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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7일 금요일 | 소쿠리 2021-09-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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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쪽 ~ 227쪽

답사객들은 야간열차 안에서 하서사군의 무위, 장액, 주천을 통과했다. 새벽 3시에 열차의 반동에 잠이 깬 저자는 복도에 앉아 흉노족에 대한 공부를 했다. 하며 흉노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흉노가 중국 역사상 처음 기록에 나타난 것은 전국시대 말기 BC 318년이고 5세기에 사라진다. 사진으로 소개하는 금관과 장신구는 아름답기 그지 없다. 유목민족인데도 공예가 이렇게 발달할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소개하는 이야기 중 한나라 환관 중항열이 선우의 연지로 가는 공주를 보좌해 흉노로 가서 흉노에 문명을 전하면서도 흉노의 문화를 지키도록 한 이야기와 절세미인 왕소군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중국 역사상 4대 미인이라는 왕소군은 흉노 선우의 연지로 가서 호한야 선우의 총애를 받고 다시 그들의 관습에 따라 호한야의 장자 복주류와 혼인했다가 복주류 선우의 죽음 후에 홀로 생활하다 세상을 떠나 흉노 땅에 묻혔다고 한다. 

한때 번성하였지만 역사 속에서 사라지고 만 흉노의 역사는 저자에게나 읽는 이에게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1. 어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백신 부작용으로 얼굴이 부었고, 피로해서 하루 종일 잤고, 저녁에는 오른쪽 팔굼치에서 손목 사이에 모르는 멍이 생긴 것을 보았습니다. 하루 종일 몸살기운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출근을 했는데 약기운으로 버텼는지 몰라도 괜찮았습니다. 2차가 더 아프다는데 큰일입니다. 

2. 아침에는 은행에가서 연휴 동안 쓸 환전금을 바꿔오고 오후에는 한 달 동안 쓸 사무용품과 상비의약품 등 장을 봤습니다. 바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흐르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3. 편안한 밤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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