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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서평단 당첨자 발표 | 사람의무늬 서평단 신청 2012-07-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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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서평단 당첨자 발표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서평단 모집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첨된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skydancer

도도나

indiaman

꿈에 날개를 달자

khori

짙은_파랑

밀크티

맑은하늘

구름고양이 

 

 

 

당첨되신 분들께는 예스24에 등록된 주소로

예스24 도서를 통해 이번주 내 발송할 예정입니다.

등록된 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고

변경 있으신분은 빠른 수정 부탁드립니다.^^

 

 

 

 

서평기한은 7월 25일(수)까지 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람의 무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0^

 

 

 

 건축으로 본 보스턴이야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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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야구장의 로망, 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 구장 | └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2012-06-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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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야구장의 로망,

 

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 구장

 

 

 

 

 

요즘 프로야구의 열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올시즌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경기 400만 관중을 돌파하고 7차례나 전구장 매진 사례를 보여주는 등 그 인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프로야구가 올 시즌 인기를 끄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돌아온 해외파 스타들,

박찬호, 김병현, 이승엽 등의 선수들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 펜웨이 구장에서 역투하는 김병현 선수

 

 

이들 중 김병현 선수는 미국 MLB 월드시리즈 챔피언 반지를 두 개나 가지고 있는 유일한 한국 선수로 올시즌 넥센 히어로즈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두 개의 반지는 김병현 선수가 각각 애리조나와 보스턴에서 뛸 때 받은 반지라고 합니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뉴욕 양키즈와 함께 미국 최고의 구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팀입니다.

보스턴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펜웨이 구장수용인원도 가장 적고 주차시설도 전혀 없지만 한 시즌 동안 200만 명 이상의 관중이 찾는 인기 있는 구장이라네요.

 

이 펜웨이 구장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그린 몬스터Green Monster’라고 불리우는 높이 11.3m의 거대한 녹색 벽입니다.

우타자들이 홈런을 넘기기가 힘들어서 그런 별칭이 붙었다고 해요.

하지만 평범한 플라이 볼이 그린 몬스터에 맞고 장타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펜웨이 구장의 그린 몬스터

 

 

또한, 펜웨이 구장은 개장한 지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구장인데요,

새로 지어진 야구장에 비해 대칭적이지도 않고, 장엄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어디가 정문인지 찾기 힘들 정도로 구장 평면 모양이 일그러진 도형이라고 해요.

하지만 그로 인해 펜웨이 구장과 도시가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관중석과 필드가 가까워서 3루 방면 관중은 손을 내밀어 파울볼을 잡거나 선수들과 얘기를 나눌 수도 있는 등, 선수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펜웨이 구장 전경

 

 

우리나라의 구장들은 점수가 전광판에 표시되는데요,

펜웨이 구장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구장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직도 손으로 작동하는 구식의 스코어보드가 존재합니다.

또한 선수들이 사용하는 더그아웃과 라커룸도 불편하기 짝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펜웨이 구장에 대한 선수들과 팬들의 자부심은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경기하기는 다소 불편하지만 메이저리그의 역사가 살아있는 곳에서 뛰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기 때문이죠.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저자
이중원 지음
출판사
사람의무늬 | 2012-04-06 출간
카테고리
기술/공학
책소개
역사와 자연, 사람이 어울린 도시 보스턴으로 떠나는 건축기행『건...
가격비교

 

이중원 교수<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는 마치 보스턴 건축을 보며 길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요.

보스턴을 지리적으로 크게 나눠 비콘 힐과 노스 엔드, 다운타운, 백 베이, 펜웨이, MIT, 켄달 스퀘어, 그리고 하버드 대학교로 이동하며 보스턴의 내노라하는 건축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건축물로서도 우수하고, 메이저리그의 역사가 살아있는 보스턴의 펜웨이 구장!

야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도 꼭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다:-)

 

 

 

※출처

책 -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건축가의 눈으로 본 보스턴은 어떤 모습일까?

 

역사와 자연, 사람이 어울린 도시 보스턴으로 떠나는 건축기행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바로가기

 

 

 

 

 

By. S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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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엔드, 미국 역사의 현장 | └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2012-06-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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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엔드, 미국 역사의 현장

 

 

 

보스턴의 노스 엔드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노스 엔드가 보스턴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중 하나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뉴욕의 저명한 도시 이론가인 제인 제이콥스가 이 지역을 미국이 지켜야 할 좋은 동네의

대표적 사례로 언급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곳이 이토록 사랑받게 된 데에는 노스 엔드에 살던 폴 리비어Paul Revere라는

은 세공가의 공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미국의 프로미식축구팀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이름을 폴 리비어를 기리는 애국절Patriot Day에서 따올 정도로 폴 리비어는 미국 건국의 영웅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폴 리비어, 존 싱글턴 코플리, 미국 보스턴 보스턴미술관

 

 

폴 리비어는 은세공가이면서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애국자이기도 합니다.

1773년에는 동료들과 함께 보스턴 티 파티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보스턴 티 파티는 식민지 자치에 대한 지나친 간섭에 격분한 보스턴 시민, 특히 반反영국 급진파가 중심이 되어 인디언으로 분장하고 항구 에 정박 중인 동인도회사의 선박 2척을 습격, 342개의 차 상자를 깨뜨리고 그 안의 차를 모조리 바다로 던졌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미국 독립혁명의 직접적인 발단이 되었죠.

 

 

 

 

1775년 어느 날 새벽, 폴 리비어는 영국군이 미국 민병대를 기습할 계획을 알아차립니다.

그는 곧장 한 필의 말로 지금의 찰스타운, 섬머빌, 메드퍼드, 알링턴을 달리며 영국군의

침공소식을 전합니다.

이러한 그의 활약으로 미국은 첫 전투인 렉싱턴과 콩코드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죠.

그날 밤 사건은 미국의 시인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의 서사시 『폴 리비어의 질주Paul Revere's Ride』 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바다로 오면 하나, 육로로 오면 둘One if by sea, Two if by land" 도

바로 이 시에 나온 구절이랍니다.

 

 

비콘 힐에 있는 매사수세츠 주정부 청사

 

 

폴 리비어는 전쟁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전쟁 후 부와 명예를 얻게 됩니다.

은세공을 하고 있던 폴 리비어는 전쟁 후 귀금속의 수요가 줄자 사업 분야를

일반 철물 세공으로 바꾸죠.

그 후로 그는 수많은 교회 종탑을 세웠는데요, 비콘 힐의 주정부 청사의 금색 돔 또한

폴 리비어가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의 무덤은 보스턴에 있는 그래너리 야드에 다른 독립혁명 주역들과 함께 안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의 초기 은 세공품, 판화 및 다른 철제 작품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보스턴 미술관 등에

 전시되어 있고,

그의 생가인 폴 리비어 하우스Paul Revere House는 역사박물관으로 개관돼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죠.

 

 

미국 보스턴 노스 엔드에 있는 폴 리비어 하우스

 

 

좋은 도시는 좋은 이야기가 많은 거리로 넘쳐납니다.

이야기는 도시의 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개별 건축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주고,

책 속에서만 딱딱하게 접했던 역사적 사실들은 재미있는 체험으로 다가옵니다.

옛사람처럼 새사람도 빛나는 사회를 물려주어야 한다는 마음이 생기는 도시가 탄생하는 것이죠.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이중원 저
사람의무늬 | 2012년 04월

 

 

우리나라의 도시들도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

미래에는 더 '좋은 도시' 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을 사는 우리의 노력도 많이 필요하겠죠?

 

 

 

※출처

책 -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건축가의 눈으로 본 보스턴은 어떤 모습일까?

 

역사와 자연, 사람이 어울린 도시

보스턴으로 떠나는 건축기행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바로가기

 

 

 

 

 

By. S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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