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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 리뷰 2022-07-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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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윤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의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뽕빨물임을 암시하고 있는데요.. 에른스트의 국왕이 일으킨 대륙 북부의 전쟁으로 마녀가 자식을 잃고 국왕의 세 딸에게도 똑같이 저주를 내립니다. 첫째 공주 세실은 참을 수 없는 식욕을, 둘째 공주 샬롯은 참을 수 없는 수면욕을, 주인공이자 막내 공주 아벨은 참을 수 없는 성욕을 갖게 됩니다. 밤중에 혼자서 하던 중 호위기사 리젤에게 들키게 되고 그때부터 리젤은 아벨에게 신호가 올 때마다 도움을 줍니다. 하다보니 피임할 필요가 생겨 마법사 네르시온을 만나고 아벨의 파트너로 영입, 신관 미하엘도 아벨의 매력에 넘어가 총 세 명의 남자를 거느리게 됩니다. 뽕빨물인데 재밌게 본 이유는 다양한 체위와 4p까지 하지만 아무도 아벨에게 강압적으로 굴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bj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남주들이 열심히 커닐 해줘서 좋았습니다. 오로지 여주의 성욕해소만을 위해 남주들이 열일해줘서 보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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