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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바이블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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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윈도우 바이블

김천 저
익투스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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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쉽게 알아보고 싶은 모든이들을 위한 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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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책과는 너무도 다른 커다란 책. 

책같기도 하고 아닌듯도 한 하늘색의 윈도우바이블은 첫 인상만큼이나 호기심을 자극했다. 

성경은 어쩌면 성경을 알고 싶어하기에는 쉽게 열리지 않는 문같기도 하고 벽이 느껴지기도 하는, 시간을 들여 보아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다가가기 어려운 책으로만 생각되었다. 

그런면에서 성경의 연대별로 독자들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윈도우바이블은 나같은 평신도에게는 많은 설명을 깃들인 친절한 안내서이다. 

창세기가 한 화면에 매 장마다 일어난 모든 사건이 연대별로 설명되어있고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주제가 나와있어 핵심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구약시대에 도량형을 현대 측량단위로 바꾸어 표로 설명을 덧붙였고 지도를 통해서 이동경로를 세심하게 알려주며 이해를 돕고 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냈는지 감탄할 수 밖에 없다. 








 

바라기는 사역자들이 윈도우바이블을 통해 평신도의 성경공부를 돕는 교재로, 평신도가 혼자 성경을 읽으며 연대기로 성경을 쉽게 접근하는데 최고의 길라잡이로 사용하는 필독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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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올인 | 기본 카테고리 2015-08-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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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인

마크 배터슨 저/배응준 역
규장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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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귀한 분 (All in All)을 위해

우리의 모든 것을 걸고(all in) 모든 힘을 쏟을(all out) 때이다

 

하나님을 믿으며 신실하게 살고자하는 크리스챤들에게 올인의 의미처럼 내 삶의 모든 것을 배팅하며 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최종목적지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께만 100%신뢰하며 전부를 걸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현실가운데는 하나님이 여러 개의 길 중에 단지 하나의 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왔던 것 같다.

편안하게 주일날 예배드리고 편안하게 헌금드리고 많은 교인들이 있는 교회에서 내가 누구인지 드러나지 않은채 익명성에 기대어 편안하게

잠깐 드리는 예배로 나는 신앙생활 잘 하고 있지 않은가 스스로 만족하며 살아오지는 않았을까?

 

‘All In'의 저자 마크버팔로는 이 책에서 상당히 강한 어조로 우리의 삶에서 99%가 아닌 100%로 하나님께 포커스를 맞추라고 얘기한다.

상당히 공격적인 언어표현으로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관을 싸라, 돌격하라. 배를 불태워라. 굴복하라.

벼랑을 올라가라. 배를 불태워라. 파티를 망쳐라.

 

목차와 이어지는 챕터마다 온통 공격적이고 강한 문구들이 가득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긴장하며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편안하게

신앙생활 했던 나에게 마치 다그치고 꾸중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하나님께 올인하지 않고 나만의 수를 가지고 있다가 들킨 그런 느낌이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하면서도 또다른 길을 찾아 다니는 것. 그것은 내가 가진 또다른 피할 길이었고 하나님을 100% 신뢰하지 않은

나만의 수 였다.

 

성경속에서도 100% 올인한 인물들이 많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야곱을 제물로 드리는 하나님의 테스트를 통과했고

엘리사는 자신에게 부여받은 소산을 포기하며 쟁기를 불살랐고 향유옥합을 깨뜨린 여인은 전부를 그려 예수님을 사랑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예수님을 몇 번째로 사랑하는가?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은 무엇일까?

 

"만일 지금 당신이 하나님을 갈망하지 않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당신이 자기 자신으로 가득차있기 때문이다. "(본문중에서)

 

하나님은 나의인생 전부를 올인하여 열정을 불태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시고 그 놀라운 기쁨과 영광을 맛보길 원하신다.

그 길은 쉬운 길은 분명히 아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가. 당장 시행해야 될 때이다. 지금 너무 평안한가. 그러면 확신해도 된다.

왜냐하면 지금이 바로 그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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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님의 것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4-08-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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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주님의 것

미스티 에드워즈 저/배응준 역
규장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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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당한 아픔을 가장 잘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그가 당한 고통의 터널을 통과한 사람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저자가 아픔과 고통을 가진 모든 독자들에게 보내는 확신에 찬 메시지는 고통속에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아야 할 귀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의 암의 고통을 이긴 미국의 워십리더 미스티 에드워즈의 나는 주님의 것은 깊은 고통가운데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매순간마다 삶과 전 인생을 맡김으로 하나님 안에 참 평안과 진리를 발견한 저자의 잔잔한 묵상이 담겨있다.

오랫동안 모태신앙으로 살아온 미지근한 신앙을 가진 나에게, 처음사랑을 잃어버린 나에게, 작가는 고통속에서

발견한 진리를 확신에 찬 가운데 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안에 거할 때,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쉼을 누릴수 있고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는 것은 가장 본질적인 진리이고 기본적인 사실일 것이다.

 

 

 

하나님은혜로 두 아이를 그것도 손이 많이 가는 남자아이 둘을 양육하며 한 직장에서 직장맘으로 18년을 근무하고 있다.

갓난 아이부터 시작해서 걸음마를 하고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큰아이와 여섯 살이 된 작은 아이.

열정 많았던 청년시절 뗄레야 뗄 수 없었던 연인사이처럼 나는 교회에서 오랜시간을 보냈다. 교사와 리더로 섬겼던

청년시절과 달리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환경인 가정에서 두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시야에서 사라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고 곧잘 다치기도 하고 잦은 사고로 마음을 놓지 못했다.

잠시도 쉬지 못하는 시간이 반복되었고 분주한 생활에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졌다.

 여름휴가기간동안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다.   분주하고 힘겨운 일상에서 위로하시고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선물임과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역임이 분명함을

깨닫게 하셨다.   매일매일 일상속에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제는 미스티 에드워즈의 고백을 나도 따라 수줍게 하나님께 고백해본다.

 

 

 

주님, 여기 제 마음이 있으니 가지세요!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전부 다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믿음의 어두운 밤 가운데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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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기대와 달라도 행복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1-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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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대와 달라도 행복합니다

김병삼 저
성서원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하나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최고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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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진한 울림이 있는 말씀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왔던 김병삼 목사님의 묵상에세이 [기대와 달라도 행복합니다]를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어찌보면 설교문같기도 하고 에세지같기도 한 권의 책은 독특한 편집과 사진으로 먼저 우리눈을 사로 잡는다.

총 네가지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 단락은 탄탄대로 말고 산을 오르는 길 로써 6가지 산에 대한 성경본문과 묵상을 담고 있다.

감람산(기뻐하라, 고난 더할수록), 느보산(순례자의 사람, 비전의 삶), 모리아산( 네 믿음을 증명하라), 변화산(내려오기 위해 오르다), 호렙산(포기하고 받으라), 갈멜산(응답하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두번째 단락은 연약함이라는 거짓말로부터 마음지키기 단락으로

너는 부족하지 않다, 두려움의 반대말은 믿음, 염려는 인간의 소일거리, 외로움이라는 가파른 절벽, 유혹이 아닌 거룩이 이끄는 대로 의 5가지 묵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번째 단락은 막다른 골목에서 만나는 내 영혼의 충전소로

회개, 관계를 회복하다, 광야 자존감을 회복하다,  은혜 예배를 회복하다 애통 가정을 회복하다, 용서 상처를 회복하다, 하나님의 이름 실패를 회복하다.

6단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 네번째 단락은 기대와 달라도 다시 믿음으로 걷기

그 빛이 내안에 그길이 내안에, 거룩한 나침반을 따라, 쉬는것이 믿음이다, 나도 나를 어찌할 수 없을때, 여기 아직 끝나지 않은 삶이 있다의 다섯단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금까지 독서를 할때 책에다 줄을 긋기가 너무 미안해서 깨끗하게 보는 것만 최선인 줄 알았는데 조금 전 동료에게 독서하는 범에 대해 들은 말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책을 읽을때 그냥 보는것이 아니라 전투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거다.  전투적이란 말은 열정적으로, 책이 나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책에서

무엇을 얻어낼 수 있는지 세밀하고 꼼꼼하게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느낌도 쓰고 밑줄도 긋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가위로 오리기도 하고

감동받은 말들은 따로 노트에 기록도 하고 그 책이 나에게 주는 감동과 기쁨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충보아서는 안된다는 것.  그래서 나도 전투적(?)으로 책으로 읽기로 했다.  잠깐 옆으로 샛다.

 

기본적으로 말씀이 들어있고 영적인 책들은 조용한 공간과 생각하고 방해받지 않는 공간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은 곳은 충북한 묵상을 방해하므로....

 

본문을 들여다 보면 왼쪽에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드디어 목사님의 묵상과 예화, 구절구절에 담긴 성경적 해석이 들어있다.

보통사람들은 고난을 두려워하고 힘들어하고 그 고난을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시고 고난 너머로 한 단계 올라서서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허락하신 많은 것들을 진심으로 누리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십자가와 고난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축북이며 기쁨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본문 중간중간 들어있는 화보같은 멋진 사진과 본문의 핵심을 짚어주는 3~5줄의 문장이다.

이 곳만 뚫어져라 바라보아도 김병삼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바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들어있는 멋진 사진들과 감동적인 묵상들은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찾은 것처럼 기쁨과 함께 진한 감동을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매일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 보았다.  나는 매일매일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는가? 주님 한분만으로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가?   질문을 해보았을 때 그럴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다.  어떤때 주님으로 행복했는가 생각했을때  주님과 함께 하려고 말씀을 읽고 기도를 했을때였다.

내게 즐거움을 주는 드라마, 핸드폰, SNS가 하나님과 말씀의 우위에 선 것은 아닌가 돌이켜 보게 되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을 위해 그 것을 가로막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이 세상에 살고 있어도 이 세상속에 목적과 삶의 방향을 두지 않고 하늘에 두고 사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의지함이고 믿음의 파워일 것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힘이라고 고백하는 매일의 삶이 되길 원한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고 늘 하나님께 동행하는 2014년 한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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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IQ.EQ 성경스티커북 ]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1-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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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IQ EQ 성경 스티커북 구약 이야기

김정래 글/정은자 그림
성서원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경이야기를 스티커북으로 쉽고 친근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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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서평단 도서가 도착했는데 반가와하는 우리 아들이 먼저 와서 호기심을 보여 가위를 가져와 개봉해봅니다.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성서원에서 준비한 야심작 IQ.EQ 성경스티커북 입니다.  벌써부터 작은 아들의 스티커북 사수하기 작전에 돌입하셨죠.

엄마가 한번 보자고 해도 가슴에 껴안고 도무지 풀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무슨 보물이라도 찾은 마냥 즐거워하고 있네요. ^^






 

처음에 스티커북을 넘기면 부모님 가이드가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해줄지 알여주는 Tip이라고 할 수 있죠. 단계별로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단계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성경책을 바탕으로 한 성경이야기를 들려주어요

2단계 아이가 그림을 보며 호기심을 갖고 상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 기다려 주어요

3단계 읽을수록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4단계 어려운 단어는 하단의 뜻풀이를 읽어주세요.

5단계  스티커를 다 붙이고 아이와 다시한번 이야기를 읽으며 되짚어 주어요

올해로 6살이 되는 우리아들 태완이는 책을 좋아해서 받자 마자 엄마가 읽어주기도 전에 펴서 그림을 보고 있네요.

엄마한테 질문을 왕창 쏟아내기도 하고요. 이건 뭐에요. 이건 뭐에요. 등등  



안에 첫번째 성경이야기에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나오네요. 동물들이 배에 들어가는 장면인데 동물그림과 배만 보고도 쉽게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연결해

설명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림이 동글동글해서 부드럽고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 따뜻함이 느껴 집니다.  성경이야기들이 끝나면 뒤쪽에는 아래 사진처럼 각 페이지를 채워 줄 스티커들이 있답니다.  엄마와 함께 떼어서, 아니면 혼자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이건 홍해가 갈라진 유명한 사건이죠.  이외에도 사진은 올리지 않았지만 총리가 된 요셉 이야기, 무너진 여리고 성, 양치는소년 다윗 이야기, 에스더 왕비 이야기까지 성경의 굵직굵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경을 친숙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봇이나 기타 캐릭터 스티커북도 1만원이 훨씬 넘어가는데 5,500원은  가격으로도 충분히 저렴합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말씀으로 자라나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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