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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별에서 온 하비 | 기본 카테고리 2022-07-0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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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어별에서 온 하비

성윤정 저/홍화정 그림
C612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시는 분들 한 번은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휠체어 아기 고양이와 수의사 엄마의 으쌰으쌰 반려 에세이 인어별에서 온 하비 
글만 봐도 뭉클해져서 빨리 읽어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펫로스를 경험한 수의사 앞에 어느 날 후지 마비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수의사 일을 하다 보면 도움이 필요한 많은 아이들을 현실적으로 다 품을 수 없기에 감정에 집중하지 않으려 애쓰고 되도록 아이들을 빨리 잊으려 애쓰던 어느 날 하비를 만나게 되셨다고 해요 
하비 덕분에 처음 수의사가 되었을 때의  설렘을 소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시니 둘의 만남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운명이 아니었나 싶어요 

입양자가 나타나는 건 진짜 힘든 일이고 결국 입양자를 만나지 못했으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간요 

하비를 가족을 맞이하면서  집에 반려묘 안둥이와 합사하는 모습과 함께 지내는 에피소들이 귀여우면서 재미있었어요 
안둥이 언니에게 자꾸 덤비다가 혼꾸녕나는 하비  ㅎㅎ
책중간에 나오는 일러스트와 사진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해주었어요 

후지마비 반려동물과 같이 산다는 일이 어떤 건지 상상을 못했는데 함께 살아는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하비를 위해 압박배뇨, 배변을 해주어야 하고 꾸준한 재활 치료와 휠체어를 적응하는 등의 시행착오를 겪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힘든 고생으로 비치지 않더라고요 

아직도 반려동물 유기가 급증하고 있는 세상에 책임감이라고는 일도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이렇게 한생명을 책임지는 모습에 있어 감동적이고 또 가족으로 책임지는게 당연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시는 분들 또 후지마비 반려동물을 반려하시는 가족분들이 꼭 한 번은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공감되고 도움 되는 내용과 함께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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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보통명사 | 기본 카테고리 2018-03-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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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라는 보통명사

조소담 저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작가의 연애부터 사랑 일상이야기가 공감이 되며 혹은 너무 나의 이야기 같아 한장 한장 잘 넘겨진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괜히 너무 최선을 다하진 말자
나는 점점 더 내편이 되어가고 있다

라는 문구를 읽는 순가
왜 저말에 밝히는지
너무 와 닿기도 하고 너무
늦게 깨닫게 되서 그런가 싶기도..

최선을다하자 열심히 살자가
가훈이였기에
그게 올바른 길인 줄 알고
사회 초년생일때 바보 같이
너무 최선만 다했던 나

나 또한 이제라도 내편이 되어가고 있어
다행인듯 싶다

 

작가의 연애부터 사랑 일상이야기가

공감이 되며 혹은 너무 나의 이야기 같아

한장 한장 잘 넘겨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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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비극을 딛고 살아남은 이들의 슬픔과 환희 역사소설 태양의그늘 | 기본 카테고리 2016-07-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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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양의 그늘 2

박종휘 저
은행나무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태양의 그늘 소설 속 주인공들을 보면서 가슴 저 밑에서 무언가 뭉클함이 계속 머무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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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는 다시  이 가족들의 고난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원우는 사상범으로 처형된 자의 형(남평우)이며 같은 곳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두 차례나 예비  검속을 받았고, 북한군 점령 시기에 배급 쌀 삼십 가마를 기증한 일로 조사를
받기도 했으나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정받고 보도연맹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풀렸나습니다.
그러나 경찰에게 뒤늦게 보도연맹원으로 하나둘 잡아들이기 시작하면서 도피를 하지만
결국 재판 없이 처형을 당하게 됩니다
또 남근우는 14년 만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찾았다가 자신이 보필하던 이승만에 의해
원우형과 동생 평우가 처형당하고, 어머니마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스스로 자살을 선택합니다

아이들을 친척집에 맡긴 채 홀로 경찰에 쫓기던 채봉은 모든 것을 체념한 채 자수를 결심하고
남편평우에게 누명을 씌웠던 특수부 부장 우경석과 독대합니다.
자신의 과오가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우경석은 음모를 꾸미고 채봉은 다시 한 번의 죽음의 고비를 맞게 됩니다
끝내 평우의 사법고시 합격으로 가족들과 재회하는 장면으로  2편이 마무리됩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며,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것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답답해졌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소설이 아닌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며 병세로 죽음의 벼랑 끝에서 싸우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서 감동했습니다

또,  남상백은 자식들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무너졌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데 억울하게 죽은 자식들과 친구를 생각하면 얼마나 원통하고 억울하고
억장이 무너졌을까요
그러나 죽으면서  자식들에는 절대로 남을 미워해서도 원망해서도 안된다는 말을 남기고 죽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면서 살아가지 않도록..... 나라를 원망하며 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남상백의
마음 아니었을까요

태양의 그늘 소설 속 주인공들을 보면서 가슴 저 밑에서 무언가 뭉클함이 계속 머무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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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춤고 비극을 건너온 그들의 이야기 태양의 그늘 | 기본 카테고리 2016-06-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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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양의 그늘 1

박종휘 저
은행나무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태양의 그늘은 빠른 전개로 몰입할수 있어 박종휘 작가님의 힘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해방이 되어 일본에 빼앗기지 않고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세상, 군대에 끌려가지 않아도 되는 세상
전쟁에 들어가는 세금을 내지 않고도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만 나중 더 큰 한국전쟁으로  모든이에게 특히 채봉에게 지독하게 현실을 맞이 하게 해줍니다.

 

 

태양의 그늘은 빠른 전개로 몰입할수 있어 박종휘 작가님의 힘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또 소설을 읽으면서도 우리 역사소 실제 그 시대의 억울하고 참옥한 현실을 또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닌  실제 이기에 더 현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소설속 주인공  채봉과 평우의 사랑이 너무나도 깊고 넓어서 .....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굳굳히 헤쳐나가는 모습이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아팠습니다

다행이  목숨을 읽을 수 있는 극한의 위기 속에서 그들이 베풀었던 인연을 들을 만나 목숨을 지킬수 있어고 다시 재회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지금 우리 시대에서 는 과연 이렇게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읽으면서 여러모로 느껴지는게 많은 소설이였습니다  

장마가 다시 시작 된다고 하는데 비오는 여름 ​태양의 그늘  소설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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