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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1분 생활 상식』 | 책 소개 2019-03-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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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생활 상식

한글 말모이 연구회 저
별글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314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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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상식이 모여 진짜 실력이 된다”
100만 일본 독자가 열광한 ‘상식 시리즈’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지식백과의 탄생!
생활, 과학, 역사, 자연, 사회 분야의 핵심 노하우들을
1분 만에 뚝딱 내 것으로 만들자

상식은 많을수록 좋다. 상식이 풍부하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아져 인간관계가 원활해지고, 아이디어가 넘쳐나 일도 잘 풀리고,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흐름을 꿰뚫게 되어 세상 보는 눈까지 밝아진다. 작은 상식이 모여 진짜 실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상식을 갖추는 게 쉽지는 않다. 이를 해결해줄 대한민국 대표 명품 지식백과가 탄생했다. 바로 『1분 생활 상식』이다. 단 1분이면 상식 1개가 뚝딱 내 것이 되도록 전문가들이 지식을 압축했을 뿐더러, 한 권의 책에 생활, 과학, 역사, 자연, 사회 등 5개 분야 300여 개 중요 상식을 총망라했다. 세계적인 석학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이제 우리도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만 리를 정복하는 우직한 소처럼 이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상식 풍부한 사람으로 새롭게 거듭나보자.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300여 개 상식 총망라!
이 책 한 권이면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며, 시각까지 넓어진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살아가는 데 꼭 갖춰야 할 ‘기본기’가 있다. 그게 바로 ‘상식’이다! 상식이 풍부하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아져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아이디어가 넘쳐나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며, 정치나 경제, 사회 등의 흐름을 잘 읽게 되어 세상 보는 눈까지 밝아진다.

그런데 혼자서 여러 분야 책과 신문과 뉴스를 마구잡이로 섭렵한다고 하루아침에 상식이 쌓일까? 인터넷 정보들을 활용하는 게 좀 더 현실적이고 편하지만 과연 그것들이 전부 믿을 만할까? 이렇게 길잡이가 필요할 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1분 생활 상식』이다.

1분에 상식 1개를 뚝딱 내 것으로 소화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지식백과’의 탄생!

『1분 생활 상식』은 상식 1개가 단 1분이면 상식 1개가 뚝딱 내 것이 되도록 전문 지식을 정리해 압축했다. 한 권의 책에 생활, 과학, 역사, 자연, 사회 등 5개 분야의 300여 개 상식이 알차게 총망라되어 있다. 무엇보다 전문 출판편집인들이 모인 단체가 여러 분야의 핵심 지식들만 선별하고 내용 검증을 거쳤다.

『1분 생활 상식』이 다루는 주요한 상식의 사례를 소개한다. “화장실에서 배출된 분뇨는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될까?”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착한 탄수화물도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과학적 근거가 있다?” “사랑의 유효 기간은 30개월이다?” “고대에는 구구단을 모르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었다?” “중동에서는 남편이 커피를 끓여주는 게 중요한 결혼 조건이었다?” “조선에도 슈퍼 영웅이 존재했다?” “개는 왜 소변을 볼 때 다리를 치켜들까?”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 정말 책을 많이 읽을까?”

우리를 상식의 세계로 이끄는 질문들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듯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있고 유쾌하다. 일상 속 호기심부터 웬만한 전문 지식까지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또한 인생에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좀 더 깊은 공부로 나아가는 실마리도 제공한다.

작은 상식이 모여 진짜 실력이 된다! 
피터 드러커도 말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이제 『1분 생활 상식』을 부담 없이 펴보자. 그저 매일 꾸준히 조금씩만 읽어봐도 상식의 폭이 분명 넓어진다. 세계적인 석학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명성을 날리고 연주 활동이 많은 피아니스트일수록 더욱더 열심히, 시간이 날 때마다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조금씩 연습한다. 유능한 외과 의사일수록 매일 봉합술을 틈나는 대로 연습한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우보만리(牛步萬里)라는 사자성어도 있지 않은가. 느린 걸음이지만 소처럼 우직하게 걸으면 결국 만 리에 다다를 수 있다.

작은 상식을 하나하나 꾸준히 쌓아가자. 그런 꾸준한 노력이 작은 성과를 낳고 그 작은 성과들이 더 큰 노력과 성과를 분명히 만든다.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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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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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여, 클래식의 멋진 신세계로 들어오라 | 인문 2019-03-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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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클래식 브런치

정시몬 저
부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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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클래식’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떠오르는가? 지루함이나 딱딱함을 떠올릴 사람도 있을 테고, 조화로움과 평온함을 떠올릴 사람도 있을 것이다. 누구나 성장 배경이나 교육 환경이 달랐던 만큼, 클래식에 대한 단일 인상을 강요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클래식에 대한 인상의 차이를 막론하고, 거의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클래식이 다소 범접하기 어려운 장르의 음악이라는 선입견이 머릿속에 거의 필수처럼 자리 잡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클래식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단번에 클래식에 정통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비법이 존재할 리 만무하다. 그런 비법을 찾으려는 사람들도 있을 테고 거기에 편승하여 나름대로 터득한 방식을 소개하면서 그러한 비법이라고 장담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정말 그런 비법이 있다면 클래식의 높은 문턱에 번번이 실패와 좌절의 쓴 맛을 경험하는 사람은 일찌감치 사라졌을 테니 그런 사람들의 주장은 비록 부분적으로는 사실일지라도 대개의 경우 턱없이 과한 포장으로 장식된 것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우리는 클래식에 발을 들여놓는 도전을 엄두조차 내지 말아야 할까?

 

그렇지 않다. 정시몬이 쓴 『클래식 브런치』는 그처럼 클래식을 잘 알지 못하지만 클래식에 발을 들여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클래식을 소개하는, 대단히 반갑고도 흥미로운 클래식 입문서다. ‘클래식 입문서’라고 소개하고 보니, 그런 용어 자체에서 오히려 엄청나게 부담을 느끼면서 무언가 거창한 음악 이론이나 음악사의 복잡한 정보들을 대단히 자세하고 장황하게 늘어놓을 것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움츠러드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자가 제목으로 선택한 ‘브런치’라는 표현은 이런 부담이나 기우를 누그러뜨리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브런치는 말 그대로 거창하게 격식을 차린 만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침에 시간에 쫓겨서 정말 간단히 끼니를 때우는 시리얼이나 에그 스크램블과 같은 간편식도 아니다. 브런치는 크게 부담이 없으면서도 우리의 허기를 달래고 배를 채워서 일상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양분을 제공하는, 대단히 기능적인 식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브런치의 개념은 『클래식 브런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우선 『클래식 브런치』는 ‘클래식’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올릴 수 있는 중요 음악가들(비발디, 바흐, 헨델,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등등)을 모두 소개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사람들이 클래식을 주제로 나누는 대화에 끼어들어서 제법 아는 체 할 수 있을 정도로 클래식에 대한 기초 지식을 어느 정도 습득했다고 자신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저자가 이렇게 우리에게 그런 음악가들을 소개하는 방식은 예전에 학교에서 주입식으로 정보를 암기하던 학습법과는 완전히 다르다. 저자는 중요한 클래식 음악가들의 생애와 음악 세계는 물론이고 주요 작품의 창작과 관련된 배경과 일화들을 대단히 알기 쉬운 이야기체 형식으로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하지만 그 속에는 단순히 재미로 읽는 이야기가 놓치기 쉬운 알차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까지 가득 담고 있어서, 흥미와 지식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유익이 있다.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이 이상 더 길게 쓰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이 책에 흥미를 느끼면서 이 책을 읽으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피로감만 누적시킬 뿐이다. 높고도 부담스러운 장벽을 넘어서 클래식이라는 멋진 신세계에 입성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클래식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을 단시간에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도록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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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언어 습관의 중요성 | 인문 2019-02-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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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긍정의 말습관

오수향 저
북클라우드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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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중에 보면 말(언어)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다루는 책이 베스트셀러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말이 생각을 담는 그릇이라는, 꽤 진부한 격언을 새삼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말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마음 속 깊이 숨기고 있던 생각이나 의사가 부지불식간에 혼잣말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불쑥 튀어나오는(그래서 난처했던) 경험이 한두 번은 다 있으리라. 물론 별 의미 없이 지나치면 그만이겠지만, 자기 자신의 내면을 찬찬히 뜯어보면 결국 그 말이 나의 기본적 태도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은 분명하다.

 

이런 점에서 오수향이 쓴 이 책은 우리의 언어 습관이나 태도의 변화가 결국 우리의 삶 전반에 큰 영향과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언어 습관의 변화로 생활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했던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흔히 내뱉는 부정적, 또는 소극적 언어 구사를 지적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제시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사람이라면, 남들에게 비치는 자신의 첫 인상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활태도를 더욱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 책에서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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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효과적으로 암기하자 | 어학 2019-02-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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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성태 영단어 어원편

강성태 저
키출판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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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핵심적인 단어들을 얼마나 많이 숙지하고 있는지의 여부가 당락의 관건이라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점수를 확보하는 수준에서는 어휘력에서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결정적인 변별력을 판가름하는 수준에서는 어휘력에서 얼마나 탄탄한 기초를 확보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열쇠로 작용한다. 하지만 어휘력을 단기간에 급속히 늘리는 일은 사실상 우리 머리에 한계가 있는 만큼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강성태의 <영단어 어원편>은 이렇게 입시에 당면해서 비교적 단기간에 어휘력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원을 통해 어휘력을 비교적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어원을 통한 단어 학습법은 이 책만의 독특한 시도라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그런 책은 무수히 출간되었고 지금도 계속 출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런 어원 중심의 단어 학습법을 조금은 수월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의 구성도 깔끔해서 기존의 어휘집에서 느끼는 답답함이 많이 경감되었다는 사실도 장점 중 하나다. 어휘 공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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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이야기 | 종교 2019-02-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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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그레고리 빌,미첼 킴 공저/채정태 역
부흥과개혁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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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에는 신자들이 기억하면 전체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핵심 주제들(언약, 성전, 교회, 하나님 나라 등등)이 있다. 그 중에서 성전은 신구약 성경의 통일성과 연속성을 설명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개념이다. 물론 문자적인(또는 물리적인) 의미에서의 성전은 구약 시대와 신구약 중간기 시대, 그리고 신약 시대 초기에 한정되지만, 신약 성경 저자들이 기독교와 관련해서 성전이라는 중심 사상을 사용하는 방식을 염두에 둔다면 그 의미가 매우 폭넓게 확대되어서 전용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이처럼 중요한 중심 사상인 성전을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통시적으로 고찰하지 않으면, 오히려 불완전한 이해로 말미암아 편협한 관점이나 입장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그런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 우리에게 건전한 성경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책이 바로 그레고리 빌이 쓴 <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다.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약성경학자인 그레고리 빌은 자신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서 성전이라는 중심사상을 비교적 적은 분량의 책에서 대단히 압축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정리하여, 비록 신학에 생소한 신자들조차도 대단히 친근하게 그 주제에 접근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전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있는 신자라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성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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