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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블루스 3 | 기본 카테고리 2020-09-2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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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3

보이시즌 저
비하인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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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권에서 씬 부분을 거의 뛰어넘었습니다. 초반까지만 해도 참고 보려고 했지만 많기도 하고 별로여서 넘겼어요. 체감상 책의 절반 이상을 넘겼구요.. 그런 평입니다. 

3권까지도 재밌고 흥미롭고 관심가는 부분은 들어가는 작품 줄거리나 연기하는 부분 정도고 로맨스는 처음부터 계속 이해가 안 돼서 집중도 안 되고 짜증나고 그래요. 

왜 그다지도 좋아하는지 납득이 안되는데 남의 감정이니까 다 이해할 수 없는 게 정상이겠으나 1도 안 됐어요. 본인 스스로가 느끼고 있듯이 자기 아닌 다른 사람과도 똑같이 그러는 거, 그럴 거 다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쓰셨고 잘 쓰시는 분이고 씬까지 포함해서 어색하거나 이상하거나 오그라들거나 그러지 않지만(3권 초까지 잘 봤습니다.) 수를 아무개 a,b,c로 보게 되면서 기분 나쁘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서 집중을 하지 못했죠. 

하여간에 특별한 소설입니다. 여기 나오는 모든 게 평소에는 그냥저냥 잘 넘기던 건데 견디기가 힘들었어요..ㅋㅋ 

정조관념에 대해서도 장르의 특성상 크게 개의치 않았는데 더러워요. 얼굴 닦던 걸로 발도 닦고 뒤도 닦고 코도 풀고 식탁도 닦고 바닥도 닦고 그런 느낌 들고 본인도 이리 보든 저리 보든 별 신경 안 쓰죠. 

또 역겨운 음담패설도 한 두 번 볼까요.. 아주 잘 넘겼던 사람인데 나올 때마다 어떤 주둥아리에서 나오든 짜증이 울컥울컥 솟는 것이 주인공들이 무매력이고(수는 감정이 이해가 안되니까) 그게 꾸준하고 여전히 흘러가니 짜증이 켜켜이 쌓여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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