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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테스트 | 기본 카테고리 2007-10-1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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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정리의 기술

드니 르보 등저/김도연 역
지형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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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 | 내가보는세상 2007-06-2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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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인에게 일어난 일중 가장 큰 사건은 가장친한 친구중 한명이 결혼을 했다는 것이다. 결혼은 둘째치고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케이스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세하게 설명하기는 뭐하고 단순하게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조건보다는 순수하게(?) 서로에 대한 마음만 가지고 결혼흘 했다는것이다.(것처럼 보인다가 더 정확할듯...) 앞으로야 어찌 될지 모르는게 사람사는 일인만큼 당연히 그들은 행복할 것이다라는 장담을 하진 않으며 잘 못될 수도 있는게 요즘 결혼한 부부들에게 더 체감적으로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어쨌든 나의 생각에 둘은 순수한 마음으로 결혼을 한것이 더 크게 작용했다는 것이다.(그거야 본인들만 알 일이지만 이 친구의 역사를 꽤나 오래지켜본 바로는 느낌이 그렇다는것)

 

뭐 어찌되었든 둘의 앞날에 평화와 행복이 깃들기를...

 

이러한 사건은 본인이 결혼식 사회를 보는 색다른 경험도 안겨주고 결혼하는 과정을 정말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공부가 되었으니 나름대로 매우 신나고 진귀한 경험이다.

 

개인적으로 이 친구의 신부가 참 마음에 들었다.(인격적인 면으로서 그렇다는 것이니 오해 마시길...) 당연히 본인도 이런 신부감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사로잡혔으며 이런 여인네를 얻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으니 이건 뭐 나 하기 나름 어쨌든 본인의 사적인 문제와 친구의 경사가 겹치니 이거야 원 가슴은 콩딱거리며 신나는데 머리는 두통이라는....

 


 

근래에는 책을 쓰는 저자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아직 그 기준이 모호해 말하기는 뭐하지만 약간의 감이 잡히고 있다고 본다.

 

특히 좀 유명한저자들의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꼭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짜증스런 느낌이 높아지고 있다.(역시 그들은 장사꾼인가?)

 

교수들은 책을 역시나 점잖게 쓰지 않나 한다. 너무 점잖은건 아닌지... 역시나 체면이 중요한것인가? 아니면 학술적인 버릇으로 인해 그런건가... 밤에도 점잖기만 할지는 의문...

 

실무가들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것은 좋은데 너무나 그것에 대해 얽매여있는것 같다는...

 

하긴 한 인간이 자기가 속한 세계의 틀과 관점을 벗어나기가 나부터도 어렵지 않은가(그래도 본인은 책을 낼만한 실력자가 아니라는 핑계로 회피...)

 

그럼 어떤 저자의 책이 읽을만 할까? 이건 답이 안나오는 질문이겠지만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상당한 경험을 갖고 자신이 쓴 책의 주장에 대해 이익과 관계되지 않은 그 방면의 장인급의 레벨정도?(이게 가능하긴 한건가...)

 


 

가끔 어떤 책의 제목을 보고 혹해서 보고 있는데 책을 읽는 도중 책의 제목이 구라로 지은것이라는걸 알게 되면 출판사에 대해 욕을 하고 싶어짐. 구라라기보다 원서의 제목이 A 이면 최소한 A는 노출시켜야 하지 않은가 AB나 AC 정도.. 그런데 원서가 A인것을  B나 BC로 나오게 되는것은 무엇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가?(교훈 : 소비자는 구입할때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

이 제목에 대한 문제는 좀 많이 논의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다.

 

* 이것도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비대칭정보로 인한 구입의사결정의 왜곡을 

  초래하는 한 부분으로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출판사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

  장에서 지켜져야 할 선은 어디까지일것인가?

 

새벽에 대충 시간을 때우고자 아무렇게나 끄적인 글이니 그냥 그렇다고 보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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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내가보는세상 2007-06-0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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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다가올 때 스스로가 좋아서 하얗게 지새는 밤은 더 없이 여유롭고 행복감마저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강제된 이유로 밤을 지샐 경우엔 그것이 약간의 압박감일지라도 적지 않게 부담이 된다.

 

이게 인생살이인가 하고 생각해보면, 스스로 좋아서 하는 달리기는 몇천미터를 달려도 상쾌한 기분이지만 누군가의 명령 혹은 정해진 목표를 채우기 위해서 달리는건 고작 몇백미터라도 힘이 든다.

(뭐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지금 갖고 있는 책들중에 어떤 책은 "이걸 내가 왜 돈주고 샀을까?" 하고 자신을 원망한다.

 

이러한 과정이 돈을 낭비했기에 손해인가 아니면 이렇게 실수를 해 봤으니 학습효과를 통해 앞으로 이런 일을 자제할 수 있으니 이익인가?

(어쩌면 꼭 한번은 지나쳐야 하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가?)

 

이익이길 바랄뿐...

 

 

호기심에 읽은 지나간 책들

 

                                   

                    (도서관에서 빌려봄)     (빌릴수 없어서헌책으로 사봄)

                           
박노자의 [좌우~}는 읽은지 좀 되었고 홍세화의[쎄느강~]은 얼마전에 읽었다. 이책들은 굳이 리뷰를 써서 뭐라 뭐라 하고 싶지 않다.
 
대략 느낀점을 몇가지 적자면
- 아 네 참 좋은나라네요!
- 정말 사람이 평화롭게 살기엔 안성맞춤인듯 해요!
- 정말 선진국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 이민가고 싶어요!
- 우리도 보고 배워서 선진국으로 만들어요!
 
... 라고 해주면 됩니까? 
질문으로
= 그래서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갑제형의 책도 손에 잡아 봐야겠다.

본인은 원래 음악을 들을 때 아주 적은 수의 곡으로 계속 반복해서 듣는다.

 보통 한곡이나 두곡만 듣는데 요즘은 세곡... 한곡은 안유명한 곡이라...

 

 

 

 

 

 

출처는 써 있으니 안써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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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끄적된 책들... | 좋은것과싫은것 2007-05-2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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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도 전세계 인구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녀석은 정이가고 어떤 녀석은 대충 때려잡고 어떤 녀석은 꼭 갖고(소유)하고 싶어지는데 그래서 어떤 책이냐에 따라 리뷰를 쓰는 책도 있고 그냥 대충 훑어 보는책 그리고 두고두고 보는 책등 다양하다.

 

근래에 들어서 새책은 거의 사지않고 인터넷 헌책방을 통해 지나간 책들 꽤나 볼만하다고(유명세, 베스트먹은, 고전, 유명한 작가의 책등) 생각되는 책들을 구입하고 있다.(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책도 있으나 사실 이런책은 구하기가 쉽지 않고 그래도 필요하다고 보는 책들...)

 

확실히 인터넷헌책방은 가격이 싸다. 예를 들어 [엔트로피]를 새책을 현재 시중에서 대략 오천원~만원 내외로 구입을 해야 하는데 난 단돈 천오백원에 주고 구입. 물론 오래전에 출판된 책이라 깔끔하지도 인쇄상태가 좋지도 또 번역도 어떨지 알수 없지만 그정도는 도서관에서 대충 대조해보면 보완이 될 듯 싶다.(뭐 크게 다른것 같지도 않고...)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배송비의 부담이 있는데(약 2000~3000원) 보통 얻고 싶은책 두권이 있을때 다른한권은 대충 볼만하다 싶은것 포함해 3~4권을 한꺼번에 주문한다. 그래봐야 또 만원 조금 넘는정도.

 

물론 이정도의 돈도 무시할 수는 없으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헌책을 구하는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ㄱ. 절판된 책을 구하다 보니 (ex :  [과학의 종말](까치글방)같은 경우 각 유

     명서점은 물론 까치출판사도 재고가 없다고 하여 인터넷 서점으로 검색

     후 딱 남은 한권 찾아서 구함. (그리고 출판된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대중

     적이 못해서 사장된 책들도 포함)

 

ㄴ. 이건 매우 주관적인 관점인데 가령,  이 작가의 책은 새책으로 구입하기

     엔 돈이 좀 아깝고 그렇다고 빌려보기에는 좀 뭔가 아쉬운감이 없지 않아

     갖고 싶은 책들(가령 유명세좀 타고 있는 지식인들의 책)

     - 이것도 소유욕의 한 부분인것 같기는 하다...

 

좋은책이라 생각되는 책들은 새책으로 정가주고 구입한다(만약 근처 자주가는 서점에 재고가 있고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면 그냥 오프라인으로 구입). 또 이런책들은 인터넷 헌책방에서 찾기도 쉽지않고 두고두고 볼 책이니 새책으로 구입해주자는 마음을 갖게 된다.

 

다소 삐딱한 마음이 작용한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뭐 나까지 새 책을 사는가 나는 그냥 헌책으로(사실 헌책이나 새책이나 내용상의 차이점은 없기도 하고 나온 시점의 차이가 있을뿐일듯. 이미 시중에 출간된 책은 모두 헌책의 시작 이라고 생각하는데.. ) 돈도 아끼고 헌책방들도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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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 | 내가보는세상 2007-03-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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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는것에 대한 좀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책을 무작정 구입하는것을 경계해야 겠다는것은 물론(원래 경계를 하기는 했으나 더욱 강하게...) 이제 어떤책은 구입하고 어떤책은 도서관에서만 빌려보겠다는 명확한 구분이 섰다.

 

한 열가지정도의 기준을 제시해보자면...

 

1. 한번만 볼책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두고두고 볼책이냐고 질문해본다.)

 

2. 그럼에도 중고로 구입할수 있다면 구입한다.

   (중고책은 어차피 대부분 싸게 팔지 않는가)

 

3. 저자의 실력(?)을 의심해보고 구입한다.

   (뭐니뭐니 해도 이름값이라는게 있으니)

 

4. 책의 내용을 신뢰한다면 비싸더라도 가급적 구입해준다.

   (저자가 훌륭하다면 통장에 백원이라도 더 보태주자는 생각)

 

5. 가능하면 잘나가는책들이나 반짝 인기있는 책들은

   구입을 자제하고 빌려본다.

   (베스트 셀러는 "많이" 팔린 책이라는것을 명시해야할듯)

 

6. 잘나가는 책을 구입하지 않은 기회비용을 잘 활용한다.

   (가급적 양서라 생각되는 책 위주로 구입한다)

 

7. 서점을 직접 가든 인터넷 서점에서 웹서핑을 하던 이성과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충동구매는 곧 잠재적 양서구입에 대한 기회비용을 박탈)

 

8. 자신의 독서수준(혹은 독서력)과 목표를 확실히 각인하고

   레벨을 높일수 있는것으로...

 

9. 상업적 성향의 책은 가급적 사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좋다면 구입하는게 좋을듯 하나

    어차피 도서관에서 왠만하면 빌려볼 수 있다.)

 

10. 항상 책의 가격대비 성능을 생각한다.

 

물론 위의 이야기들은 매우 개인적인 저의 생각이므로 사람마다 당연히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의 위의 것들에 대한 전제는 "자신에게" 라는 단어가 붙어야 할것 같고 가능하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것 위주로 기준을 정하는게 원칙이겠죠...

 

대충적은 기준이라 보탬이 될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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