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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을 안 순간, 이미 역행자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5-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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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역행자

자청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청을 안 순간, 이미 역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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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님을 알게 된 순간 이미 역행자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30살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나에게는 인생에 있어서 영원히 풀기 어려운 숙제가 항상 있었다. 그 고민은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에 대한 고민이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일지도 모른다.

 

한국사회가 정해놓은 길(수능공부 - 대학 - 회사원)을 따라가기 싫어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막연히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도 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싶었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에서도 그 답은 찾지 못했다.

 

그렇게 한국에 돌아와서, 연봉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취직했다. 풀어야 할 숙제는 가슴속에 남아 있었지만 외면한 채 살았다. 하지만 회사에서 3년차가 되었을 때, 점점 회사의 부품이 되어가는 나를 보며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에 대한 고민은 다시 강하게 떠올랐다.

 

그때부터 책을 미친듯이 읽었다. 3달동안 약 50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클래스 101에서 한 달에 3개씩 강의를 들었다. 아직도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는 없었다. 자기계발 책을 열심히 읽었지만,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추상적인 내용이 많아 머리에 많이 남는게 없었다. 그리고 뭘 시작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작년 10월 자청님을 처음 알게 되었다. 유튜브 영상 1개를 보고 영상의 흡입력 덕분인지, 나머지 영상을 한꺼번에 다보았다. 3달동안 책 50권을 다 읽어도 무엇을 시작할지 몰랐던 내가, 영상을 보고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단계와 내 수준을 아는것이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고, 글을 쓰면서 해야할 일들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당연히 모든 고민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머릿속에 있던 막연함의 90%이상이 사라졌다. 무엇을 해야할지를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하게 된 것이다.


자청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냥 자청님의 추종자이고, '자청은 사기꾼 아니야?' 라는 말을 할 수도 있다.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은 자유지만, 그들이 판단하기전에 자청님의 글을 읽은 사람들,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10분만 관심을 가지고 보았으면 좋겠다.

 

100명중 99명이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이다.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 하나만 들켜도 매장이 당하는 사회인데, 

 

사기꾼이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금 내가 블로그 글쓰기를 하는 것, 경제적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말해도 90%이상은 주의깊게 듣지 않는다. 대부분은 '그냥 열심히 사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인다. 사실 그들이 나의 말을 들을지 말지는 그들의 자유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하다. 자청님을 안 후로, 나의 삶은 180도 변했다. 주위에 자청을 알게 된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5년, 10년 후에 변해있을 나의 모습이 진심으로 기대된다. 

 

자청을 안 순간, 이미 역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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