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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크레마S | 일반 2022-08-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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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예스24 크레마 S 화이트 + 플립커버 케이스 : 초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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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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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읽기 시작한 후에 시력 보호를 위해 고민하다가 입문자용으로 추천을 받아 구입하게 됐어요. 사용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일단, 작은 백에서 들어갈 정도의 적당한 크기와 무게로 휴대하기 편해요.

apk 파일을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조금 번거롭지 않을까 했는데 한 번 익혀두면 굉장히 간단하고 쉬워요. 리더기 사용법도 쉽습니다.

이북 리더기를 사용한 후에 휴대폰으로 읽을 때와 비교하여 확연하게 눈이 편안해졌어요. 페이지 넘김 속도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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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 | 일반 2022-08-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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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백광

렌조 미키히코 저/양윤옥 역
모모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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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조 미키히코 작가의 '백광'에 대한 리뷰입니다. SNS에서 먼저 이 책을 접한 후 "저 아이를 죽여주세요" 강렬한 책 표지의 문구에 선택하게 됐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낚시성 SNS 홍보 글에 제대로 낚였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추리소설을 좋아해 추리소설은 보통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끊김없이 한번에 읽는 타입인데, '백광'은 완독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며, 각 장마다 인물들이 자신의 범행을 고백-이라 쓰고 변명-하는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됩니다. 반전의 반전을 의도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초반부에는 새로웠지만 중후반부로 갈수록 고루한 느낌입니다. 초반의 흡입력은 퇴색되고 후반부는 난해하고 이야기의 주제도 불분명합니다. 특히 소설에서 아이의 죽음을 다루는 방식이 불편함을 줍니다. 저와는 맞지 않은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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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일반 2022-02-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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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저
시공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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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본 후 원작 소설이 궁금하여 찾아 읽었습니다. 드라마 OST와 함께 들었더니 더 좋았어요. 이 소설은 문체가 꾸밈이 없고 담백해요. 어휘도 쉬워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데,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집니다. 별다른 사건 없이 소소한 일상으로 물 흐르듯이 이야기가 이어져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자극적이고 복잡한 것에 많이 노출되는 요즘, 힐링이 필요할 때 딱 맞는 소설이에요. 아마도 내년 겨울에 또 이 소설이 생각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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