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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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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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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은 멀어도 | 2020-09-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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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멀어도

 

시/단야

 

길은 멀어도 꼭 가야 할 곳,

계절이 바뀌고 한 해가 저물 무렵이면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는 이유가 있다.

 

열차의 창밖으로 눈발이 날려도

동무들과 눈싸움할 때가 생각나도

낭만이나 추억조차 즐기지 못하는 이유

 

길은 멀어도 희망은 있었다.

언젠가 꿈과 함께 돌아갈 곳이 있음에

먼 하늘이라도 바라보던 그때가 즐거웠었다.

 

내 사랑이 꽃을 피웠던 곳이기에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았기에

길은 멀어도 가야 할 곳이기에

귀향길, 상상만으로도 가슴은 설렌다.

 

길은 멀어도 꼭 가야 할 곳,

계절이 바뀌고 한 해가 저무는 날에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는 이유는

고향이란 말이 참으로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

어느 12월에 썼던 시입니다.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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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글 | 자료/교육 2020-09-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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