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러블리여니
http://blog.yes24.com/pjk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러블리여니
pjk2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71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담아오기
글로 남기기
나의 리뷰
도서 리뷰
나만의 책
나의 메모
끄적이기
태그
초등학생이딱초등한국사한국사상식역사맛있는공부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Languageworld 한글맞춤법맞춤법읽으면서바로써먹는초등국어 나를가다듬을시간 파페포포리멤버 서평이벤트 죽음 버티기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집밥과 다이어리의 조.. 
러블리여니님~ 좋은 .. 
러블리여니님! 좋은 .. 
예쁜 수채화들로 예쁜.. 
잘보고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3505
2012-05-09 개설

전체보기
꿀잠 자는 아이 | 도서 리뷰 2020-03-26 22:3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638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꿀잠 자는 아이

알렉시스 더비프 저/김진주 역
지식너머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장에도 좋은 꿀잠 연습,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의 잠자는 습관 때문에 궁금해진 수면 습관.

잠자리의 들기 전, 잠에 들고난 후에도 엄마를 찾는 아이 덕분에 읽게 된 책,

그러면서 나는 언제부터 혼자 자기 시작했는가에 대한 의문과 나는 자연스럽게 혼자 자게 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잠자는 습관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꿀잠 기초편

안전한 수면 환경, 신생아의 특성에 따른 재우기 요령이 담겨있다.

내용을 읽어가며 지난 내 육아에 실수도 알게 되고, 효율적인 육아 방식도 알게 되었다.



잠 도구편

잠을 재우는 도구, 백색소음 속싸개, 공갈젖꼭지, 바운서

이런 도구들을 사용한 것도 해보지 못한 것도 있다. 제대로 된 수면 교육을 하려면 다양한 시도로 내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주변 경험자들, 육아서에서는 나중에 떼기가 더 힘들다며 겁을 주고 있어 시도조차 안 해본 것도 있어 아쉬웠다.

아이가 어린 영아 때는 자고 싶은 때 자연스럽게 잠든다고 생각했고, 잠자는데 습관이 필요한지도 몰랐다. 수유로 2시간씩 쪽잠 자는 것에도 잘 적응했던 나와 아이.

이때 잠들기 전 꿀잠 도구로 백색 소음을 많이 활용했다. 지금은 백색소음용 앱이 있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꿀잠 전략편

부모가 도와주는 스왑법과 아이 스스로 배우는 슬립법

영아 때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스스로 잠들기, 근거 없는 속설들로 아이 혼자 잠들기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면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도 몰랐던 때였다. 아이마다 우는 시간과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법도 100% 맞지는 않겠지만, 아는 만큼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꿀잠 보충편

수면 퇴행, 분리불안, 여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 해결, 유아와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의 수면 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아이의 연령별로 잠들기 전 팁을 찾아 노력해볼 수 있다는 게 제일 유용한 것 같다. 



아이가 이 정도 크고 나니 부모가 언제까지나 함께 자야하고, 여전히 새벽에 함께 깨어야 하나 의문이 생겼다. 그리고 그만 아이 혼자서 알아서 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이 생겼다. 아이와 함께 잠들다 보니 수많은 육아서에서 말하는 애착 관계는 좋아지는 것 같지만, 그 애착의 충족이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는 것 같은 오류가 생겼고, 아이도 나도 푹 잠 자지 못하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졌다.


우리 아이는 올해 8살이라 생후 몇 개월 하던 시절은 지났다. 그래도 아이가 어릴 때 모르고 했던 잠자는 도구들을 떠올려 보게 되었고, 부족한 점도 있었다는 걸 느꼈다.

아이가 커 갈수록 필요한 것일관성과 단호함.

지금도 새벽엔 두어 번 깨서 엄마를 찾는 아이에게 꿀잠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잠들기 전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잠자리에 들 준비하기로 약속했다.

이제라도 필요한 수면의 체계를 잡아주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꿀잠 습관을 찾아 주고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