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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강방천의 관점 [한국경제신문] | 리뷰 2021-03-1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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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방천의 관점

강방천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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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경제가 좋지 않음에도 작년 한 해 주식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역동적인 성장을 보여주었다. 소위 동학개미라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이전의 경제가 하락국면에 접어들었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량주의 저가 매수 기회라 판단하여 공격적인 매수가 이어지고 덩달아 국내상황 또한 어두운 면보다 밝은 면이 부각되면서 활황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나는 이 시장에 뛰어들지 못하고 근 1년을 관망만 하고 있다. 초기에는 상황이 역전되리라는 불안감에 그리고 중기에는 뛰어들기에는 늦었다는 불안감에 그리고 지금은 또다시 하락할거라는 불안감에 뛰어들지 못하고 있다.

이런 주식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누군가는 나처럼 불안감으로 바라보고 누군가는 희망으로 바라보게된다.

[강방천의 관점]

'주식투자의 대가'라고 적힌 표지글에 눈이 간다.

강방천.

그리고 그를 소개하는 앞표지의 날개에 담긴 글에 또 눈이 간다.

종자돈 1억으로 1년 10개월만에 156억.

아!... 같은 종자돈 1억으로 그가 얻은 수익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잃지않는 법만이라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관점]이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책을 출판하라는 제안을 받고 어떤 이야기를 쓰야할지 많은 고민을 한 결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로 결정한다.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까지의 겪은 다양한 경험속에서 얻게된 '관점'을 이책에 담은 것이다. 그리고 이 관점은 결코 비법이 아님을 강조하며 저자가 소개하는 '관점' 또한 계속 의심하고 해석하고 체화해가면서 자기만의 관점을 만들라고 한다. 그리고 꼭 행동으로 옮기라는 바람도 전하며 그의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 책의 구성은 만남, 해석, 바람이라는 주제어로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어나 각부의 제목만 봐서는 저자 개인의 성장기를 담은 글처럼 보여져 차례만 봐서는 괜한 기대를 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관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이런 관점을 가지게 된 배경을 알아야만 저자의 관점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리라는 생각에 미치게 되면서 저자가 내린 결론 보다는 그 배경에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게된다.

그래서 처음으로 내가 내린 결론은 '의심'이다.

저자는 주식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소개하면서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을 판단하는 여러가지의 자신만의 관점을 소개하는데 , 나는 이 모든 것들에 우선해서 '의심'이라는 관점에 대해 자신만의 관점을 먼저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저자 또한 이 책에서 수 없이 쏟아지는 정보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될 것은 '의심'을 하라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말이 맞는다고 해서 그 말만 받아들이면 영원히 그 사람보다 아래에 머물게 되고 자신의 판단이 아닌 어떤 사람의 판단에 종속될 뿐이라는 것이다. 즉 자신의 관점은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이 책의 끝을 맺으면서 전한 말 또한 끝없이 '의심'하라는 것이다.

[강방천의 관점 = 의심]이라는 결론을 바탕으로 그가 전하는 투자원칙을 의심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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