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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와 나무꾼 1권 | 기타 카테고리 2022-01-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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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이무기와 나무꾼 1권

와퍼s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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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거의 다 들어 있는데다 사람들 평도 좋은 편이라 고민 없이 구매했어요.

전래동화 한 스푼이라는 말이 딱 맞는게 동화 금도끼 은도끼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로 소설이 시작됩니다. 다만 착한 나무꾼이 도끼를 빠뜨린 연못이 산신령이 사는 곳이 아니라 괴팍한 성격의 이무기가 사는 곳이었다는게 동화와 다른 점이에요.

나무꾼은 이 소설의 악역인 동네 양아치들에게 속아 도끼를  빠뜨렸고 이것 때문에 잠에서 깬 이무기에게 화를 당할뻔 하지만, 이무기에게만 느껴지는 좋은 향기 덕분에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다른 이들에게는 느껴지지 않고 주인공인 이무기에게만 느껴지는 향기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 것 같아 뒷 얘기가 너무 궁금해요. 전반적으로 작가님의 개그가 소설에 깔려있고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포악한 성격의 주인공이 주인수인 나무꾼에게 다정하게, 귀엽게 구는 모습이 보기 좋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요즘 문장이 단문으로 끊어지는 편이라 이야기를 읽으며 몰입이 깨질 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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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 기타 카테고리 2021-12-2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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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페어 앤 버티컬 러브 (외전)

김서주 저
시크노블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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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합니다.

앞의 본편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저 혼자만의) 지뢰를 밟아 하차각이 섰네요. 본편 리뷰에서 수의 술주정을 받아주는 공이 너무 좋았다고 썼는데, 제가 한 말이 제 발등을 내리찍었습니다.

저는 수가 공에게 술주정 부리고 공이 그거 귀엽다하면서 받아주는건 좋은데, 그 술주정으로 인해 공에게 어떤 피해를 끼치는게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수가 공네 집에 놀러가서 부모님과 형을 만나는데 거기서 술을 마시고 본의 아니게 커밍아웃 겸 아웃팅을 해버립니다. 가족들은 공이 게이인건 알고 있었지만 에쎄머인건 몰랐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밝힌건데 다들 괜찮다 껄껄하고 넘겨도 저는 그게 극복이 안되더라구요.

bdsm의 세계를 잘은 모르지만 플레이의 주도권은 수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는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소설은 그 부분을 충실하게 잘 표현했고 공의 성격도 이해심 많고 어른스러운데, 어떻게 보면 그래서 오히려 sm 소재의 소설을 읽는 재미가 조금 반감되는 면도 있긴합니다. (저는 솔직히 본편에서 공이 미친놈처럼 망치질 할 때가 제일 쫄깃하고 재밌었거든요.) 거기에 사귀고부터는 버티컬보다는 더욱 더 '페어'에 초점을 두고 관계를 쌓아가 약간 루즈하다라는 느낌이 들던 차에 저런 지뢰를 밟아 뒷부분을 더 읽어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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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푸드, 정크 이터(Junk Food, Junk Eater) 3권 | 기타 카테고리 2021-12-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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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정크 푸드, 정크 이터(Junk Food, Junk Eater) 3권

숨나기 저
비욘드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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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합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 당시에 완결까지 전부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소재도 진입장벽일 수 있는데다가 작가님 문체가 특이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저도 담백한 문장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작가님은 만연체 스타일이신 것 같더라구요.

그럼에도 공인 유윤제가 자꾸 궁금해져 계속 읽었네요. 말투가 좀 특이하긴 한데 그래서 더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3권에서 평소의 그 말투가 아닌 한 문장을 말하는데... 물개박수 쳤습니다. 상황도 상황이었지만 평소 말투랑 괴리가 있어 더 파괴력이 컸어요. 책 읽으신 분들이라면 다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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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보이(Homeboy) 1권 | 기타 카테고리 2021-12-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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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홈보이(Homeboy) 1권

난바다 저
블랙아웃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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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달달물이 확 땡겨서, 공이 수한테 애기나 자기 같은 호칭을 쓰는 소설이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호칭도 제가 원했던게 맞고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공 시점이 나오는 순간 흥미가 식었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성향일 수도 있지만, 똑같은 타임라인을 수 시점에서 한번, 바로 이어 공 시점에서 한번 서술하니까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차라리 외전으로 따로 빼거나 조금 더 소설이 전개 되고나서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공 시점이 바로 나오니까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초반의 흥미가 사그라들어 1권 끝까지 읽긴 했지만 아주 재밌게 읽지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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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 기타 카테고리 2021-12-2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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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보이시즌 저
비욘드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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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고 읽다보니 본편이 끝났을 때 약간 당황했어요. 따로 외전이 한 권 분량되지만, 둘의 마음이 통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완결이네요.

소설 자체에 사건, 사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 빌런 비스무레한 사람들도 나오는데 굉장히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소설을 보기 전에 우연히 드라마cd 홍보 영상을 접했는데 그 때문인것 같기도 하네요.

1권을 읽을때부터 차일주가 굉장히 의뭉스러운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혼자 낯가렸는데, 차일주의 과거사가 풀리고 그의 진짜 성격이 이렇구나 알게되니까 속이 후련하기도 하네요. 자칭 공맘인데 차일주한테 이상하게 정이 안가는 느낌이 들어 스스로 당황했거든요 ㅠㅠ 아무튼 공, 수가 마음을 확인했으니 5권을 읽기 전에 해피한 외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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