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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독일의 음식문화사』 | 스크랩 2021-11-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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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독일의 음식문화사

우르줄라 하인첼만 저/김후 역
니케북스 | 2021년 11월

 

신청 기간 : 11월 2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2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독일의 음식문화사

 

소시지와 감자, 맥주 말고 뭐가 더 있을까
알고 보면 복잡하고 다양한 독일 음식문화의 역사를 추적하다


독일 음식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부분은 소시지와 맥주 이상을 떠올릴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 독일의 8,200만 인구가 매일 옥토버페스트를 즐기는 것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뜻밖에 음식에서만큼은 뚜렷한 이미지가 없는 나라가 독일이다. 과연 독일인들은 어떤 음식을 먹는가? 음식문화와 관련해서 독일적이란 어떤 의미인가?
유럽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심부에 자리 잡은 독일은 오늘날 북쪽으로 덴마크와 네덜란드, 서쪽으로는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 남쪽으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동쪽으로 체코와 폴란드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독일의 음식과 요리법은 북부와 남부가 서로 상당히 이질적이었던데다, 인접한 다양한 나라에서 지속적인 문화적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런 조건에서 독일 요리는 특정한 전통을 고수하기보다는 전방위적으로 새로운 층을 더해가며 유연한 식문화를 마련했다. 획일적인 국민 요리나 변하지 않는 전통 요리는 없지만, 다양성과 지역성이야말로 독일 음식의 특징이다.
이번 신간 『독일의 음식문화사』는 『아침식사의 문화사』,『이탈리아 음식의 문화사』, 『그때, 맥주가 있었다』에 이은 ‘니케북스 음식문화사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니케북스 음식문화 시리즈는 이후에도 프랑스를 비롯해 각국의 음식문화 역사를 꾸준히 소개해나갈 예정이다. 식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한 나라의 지정학적 특성과 생활양식, 민족적 특성까지 아우르는 그 나라 문화의 정수를 이해하는 일이다. 지배계층과 승자의 기록을 주로 다루는 일반적인 역사서에서 얻을 수 없는 다채롭고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음식문화사를 읽는 가장 큰 재미이며 의미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독일인의 식탁을 일구고 발전시켜온 과거와 현재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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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아이엠 C-3PO』 | 스크랩 2021-11-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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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C-3PO

앤서니 대니얼스 저/김진원 역
항해 | 2021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19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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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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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시골빵집에서 균의 소리를 듣다』 | 스크랩 2021-11-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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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빵집에서 균의 소리를 듣다

와타나베 이타루,와타나베 마리코 저/정문주 역
더숲 | 2021년 11월

 

신청 기간 : 11월 1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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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을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살리기』 | 스크랩 2021-11-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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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살리기

세코 카즈호 저/조추용,조명아 역
씽크스마트 | 2021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일본의 사례를 통해 보는 마을공동체 살리기


일본에서는 ‘커뮤니티 레스토랑’은 참여형, 순환형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NPO(비영리단체)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사업 모델입니다. 2002년부터 일본에서 시작된 커뮤니티 레스토랑 프로젝트는 첫해부터 공개강좌 및 실천 연수를 실시했고, 다음 해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커뮤니티 레스토랑들이 개점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도 전국 방방곡곡에 독창적인 마을공동체 기업과 마을식당 등이 설립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이 책이 지역 공동체 형성과 참여협동형 지역사회 형성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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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조선의 은밀한 취향 : 왕과 왕비의 사적인 취미와 오락』 | 스크랩 2021-10-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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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은밀한 취향

곽희원,김재은,김효윤 등저
인물과사상사 | 2021년 10월

 

신청 기간 : 10월 14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0월 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우리가 몰랐던 조선의 왕과 왕비,
왕실 가족들의 취미와 오락
“사냥 덕후 태종, 그림 컬렉터 숙종, 당구를 즐겼던 고종과 순종, 고양이 집사 숙명공주……”


조선은 성리학적 유교 이념을 바탕으로 세워진 국가였다. 임금은 모름지기 학문을 숭상하고 성왕(聖王)과 맹자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하늘을 공경하고 덕을 닦아 백성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했다. 즉, 왕도정치를 수행해 백성들의 안위에 몰두해야 하는 왕이 어떤 특정한 대상에 깊이 빠져 국정에 소홀해지는 것을 매우 경계했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취미 생활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일거수일투족을 신하들의 간섭을 받아야 했다. 혹여라도 정사를 그르칠까 왕과 신하들은 늘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도 사람인지라 고양이 집사, 그림 컬렉터, 소설 탐독가, 판소리 후원자, 화초 수집가, 도자기 애호가, 사냥 덕후, 메모광, 당구왕 등 자신만의 취미와 오락을 통해 즐거움을 찾았다.
원숭이가 얼어 죽을까 걱정해 가죽옷을 지어 주게 한 성종, 진귀한 화초 수집과 화원 조성에 집착했던 연산군, 남성 주인공들의 갈등과 대결을 그린 소설을 탐독한 영빈 이씨, 답답한 속을 순무로 달랬던 정현왕후, 신하들의 시험지를 직접 채점해서 상을 주었던 순조, 분판을 곁에 두고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기록했던 세조 등 이들은 소소한 감정과 욕구에 연연했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취향을 타인과 구분되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라고 정의한다. 다시 말해 어떤 행동을 하거나 어떤 물건을 소비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구분 짓고 싶은 욕망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의 은밀한 취향』은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조선 왕과 왕비 등 왕실 가족의 다양한 면모를 취향이라는 측면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이 책을 통해 조선 왕과 왕비, 그 왕실 가족들의 취미와 오락 등을 엿볼 수 있다. 숙명공주는 대표적인 애묘가(愛猫家)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숙명공주는 시집간 후에 지나친 고양이 사랑에 대해 시댁 안에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자, 효종은 한글 편지를 보내 ‘어찌하여 고양이를 품고 있느냐’며 딸의 철없는 행동에 짧지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사소하다고도 할 수 있는 공주의 취미 생활을 두고 친정아버지까지 걱정했던 것이다. 고종과 순종은 창덕궁과 덕수궁에 당구장을 설치해 즐겼을 정도로 당구에 심취해 있었다. 흥선대원군은 19세기 최대의 판소리 후원자였고, 고종은 판소리 명창에게 의관이나 감찰 같은 직계를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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