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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5 | 기본 카테고리 2021-03-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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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BL]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완결)

숨나기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02월

르웰린의 생사여부를 확인한 포크스 박사와 퍼렐은 비인도적인 행위가 발각될까 르웰린을 해치려고 하고 그 미끼를 셰본으로 정하지만 결국 셰본이 모든 것을 기억해내고 다시 과거의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고 마음먹고 포크스 박사를 물리치고 퍼렐에게 붙잡힌 르웰린을 구해낸다. 풀려난 두 사람은 이웃국가로 망명해 번치의 비인도적인 행위를 고발하고 정치망명자로서 난민인정을 받고 함께 살아가게 된다. 예전 수용소에서 말하던 벽돌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걸 보니 또 어찌나 짠했는지ㅠㅠ 세상에 둘밖에 없다는 게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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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4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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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글의 중반부쯤 르웰린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데 시점은 수년전의 과거이다. 사실 르웰린은 비밀수용소에서 전시상황에 암살 등을 수행하는 살인병기로 키워지던 인물이고 셰본은 그런 수용소에 간수로 들어왔던 것이 두사람의 첫 만남이다. 르웰린을 안쓰럽게 여긴 셰본이 르웰린이라는 이름은 지어주고 글을 알려주고 양파를 가져와 먹여주면서 르웰린은 셰본에게 집착하고, 도통 말을 듣지않던 르웰린이 셰본에게는 고분한 것을 본 수용소가 셰본에게 강제적으로 르웰린과의 생활을 지시하고 해치겠다는 협박을 하면서 결국 두 사람은 상처를 안고 헤어졌던 것이다. 그 와중에 셰본의 기억은 포크스에 의해 철저히 지워진 것. 르웰린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마음이 어찌나 애절한지 눈물이 다 났다.

[BL]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완결)

숨나기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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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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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스토커로 시작한 문제로 관리실과 마찰이 있던 셰본은 결국 공동주택에서 퇴거명령을 받지만 르웰린의 도움으로 다시 공동주택으로 돌아오게 되고 계속해서 르웰린의 도움을 받게 된 셰본은 결국 르웰린의 마음을 허락하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한편 셰본의 유일한 친구인 포크스 박사는 셰본이 자신에게 비밀을 만들자 셰본의 뒷조사를 시작하고 셰본은 출판사에서 집필 의뢰를 받게된다. 출판사의 편집자인 터너는 따로 아파트를 빌려 그곳에서만 셰본이 작업하게끔하고 자꾸 얽매려고 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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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2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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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셰본이 잘 보이는 문 앞에서 매일같이 양파를 까고 있는 르웰린을 셰본은 꺼려하지만 남자친구와의 다툼도 들키고 셰본의 생활고 등을 본의 아니게 들키게 되면서 두 사람은 점점 자주 마주치게 된다. 한편 셰본의 집앞에 이상한 메모가 붙고 수상쩍은 우편물이 오기 시작하고 셰본의 주변에 계속해서 찜찜한 일들이 생겨나자 셰본은 르웰린을 의심하게 된다. 원치않게 르웰린의 도움을 받은 셰본은 보답으로 르웰린과 저녁식사를 함께하게 되고 식사 중 우연히 르웰린의 집에서 시체를 발견하곤 르웰린이 살인마임을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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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1 | 기본 카테고리 2021-02-2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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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완결)

숨나기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02월

숨나기 작가님의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의 포스트.
문체가 독특하다고 해서 보게됐다. 평도 좋아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배경은 번치라는 가상의 배경인데 한 19세기 20세기 초 쯤의 서양의 배경이 떠올랐다. 

주인공인 셰본은 대필작가를 하며 이라 스트리트라는 빈미가의 공동주택에 살고있다. 게이인 그는 여러번의 연애를 해왔지만 온전히 마음을 내줄 만한 사람은 없고 현재 만나던 어거스트라는 이름의 남자친구와도 확실한 헤어짐을 고한 어느 날 옆집에 살며 셰본의 집 앞 계단에서 양파를 까는 남자 르웰린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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