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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내형 인간]을 통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나? | 리뷰 2021-09-2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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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실내형 인간

에밀리 앤시스 저/김승진 역
마티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도서가 담고있는 내용은 좋으나 시각적인 자료(사진 등)가 없어서 아쉽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실내형 인간] 도서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실의 문제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앞서 도서 소개를 하면 작은 주제 9개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 환자, 노인, 직장인, 장애인, 죄수에 대한 시선이 돋보이며, 현대인의 습관, 기후변화에 대한 실내공간이 보여주는 시선도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도서 읽은 내용 중에서 눈여겨 읽은 부분을 소개하자면, [실내 정글] 편에서 아만파와 후터파 공동체 연구 부분이다. 자연에서 접촉하는 아이들보다 자연에서 접촉하지 않는 아이들이 천식이 더 많이 발생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서 아이들이 접촉하는 미생물 군집에 따라 면역력에 영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여러 동네를 유심히 살펴보면, 바닥이 우레탄으로 포장되어 있는 놀이터가 많이 관찰된다. 우레탄으로 포장한 이유는 생활의 편리성 및 관리의 문제도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편리의 대가를 아이들의 면역력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머리에서 생각이 드는 부분이 건축이 자연과 공생하면서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물들 수 있을까?” 질문을 던지고 싶다. 이 책에서 자연 관련해서 내용을 비교적 많이 할애하고 있다. 환자 치유력에 대해서도 병실 창문에 나무가 보이느냐 혹은 벽돌 벽이 보이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한다. 이를 두고서 생물애 가설로 설명하지만, 과학이 아닌 문학에서도 잘 설명하는 예시가 있다.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에서 화가가 그린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지 않는 모습에서 환자가 기력을 찾고 회복하는 장면 또한 훌륭한 예시이다. 다소 삭막한 도시 건물에 벽마다 자연의 모습을 그려주면 사람들의 메마른 정서 및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계단의 힘] 부분을 읽으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에 시민들이 참여하기 위한 두 가지 의견을 제안하고 싶다. 첫 번째 의견은 가능하면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권장하지 않는다. 도시 지하철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보면 지하로 깊숙이 들어가는 역은 필수로 설치하고, 불필요할 정도로 짧은 계단이 있는 역은 계단으로 설치하는 것을 제안한다. 생활의 편리함도 좋다. 하지만 불필요할 정도로 편리함은 어떠한 형태로든 사람들에게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의견은 건물 안에 있는 계단 디자인에 신경을 쓰자. 건물 안에 있는 계단을 보면 다소 딱딱한 피조물의 콘크리트나 시멘트 덩어리 같은 느낌이다. 생명이 없는 계단에 삽화를 넣어서 외관적으로 살리거나 혹은 한 계단 밟을 때마다 음악이나 조명이 나오게 해서 계단 운동의 재미를 부여하면 사람들의 계단 오르기 참여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철창을 허물고] 부분을 읽으면서 실내공간 디자인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된다. 수용하고 있는 공간이 단조로울 경우, 죄수들은 외로움을 더 심하게 느끼고 정서적으로 억압받는 기분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반면에 수용하고 있는 공간에 자연의 풍광을 담은 사진 및 벽 색깔을 초록색 혹은 푸른색으로 바꾸었을 경우, 죄수들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폭력적인 행동을 줄인다고 한다. 실내공간을 꾸미는 디자인이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정서 및 행동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공간을 꾸미는 디자인의 효과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건축에서 외관이 멋있는 건물이 주목을 많이 받고, 요즘도 건축에서 화려하고 독특한 외관은 주목받는다. 하지만 건물의 실내공간에 주목하지는 않은 것 같다. 저 또한 건물 실내공간에 대해서 이 건물 공간에는 이러하구나하면서 바라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공간을 어떻게 꾸미면 이용하는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낄까 생각할 것 같다. 교실이라는 공간에 대해서 학생들이 편안함을 느끼게 바꾸려는 논의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감옥 같은 교실이 아닌 학생들의 창의력을 끌어올리는 공간으로 바꾼다면 유연한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다른 독자분들도 이 책을 읽은 후에 실내공간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해보는 것이 괜찮을까?” 질문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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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지식을 중요시 해야하나요??? | 리뷰 2013-02-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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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

앨빈 토플러,하이디 토플러 공저/김원호 역
청림출판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정치는 다가가기가 쉽지 않네요.그래도 도움은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부부가 쓴 저서이다. 

다른 책처럼 사진, 그림 하나 없지만 두께도 두껍지 않고 적당하게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저술했다.

이 책에서는 정치 주제도 다루었지만, 문명의 충돌, 지식, 자본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다 읽고나서 다른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머리속이 혼란한 부분이 있지만 결론을 이야기 하겠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앞으로 우리가 힘써야 할 것들은...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활동

노동자들은 더많은 숙련이 요구되며 높은 위상을 차지할 것이다.

제 3의 물결 세력으로 이루어진 정당의 필요성...


여기서 제일 중요한 활동은 바로 지식이다. 

지식이 모든 산업의 자원으로 사용될 제 3의 물결...

이 책은 언뜻보면 정치체제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지식의 중요성을 강하게 설파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제 3의 물결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던져봐야 할 것같다.

"우리는 어떠한 지식을 익혀야 미래에 도움이 될까요?"

지식을 익히는 활동이 중요하지만 "어떠한" 지식을 시민이 알아야 하는지 제시를 해야한다고 본다.

지식이 중요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어떤 지식을 중요시 해야하는지는 우리의 과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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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 | 스크랩 이벤트 참여 2013-01-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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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혹은 새로이 안녕하세요.

다음달이면 새 정부가 들어서지요.

그런 만큼 바라는 기대와 염원들이 있을 터인데요.

부디 좋은 정치, 좋은 정책을 바라며~

앨빈 토플러의 정치학 지침서를 소개합니다!




토플러가 말하는 제3 물결 정치학
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


새로운 정치는 새로운 문명을 창조한다!
“2013년,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치는 열리고 있는가?”
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로 안내하는 앨빈 토플러의 본격 정치학 지침서


우리가 알던 정치의 시대는 끝났다!


2013년, 한반도를 비롯해 세계 주요 국가에서 급격한 정치 변화가 일어났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정치권력이 의회나 대통령, 정부기관, 정당 등 기존 정치조직에서 첨단통신기기로 연결된 풀뿌리 집단과 미디어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들을 우리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원제: Creating a New Civilization)는 미래 사회를 지배할 새로운 정치 질서를 진단하고 옛 정치 질서가 어떻게 몰락해가고 있는지 분석한 앨빈 토플러와 하이디 토플러 부부의 본격 정치학 지침서다. 저자들은 매우 빠른 변화, 일반 대중의 각성, 그리고 극심한 사회 갈등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현 시점에 정치가들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를 위한 새로운 틀이라고 말하며 ‘21세기식 접근법’을 제시한다.


대표적 미래학자인 토플러 부부가 다른 분야도 아닌 정치에 대해 이 같은 저서를 출간한 이유는 무엇인가? 왜 이들은 우리가 알던 기존 정치는 이미 종말을 고했다고 선언하는가?

이 책이 처음 출간된 1990년대 초중반, 미국의 정치계엔 혼란과 위기감이 팽배해 있었다. 그 당시 좌파로 분류되던 소비자운동가 랠프 네이더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반대하기 위해 우파로 분류되는 보수 논객 팻 뷰캐넌과 연합전선을 펼치는가 하면, 성공한 기업가의 이미지를 앞세워 대통령에 출마해 잠시 열풍을 일으킨 로스 페로가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United We Stand)’ 운동을 주도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그즈음 전 세계는 미국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구소련 인접국, 캐나다, 일본 등의 국가에서도 집권당이 몰락하고 새로운 세력이 정권을 장악하는 등 급격한 정치 변화가 일어났다.


토플러 부부는 이러한 격동의 시기에 ‘정치의 이동’을 주제로 한 책을 집필하며, 기존의 정치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동시에 새로운 정치에 대한 도발적인 제안을 내놓아 당시 미국 정치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새 정치에 대한 갈망만 커갈 뿐 여전히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우리 정치계에 이 책은 시간을 뛰어넘어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


변화에 대한 모든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아이디어 암살자들’과 맞서 싸워라!


저자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정치적 리더들은 외부로부터 강력한 압박을 받거나, 위기 상황이 심각해져 그대로 두었다가는 폭력적 혁명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위기의식을 갖기 전에는 결코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결국 변화에 대한 책임은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 우리는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해야 하고, 신기하고, 놀랍고, 급진적인 것들 앞에서 서둘러 생각을 닫아버리지 않도록 스스로 학습해야 한다. 또한 아무리 불합리하고, 압제적이고, 진부한 것이라 하더라도 기존의 제도들은 지키려 하는 반면, 새로이 제안되는 제도들에 대해서는 비현실적이라는 딱지를 붙여 그대로 죽이려 하는 이른바 ‘아이디어 암살자들’과도 싸워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사회에 이단적인 사상이라 하더라도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를 위해 싸워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이 전환의 과정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기존 정치 시스템의 붕괴가 폭군의 출현으로 이어지거나, 아니면 혼란 때문에 새로운 민주주의로의 평화로운 전환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말이다. 토플러 부부는 우리가 지금 당장 ‘제3 물결 정치 모델’로의 전환을 시작한다면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정치 구조만이 아니라, 문명 그 자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짜릿한 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세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제2의 물결 혁명을 이루어냈던 앞선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역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할 숙명을 가지고 태어난 세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의 이동’과 ‘제3 물결 정치 모델’에 대한 이해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가 도전해야 할 과제이며, 이 격동의 시기에 우리가 다시금 토플러 부부의 저작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지은이_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 하이디 토플러Heidi Toffler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빈 토플러는 디지털혁명, 정보통신혁명, 사회혁명, 기업혁명, 기술적 특이성 등에 관한 저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뒤 5년간 용접공으로 노동 현장을 경험하다,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미국 의회와 백악관 출입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경제전문지 〈포천〉에서 칼럼니스트로 지내며 노동과 문화 관련 글을 썼으며 코넬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과학, 문학, 법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다섯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토플러의 아내이자 저술 파트너인 하이디 토플러는 미래학자로, 법학과 문학 등의 분야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사회사상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이탈리아 공화국 대통령 메달’을 수상했다. 토플러 부부는 ‘토플러 어소시에이츠Toffler Associates’를 공동 설립해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제와 기술 발전, 사회 변화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와 경제 트렌드에 대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새정부에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한 답변을 덧글로 남겨주시고, 이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정치는 어떻게 이동하는가>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모집 인원: 10명
모집 기간: 2013년 1월 18일(금)~ 1월 27일(일)
발표일: 2012년 1월 29일(화)
배송기간: 2012년 1월 29일(화) ~ 1월 일(수)
서평마감일: 2013년 2월 17일(일) 이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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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정말 대박이에요~!!! | 리뷰 2013-01-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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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

안제이 말레슈카 글,그림/이지원 역
책빛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은 평범하지만 그림이 정말 생동감이 넘쳐서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읽으면서 느겼던 것은 내가 어릴때 읽은 해리포터 시리즈하고 닮아있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한번 읽으면 하루종일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도 읽으면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주인공이 해리포터 느낌하고 약간 비슷하다.(조금 억지로 짜맞추었나???)


내용은 어릴 때 읽었던 여타 모험 시리즈와 다르지 않다... 

다만 이 책은 교훈점이 있다. 주인공이 선택을 잘못해서 벌어지는 대소동을 주인공과 친구들이 수습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어린이들에게 선택의 중요성을 잘 설명했다고 느껴진다.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쉽게 설명하면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게 쓴 것은 높이 평가한다. 


그리고 마법 소설이라고 황당무계한 내용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명백한 선과 악의 구분,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벌어지는 친밀함과 갈등을 그리고 있다. 일상 세계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매직트리 마법의 나무>도 마찬가지다. 마법세계라고 해서 먼 미래나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따라서 읽는 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나중에 10년후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긴다면 읽어주고 싶다. 내용은 한번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쉽게 쓴 글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매력은 삽화라고 본다. 삽화가 생동감이 넘쳐서 삽화 보는 맛에 소설 읽었습니다.

정말 서평을 즐겁게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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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이벤트]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 | 스크랩 이벤트 참여 2012-12-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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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

안제이 말레슈카 저/이지원 역
책빛 | 2012년 11월

 

< 책 소 개 >

 

마법의 물건을 찾기 위한 마법 여행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우연히 빨간 의자를 갖게 되어 마법의 모험을 함께 하는 쿠키, 쿠키의 반 친구 개구쟁이 블루벡이 모여 컴퓨터 게임 속 괴물을 불러내는 사고를 치고 맙니다. 마법의 빨간의자는 이미 괴물의 공격에 불타버린 상태. 불타버린 빨간 의자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인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과연 아이들은 마법의 물건을 찾아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마법으로 만들어 내어 쿠키 부모님을 어려움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매직트리 시리즈의 최근작인 이 책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답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마법의 세계란 언제, 어디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참여 방법>

1. 이벤트를 스크랩 해 주세요.

2.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어린시절 영화 <나우앤덴> 속 4명의 소녀가 펼치는 모험도 그랬고, 최근으로는 마법학교 호그와트에서의 해리포터와 친구들의 모험이 그랬지요. 나를 아찔한 모험의 세계로 이끌었던 책을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를 드립니다.


* 공정성을 위해 다른 분의 글을 복사/도용하여 응모해 주신 분들은

본 이벤트 뿐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리뷰 이벤트에도 당첨 기회를 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올려주신 글을 모두 읽어보는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기간 : 2012년 12월 19일 ~ 2012년 12월 25일

* 당첨자 발표 : 2012년 12월 26일

*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당첨되신 분께는 '마이페이지'에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및 배송지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마이페이지'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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