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미리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psm3200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미리내
미리내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7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청소년 작품
학습 자료
함께 감상하고 싶은 詩
서평단모집 스크랩
영화
끄적....
좋은글&밑줄긋기
반려견 그리고 보호자
나의 리뷰
시와 에세이, 동시와 산문
소설, 동화
청소년
고등학교 교재&학습
자기계발&자격증
리뷰어클럽
여행&과학&건강
인문&교양&종교
교육&역사
애니&만화&미술
나의 메모
흔적...
태그
아빠가그려준코끼리 나를사랑할용기 이야기로만나는유럽문화여행 유럽역사 지붕위루시 상류의탄생 바다는왜 양들의왕루이1세 라임포토스의배 아쿠타카와상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그리운 집밥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할거.. 
그냥 늘 같이 있듯이 그렇게 지내면 .. 
이런 사랑/ 짐작은 되는데... 이.. 
2차접종 완료 축하합니다. 
미리내님. 2차 접종 완료 뱃지 받으..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22665
2016-01-16 개설

전체보기
기분 좋은 아침 | 끄적.... 2021-09-17 10:31
http://blog.yes24.com/document/151068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코로나로 인해 면외, 외박이 없었다.

이제는 무조건 휴가를 보내야 하는 실정이란다.

드디어 아들이 두 번째 휴가를 11개월만에 나온다.

아니 지금 오고 있다.

 

13박 14일 동안 무엇을 해줘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출근 전 집밥 흉내를 내보기로 했다.

기분 좋은 가을 아침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반려견, 보호자로 산다는 것은... 24 | 반려견 그리고 보호자 2021-09-13 11:16
http://blog.yes24.com/document/150690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초롱이 다니는 병원은 약물남용을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병원이라 젭스수술 후

처음으로 피부로 인한 약을 처방 받았다. 

어쩌면 부원장님이 진료해서 시원하게 처방을 했는지도 모른다.

상태도 최악이라 적절한 처방이었다고 생각한다.

 

계산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문자를 받았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계산이 된 것이었다.

25만원으로 무엇을 할까 행복한 고민을 했던 내가 웃겼다.

그래도 이번 추석은 깔끔한 피부로 유학파 고급인력인 조카에게 맡기고 시골에 내려갈 수 있어 다행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서평]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 자기계발&자격증 2021-09-05 16: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020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조 맥키 저/최은아 역
일므디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8월 한달 동안 우리 직장에 실습생이 왔다. 20대 초반에 나도 저랬을까 하면서 이해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입만 벌리는 아기새 같기도 하였다. 무엇이든 하나하나 전부 일일이 가르쳐 주어야 했다. 이 책을 통해 이해하고 책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조금 다르다. 어른 초년생이 아닌 이미 사회 생활을 한 사람이 읽고 보안 수정해야 할 내용인 듯하였다. 그래서 `어른초년생`을 빼고 `마인드 트레이닝`으로 읽고 해석하기로 하였다.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1장 괜찮아, 누구나 어른은 처음이야 2장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힘든 건 아닐까? 3장 실수가 영원한 실패는 아니야 이렇게 3장으로 구성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핵심을 요약한 " 어른초년생이 기억해 두면 좋을 포인트 "가 있다.

 1장 53쪽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 가끔은 자신의 믿음 중 가장 확고한 믿음까지 하나하나 점검해 봐야 한다. 뇌는 날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발전하기 때문이다. " 나를 들여다 보는 시간이다. 믿음의 타당성에 대해 점검하면서 다른 관점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2장 88쪽에 이성적 스트레스 관리법을 이야기 했다. " 성급한 마음의 배후에는 언제나 충족되지 않은 필요가 있다. 먼저 그 필요를 정확하게 분석하자. 그런 다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면 다른 사람의 잘못을 추궁하지 말고 자신의 충족되지 않은 필요에 초점을 맞춰 보자 " 무엇이 나를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인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면 스트레스를 통제하거나 해소할 수 있나를 자신에게 자문할 일이다. 

 " 자신의 믿음이 스스로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 "한다는 것이 삶에 긍정의 행동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예이다. 3장 116쪽에는 선종(禪宗)의 두 가지 마음을 통해 자기 관리하는 법을 제시하였다. " 생각하는 마음"과 " 관찰하는 마음"이다. " 생각하는 마음은 어떤 이미지나 생각들을 계속 피어나게 한다. " 생각의 마음이 말을 걸때를 알아차려야 한다. 왜냐하면 그때 비로소 관찰하는 마음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 생각과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있다 " 바로 관찰하는 마음이 정신을 차리게 하고 나를 바로 잡아준다.

 작가는 집중력과 노력에 의한 자기 훈련,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아 차리는 명상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어른초년생의 연령은 이야기 하지 않았으니 모르겠다. 많은 훈련과 연습에 의한 자기 통제력이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에 적어도 20대 초반의 경지에 오른 정신 상태라고는 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는 실습생에게 주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마음 다스리는 법은 연령이 필요 없다. 나이만 어른이었지, 마인드는 어른이 아니었다.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은 내가 읽고 정신 차려야 하는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예방접종증명서를 받고 기쁠 일인가 | 끄적.... 2021-09-03 17:45
http://blog.yes24.com/document/150111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우여곡절 끝에 오늘 드디어 직장 동료와 함께 코로나 예방접종 2차까지 끝냈다.

 

남들은 한 번에 쉽게 예약하고 한 번에 바로 접종하는데

나와 동료들은 이유와 사건들로인해 몇 달이 걸렸다.

통증 보다는 접종 완료되었다는 것이 더 크다.

올해 큰 산 하나 넘었을 뿐일텐데.....

 

보태기) 예쁜 사람만 받았다는 기념 배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반려견, 보호자로 산다는 것은... 23 | 반려견 그리고 보호자 2021-08-31 10:18
http://blog.yes24.com/document/149906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초롱이 젭스 수술한지 벌써 8개월이 되었다.

꾸준한 관리로 그럭저럭 버티고 있는 중이다.

하루 3회 산책과 귓털 관리 및 정기적으로 동물 병원 진료 받는 일이다.

세상 쉬운 일이 없지만 강아지가 싫어하는 것을 해야 하는 일이 어렵다.

입주변 각질, 귓속과 귀 주변 털 관리(귀 통풍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발 주변 털(말라세치아가 발에도 생김)을 정리할 때면 내 손을 문다. 순간 물고도 미안한지 눈치를 본다.

처음에는 초롱이가 `앙` 하고 짖으면 클리퍼를 놓쳐서 어디로 던졌는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이제는 물어도 짖어도 클리퍼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군대가기 전에 초롱이의 진짜 보호자인 아들이 `엄마도 반 수의사야`라고 했다.

어떠한 역경이 와도 적어도 제대 전까지는 더 잘 보호해주고 싶었다.

운전병이면 뭐하나, 주 · 야 훈련에 당직에 1년 동안 코로나로 휴가, 면외, 외박 전면 금지인데

뭐래도 안심시켜주고 싶었다.(물론 동물 생명에도 큰 이유가 있지만) 

 


 

강아지 외이염은 강아지 아토피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외이염의 악조건인 비가 자주 오고 습기가 많고 더운 여름은 슬그머니 지나가고 있다.

마음 놓고 산책하게 청명한 가을 하늘 좀 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