the Hills and Far Away"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51위에 올랐는데 포크 록을 기반으로 한 하드 록 음악으로 'Jimmy Page' 의 다채로운 어쿠스틱 & 일렉 기타 연주가 화려하게 펼쳐지며, 적절한 대조와 대비를 통해 'Led Zeppelin' 만의 색깔로 선보이고 있다.

 

 

 

이어서, 2번째 싱글로 공개된 "D'yer Mak'er"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20위에 올랐는데 레게리듬을 기반으로 록 음악으로 'John Bonham' 의 퍼커션과 드럼 그리고 쉐이커 연주를 중심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사하는 'Robert Plant' 보컬이 자유롭게 펼쳐진다. 당시 대중들에게 익숙치 않았던 레게 음악장르라 음악을 들은 팬들의 충격은 실로 컸는데 보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빛나는 트랙이라 하겠다.

 

 

 

 

그리고, 3번째 싱글로 공개된 "The Ocean"

펑크한 느낌이 두드러진 글램 록 음악으로 'Jimmy Page' 의 일렉기타 연주가 중심이 되어 'John Bonham' 의 드럼과 'John Paul Jones' 의 베이스 그리고 'Robert Plant' 의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bridge 구간에 펼쳐지는 Doo Wah 코러스와 스윙 재즈 리듬이 색다른 매력을 더해준다.

 

 

 

 

싱글로 공개된 곡들 외에도

멤버들간의 즉흥적인 Jam 연주가 완벽한 하나의 합을 이루는 하드 록 음악 "The Song Remains the Same" 과 어쿠스틱 기타, 첼로, 피아노, brush drum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분위기의 블루스 록 음악 "The Rain Song" 그리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이키델릭 록 음악 "No Quarter"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756번째 앨범 "Physical Graffiti" 를 공개했는데

 

밴드 'Led Zeppelin' 의 독립 레이블 "Swan Song Records" 을 설립해 내놓은 첫 앨범이자 15개 트랙이 실린 더블앨범으로 영국 및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차지하는 등 전세계 각국 차트를 석권한 바 있다. 특히, 영국 앨범차트는 5연속 1위와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는 4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팬들로부터 "리뷰가 무의미한 음악역사의 걸작/ 고차원적이고 깊이있는 음악적 역량을 더블앨범을 통해 보여준 역작/ !! 이 음반을 못 듣고 살았다는 건 너무 불행일지... 지금이라도 세기를 뛰어넘고 세대를 아우르는 명반을 들어보라!!!" 라는 극찬들이 쇄도하고 있어 대중적인 성과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성과 역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고 하겠다.

 

 

 

 

그럼, 앨범 "Physical Graffiti" 의 주요 곡을 살펴보면

 

 

 

먼저, 유일하게 싱글로 공개된 "Trampled Under Foot"

빌보드 싱글차트 38위에 올랐는데 펑크를 기반으로 한 하드 록 음악으로 'Jimmy Page' 의 화려한 일렉기타 연주가 중심이 되어 'John Paul Jones' 의 뛰어난 만들린 연주와 'John Bonham' 의 리드미컬한 드럼연주가 만나 경쾌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전해준다.

 

 

 

 

이어서, "In My Time of Dying"

오래된 가스펠 원곡을 바탕으로 멤버들이 Remake한 블루스 록 음악으로 무려 11분에 달하는 대곡이기도 한데 'Jimmy Page' 의 블루스 기타와 'John Paul Jones' 의 플랫리스 베이스 그리고 'John Bonham' 의 현란한 드럼 연주가 'Robert Plant' 의 보컬과 만나 다채로운 변주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뛰어난 멤버간 연주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고 있다.

 

 

 

 

그리고, "Bron-Yr-Aur"

'Jimmy Page' 가 만든 어쿠스틱 기타 연주 음악으로 2분에 불과한 짧은 시간이지만 그만의 연주를 통해 감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곡들 외에도

완벽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는 하드 록 음악 "The Rover" 와 일렉기타 overdubbing을 통한 쓸쓸하고 애잔한 느낌을 드리우는 블루스 록 음악 "Ten Years Gone" 그리고 격정적이고 리드미컬한 연주를 선사하는 강렬한 하드 록 음악 "Sick Again" 등도 인상적인 트랙이라 하겠다.

 

 

 

 

앨범의 백미는 "Kashmir" "The Wanton Song" 인데

먼저, "Kashmir"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으로 'John Paul Jones' 의 오케스트라 지휘를 바탕으로 'Jimmy Page' 의 일렉기타와 'Robert Plant' 의 보컬이 어우러져 웅장하고 비장한 멜로디를 선사한다. 특히, 반복되는 스트링 선율 위로 흐르는 브라스와 일렉기타 연주는 그러한 곡의 느낌을 더욱 배가시켜 주는데 클래식 록 음악의 진수를 선보여준다고 하겠다.

 

 

 

 

이어서, "The Wanton Song"

강렬한 느낌의 하드 록 음악으로 'John Bonham' 의 현란한 드럼 연주가 중심이 되어 'Jimmy Page' 의 일렉기타와 'Robert Plant' 의 보컬이 앙상블을 이루어 박진감 넘치고 다이나믹한 리듬감을 전해준다. 특히, 'John Bonham' 의 뛰어난 드럼 연주는 마치 교과서 교본과도 같은 완벽함을 보여주는데 그가 왜 드럼의 레전드 연주자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앨범 "Led Zeppelin " 를 들은 후

필청하시길 권하는 곡은 "Stairway to Heaven" 이다.

 

 

영국 출신의 전설적인 하드 록 밴드 'Led Zeppelin'

자신들의 4번째 앨범 "Led Zeppelin " 를 통해 음악적으로나 대중적으로 엄청난 지지와 인기를 얻으며 세계적인 록 밴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특히, 뛰어난 연주실력을 가진 멤버 4인간 완벽한 하모니를 통해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듯한 짜임새 있는 록 사운드로 완벽에 가까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밴드의 독립 레이블 "Swan Song Records" 을 설립해 내놓은 6번째 앨범 "Physical Graffiti" 15개 트랙이 실린 더블앨범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전드 밴드 'The Beatles' "White Album" 에 버금가는 찬사와 극찬을 받고 있다.

 

 

https://blog.naver.com/never0921/22220012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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