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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 기본 카테고리 2018-08-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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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충류

마크 허친슨 글/윤소영 역/심재한 감수
여원미디어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기하고 재미난 파충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마크 허친슨 지음 / 윤소영 옮김 / 심재한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파충류"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덕분에 여러분야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강점 중 하나인

3D 일러스트의 표지.. 악어가 무섭게 쳐다보며 나와 눈이 마주쳤다.

 

이 책의 지은이는 마크 허친슨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박물관의 파충류학 수석연구원으로 도마뱀 및 뱀의 진화와 보존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책 역시 다른 책들과 같은 구성~

둘러보기와 집중보기!!

둘러보기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파충류, 공통된 특징

집중보기에서는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의 실제 예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 둘러보기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이다.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은 파충류 말고도 많지만

포유류와 조류의 피부는 각각 털과 깃털, 양서류의 피부는 매끈매끈 촉촉하다. 파충류는 먹이에서 얻은 에너지로 몸을 늘 따뜻하게 유지하는

포유류나 조류와 달리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다.

또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이 새지 않는 알을 낳는다.

 

 

 

 

 

파충류중 가장 강력한 포식자는 악어이다.

이세상에는 약23종의 악어가 살고있다.

멸종위기의 양쯔강 악어를 제외한 모든 악어는 따뜻한 지역에서 산다.

악어중 가장 큰 인도악어는 6m 까지 자라고 가장 작은 퀴비에난쟁이카이만은 몸길이가 1.5m도 안된다.

악어는 물속에 몸을 숨긴채 곤충, 개구리, 물고기, 거북과 새를 잡아먹으며 몸집이 큰 종은 소나 얼룩말처럼 큰 포유류도 잡아먹는다.

 

 

 

 

파충류 중 도마뱀은 전체 파충류의 2/3를 차지하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도마뱀의 발은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진화해서

걸쇠발가락, 찍찍이 발바닥, 강력한 갈고리발톱, 기다란 발가락 등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파충류는 스스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지 못하는 변온동물이다.

몸 안에서 열을 내는 조류나 포유류와 달라 태양과 주변 환경에서 열을 얻으며 따뜻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높이고 열을 피해 체온을 낮춘다.

파충류는 뇌에 있는 '솔방울샘'이라는 기관에서 몸의 온도를 조절한다.

 

 

 

파충류는 사람처럼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으로 주위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도마뱀과 뱀은 '야콥슨 기관'이라는 또 하나의 감각 기관으로 혀에 닿은 화학 물질의 냄새를 맡는다.

또한 대부분의 파충류는 색깍을 구별하 수 있다니 놀랍다~^^

대부분의 파충류는 귓바퀴와 귓구멍으로 이루어진 바깥귀가 없어서 청각이 약한데 반해 악어는 청각이 매우 뛰어나서 물속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한다.

 

 

 

 

 

 

♠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특이한 파충류의 모습과 생활 그 특징 등을 살펴본다.

그중 몇가지만 소개해보면~~

 

토케이도마뱀붙이

 

토케이도마뱀붙이는 도마뱀붙이 중 가장 크고 시끄럽다.

큰 소리로 '토~케이, 토~케이'하고 울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만약 침입자가 나타나면 큰 소리로 울고 물러나지 않으면 싸움을 벌인다.

다른 많은 도마뱀붙이처럼 벽이나 천장에 달라붙어 걸어다닐 수 있다.

발가락 밑면에 아주 작은 털이 물체 표면의 보이지 않는 거친 부분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랑색과 주황색이 마치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 듯하다. ㅎㅎㅎ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

 

바실리스크도마뱀은 모두 4종이며 그 가운데 니카라과와 온두라스에 사는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이 가장 크고 화려하다.

달리기, 나무타기, 헤엄치기 등을 잘하며 특히 물위를 달릴 수 있어서 '예수도마뱀'이라는 별명이 있다.

우와~ 물위를 걸어서 달릴 수 있다니~~

정말 이 세상에는 특이하고 별난 생명체들이 너무나 많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

 

33종의 방울뱀 중 특히 크고 무서운 종이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이다.

방울뱀은 다른 독사처럼 긴 독니로 독액을 내뿜으며 열감지 기관으로 어둠속에서도 사냥감을 찾아낼 수 있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은 재빠르게 쥐나 토끼같은 사냥감을 공격하고 다른 뱀처럼 갈라진 혀로 냄새를 일으키는 화학 물질을 모아 사냥감을 쫒는다. 로켓을 쏘듯이 독니가 나온다니 아우~~~ 무섭다 무서워~~~

 

 

 

 

 

 

 

 

 

 

등등의 여러 특이한 파충류의 설명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파충류의 분류표로 정리를 해주는 페이지도 있다.

뜻풀이와 찾아보기도 물론~~^^

 

 

 

역시나 믿고보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이번 파충류 편도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이다.

 

파충류에 관심많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어린이들 아니 어른이들에게도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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