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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의 삶을 살고싶다. 한없이 오염되고 피폐해진 나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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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마] '별들의 전쟁' 좌절의 순간 | My Life for Football 2006-11-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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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3-1 코펜하겐

아약스를 예선전에서 물리치며 돌풍을 일으켰던 덴마크의 코펜하겐은 결국 벤피카 원정을 넘지 못하고 무너졌다. 진한 아쉬움이 배인 스웨덴 대표 미드필더 린데로트의 뒷 모습.

 


레알 마드리드 2-2 올림피크 리옹
-> 1골 1도움으로 극적인 동점을 이뤄낸 판니스텔로이는 경기 종료 직전에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역전의 영웅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판니스텔로이의 페널티킥 슈팅은 쿠페의 선방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이로서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리옹과의 경기에서 4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설욕에 실패했다.

 


AEK아테네 1-0 AC밀란

-> AC밀란에게 '11월의 악몽'이 계속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서 4경기 연속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던 꽃미남 카카마저 밀란의 기나긴 부진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했다.

 


셀틱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16강행을 확정지으려던 맨유의 꿈은 사아의 페널티킥 불발로 날아가버렸다. 경기 종료 직전, 사아의 페널티킥은 상대 골키퍼 보루츠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보루츠가 사아를 위로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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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마] '별들의 전쟁' 환희의 순간 | My Life for Football 2006-11-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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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3-1 코펜하겐

코펜하겐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벤피카. 골의 주인공 레우는 관중석으로 뛰어들어 감격을 함께했다. 벤피카는 이날 승리로 맨유와의 최종전에서 16강행 티켓을 빼앗아올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레알 마드리드 2-2 올림피크 리옹

주니뉴 페르남부카누의 무적의 오른발, 말루다의 두번째 골을 도우며 레알 마드리드를 안방에서패배 직전까지 몰고 갔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 원정에서 승점을 챙긴 리옹이 웃었다.

 


슈테우아 부쿠레슈티 1-1 디나모 키예프

4연패로 침체아 빠졌던 우크라이나의 명문 디나모 키예프는 루마니아 원정에서 가까스로 첫 승점을 얻었다.

 


셀틱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본이 자랑하는 왼발, 나카무라 순스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울렸다. 셀틱은 나카무라의 프리킥 결승골에 힘입어 16강행의 9부 능선을 넘었다.

 


AEK 아테네 1-0 AC밀란

노란 환희의 물결! 아테네가 홈에서 밀란을 격파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유럽 클럽 대항전 무대에서 오래간 무승 행진을 달려오던 아테네는 감격의 행보를 이어갔다. 반면 AC밀란은 11월 들어 공식 경기 무승 부진이 이어졌다.

 

CSKA 모스크바 0-2 FC포르투

전 유럽 챔피언 포르투는 아스널에게 악몽을 선사한 모스크바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G조의 16강 판도를 안개속으로 몰고 갔다.

 



아스널 3-1 함부르크
-> 리그에서의 부진과 모스크바에 당한 일격으로 사면초가에 몰렸던 아스널은 부상에서 돌아온 에부에의 극적인 역전골로 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브라질 출신의 '야수' 밥티스타는 데뷔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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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맨유, 셀틱 원정서 충격패 | My Life for Football 2006-11-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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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 UEFA 챔피언스 리그, F조 5차전 (06.11.21)

 

셀틱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셀틱 파크

-> 득점자:  81' 나카무라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 - 맨유를 홈으로 불러들인 셀틱은 거친 압박으로 공세를 제어했다.

 


최근 연속골로 기세가 오른 루니 역시 네덜란드의 신성 스노의 집중 마크 속에 고전했다.

 


맨유의 연이은 슈팅은 보루츠 골키퍼의 육탄 수비에 가로막혔다.

 


박지성이 여전히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일본의 에이스 나카무라는 분전했다.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며 팀에 기여하던 나카무라의 장기인 환상적인 왼발 프리킥이 경기 종료를 10여분 앞둔 가운데 위력을 발휘했다.

 


알고도 막을 수 없는 아시아 최고의 왼발

 


올드 트래퍼드에서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던 나카무라는 또 한번의 결정적인 득점으로 맨유 킬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맨유는 경기 종료 직전, 거듭된 슈팅 시도를 골로 연결하지 못하던 사아가 천금같은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이날 축구의 신은 맨유의 편이 아니었다. 보루츠 골키퍼는 페널티킥 마저 막아버렸고..

 


그렇게 두 영연방 라이벌의 명암이 엇갈렸다.

 


동아시아에서 날아온 나카무라와

-> 결승골을 득점한 나카무라와 환호하고 있는 보루츠의 실루엣 

 

동유럽에서 날아온 보루츠가 승리의 일등공신.

-> '슈퍼세이브' 승리의 수호신 아르투르 보루츠

 


치열했던 격전 속에서도

 


따뜻한 우정으로 마무리된 경기.

-> 페널티킥을 선방한 보루츠 골키퍼가 사아를 위로하고 있다.

 


글래스고의 밤은 셀틱을 위한 것이었다.

 

이로서 그룹 스테이지 최종전을 남겨둔 가운데 맨유와 셀틱은 승점 9점으로 동률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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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3차전 포토리뷰] | My Life for Football 2006-11-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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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 유나이티드 1-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러몰 레인

 

 

 

->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페디 케니는 경기를 앞두고 카레 하우스에서 동료 선수 앨런 퀸과 다툼 끝에 부상을 입었다. 눈 두덩이가 찢어진 케니는 치료를 받고 경기에 정상적으로 출전했지만 팀 동료간의 불협화음으로 셰필드의 패배는 이미 감지되었다.

 


-> 주중에 펼쳐진 A매치 데이와 다음 주중에 펼쳐질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통한 강행군을 이어가는 맨유는 셰필드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부활한 에이스 루니가 있었다.

 


-> 루니는 30분과 75분에 동점골과 역전골로 셰필드에게서 승리를 빼앗아왔다.

 


-> 이러한 와중에도 셰필드의 불화는 계속됐다. 승격팀 셰필드의 프리미어십 잔류 전망은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다.

 


-> '재간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가운데 가장 그늘진 모습을 보였다. 호날두는 경기 종료를 앞두고 맞은 두 차례의 결정적인 기회를 모두 놓치고 말았다. 헤딩 슛은 크로스바를 때렸고, 문전 마무리 슛은 빈 골문을 넘어 허공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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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시즌 수원 첫경기 | My Life for Football 2005-02-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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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NISSAN Champions Cup 2005 1Round


2005년 2월 13일 일요일 / 16:00 /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제주도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3 - 1          선전 젠리바오

나드손 4‘, 26‘pk, 김대의 5‘                       양첸 6‘


쾌승으로 2005년을 시작한 수원 삼성, A3 서전 승리로 장식

 




[사진:두 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결정력을 자랑한 나드손]


 

[사진: 나드손, 김대의와 멋진 하모니를 이룬 안효연]


 


.

[사진:여전히 최고의 폭발력을 자랑하는 폭주기관차 김대의]


 

후반전 - 소강 상태의 후반전, 선전의 거친 수비에 고전


 

수원은 좌우측에서 최성용-김대의, 나드손-김두현의  [사진: 수원의 새로운 10번, 김동현]


 [사진:수원축구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김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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