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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스플래툰 2 에디션 | 리뷰 2019-06-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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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판매종료][스위치 주변기기]프로 컨트롤러 스플래툰2 에디션 (무통장 주문불가 / 기존 주문고객 추가주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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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Nintendo) | 2019년 05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닌텐도 스위치 유저라면 필구! 일반 에디션에 비해 조잡해 보였는데 실제로 보면 꽤 예쁘고 귀엽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닌텐도 스위치를 산지 5개월, 드디어 나도 샀다. 프로컨트롤러!(이하 프로콘)

카페 사람들도 그렇고, 주위에 프로콘을 쓰고 있는 친구들도 그렇고 프로콘의 그립감을 극찬하더라. 이거 쓰기 시작하면 조이콘 핸드그립은 불편해서 못쓴다며.. ㅋㅋ

나는 보통 조이콘을 본체에 달고 하거나, 핸드그립으로 하거나 하면서 불편함을 크게 느낀적은 없는데, 최근 rpg를 많이 하면서(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소드 아트 온라인) 조이콘의 내구성이 썩 믿음직스럽지도 않으니 이참에 프로콘을 사서 rpg 할때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스플래툰은 해본적도 없고 딱히 내 취향도 아니고, 프로콘 중에서는 대난투 에디션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난투 에디션은 구하기가 힘들고, 스플래툰과 일반 프로콘을 비교하자니 그냥 일반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yes24에서 스플래툰 에디션이 4000원 정도 싸길래 4000원 저렴 + 그나마 에디션 이라는 생각으로 스플래툰 에디션을 선택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했다!




대리석 위에 놓고 찍으니 왠지 멋져보인다.

밀봉씰은 없지만 스위치도 그렇고 뭔가 박스가 마음에 든다.





뒷면은 대강 사용 설명이 있는데, 좀 부실한 느낌이 있다.

난 아무것도 몰라서 TV 모드로만 연결이 가능한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그냥 연결이 가능하길래 무선으로 했다. 어쨌든 설레는 방식으로 개봉했다.


내가 따로 사진을 찍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덩그러니 컨트롤러가 있는게 아니고 종이 지지대로 한번, 비닐?(그 하얀 것)로 한번 더 포장되어 있다.





앞면





뒷면


생각보다 괜찮았다! 핑크색과 초록색이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많이 조잡해보였는데 생각보다 예뻤다. 그리고 앞면에 그려진 그림들, 특히 가운데서 나를 흐뭇하게 쳐다보는 오징어가 정말 귀여웠다.






그리고 충전기가 들어가 있다.





당장이라도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일단 충전을 좀 하고,





무선으로 연결!


스플래툰 에디션이라고 화면에도 스플래툰 에디션 프로콘으로 뜨는 세심함!

뭔가 특별한 느낌이라 좋다.


그리고 지금 삽입되어 있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잠깐 해보았는데, 아직 장시간 플레이를 하지 않아 제대로 파악하진 못했지만 이게 참 신기했다.


처음 프로콘을 써보니 생각보다 크기도 하고, 버튼감도 바로 적응이 되지 않아서 '음? 조이콘 핸드그립도 쓸만 하지 않나?'라고 생각해보고 다시 조이콘을 잡았는데, !! 확실히 프로콘쪽이 좋다는 걸 바로 느껴버렸다..

이건 절대로 남한테 들었던 이야기들이 심리적으로 작용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바로 느낄 수 있다. 그립감이 정말 좋다. 물론 이걸 들고 아직 장시간 플레이를 해보지 못해 장시간 플레이 느낌은 또 다를 수도 있다.


어쨌든, 만족한다.

카페 보니 이녀석이 스틱 갈림 현상이 있어서 사자마자 테이핑을 하거나 튜브를 끼우거나 하면서 보호를 많이 하던데, 일단 나는 귀찮고... 스위치를 많이 하는편은 아니고... rpg에만 프로콘을 사용할 생각이니 일단은 그냥 써볼 생각이다.


7만원이 절대 싼 가격은 아니고 내가 생돈으로 샀다면 좀 고민을 더 했을 터지만, 내가 지금까지 모아둔 포인트로 샀기 때문에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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