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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보호자로 산다는 것은.. 34 | 반려견 그리고 보호자 2023-03-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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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도서관이 있어서 산책을 다녀왔다.

목련이 하얗게 인사를 하고 개나리도 모양을 드러내고 있다.

바쁜 일상에서 자연은 여유를 준다.

초롱이도 공기 좋은 곳에 산책을 하면서 호기심 가득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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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 끄적.... 2023-03-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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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다.

더 간절하게 쉬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더 아무것도 하기 싫다.

쉬는 날, 쉬고 있어 좋다.

이 평온함이 조용함이 따스함이 좋다.

 

 

 

* 사진설명; 이사온 집 베란다에서 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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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사회 초년생 | 끄적.... 2023-03-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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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이가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20, 30대들의 에너지를 흉내 내기도 어렵다.

곧 퇴직의 나이가 다가옴을 느낀다.

 배려와 이해와 협력보다는 내 일이 아니면 

전혀 무관한 태도가 당연하다는 것이 다소 냉정하고 무섭게 느껴진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면서 젊은 동료들에게 느낀 일이고 현실이다. 오히려 젊은 기세에 내가 사회 초년생이 된 기분이다.

 

3월은 의무교육 직무교육 온갖 교육이 있다. 그에 따른 평가와 보고서가 있다.

평일에는 온라인 강의 듣고 주말에 평가와  보고서 작성을 끝냈다. 바쁜 3월 일정에서 평가 취득 점수 100이라는 숫자가 위로와 격려가 된다.

 

내가 먼저 젊은 동료들에게 다가가고 인생을 배우는 한주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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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 끄적.... 2023-03-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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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를 했다.

체력이 소진되어 일찍 잠에 들어 푹 잤더니 마음이 머리가 맑다.

이제는 새로운 직장에 출근할 마음으로 기대와 긴장감이 든다.

새로운 집과 새로운 직장에 적응해야 한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격려와 존중과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차분히 나답게 또 걸어갈 것이다. 걸어가야 할 길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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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운데 앉아도 될까? | 소설, 동화 2023-02-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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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운데 앉아도 될까?

수잔네 슈트라서 글그림/김여진 역
가람어린이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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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어주기 전에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 많다, 시간이 지체 되어도 적당한 선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책을 읽는 편이 수월하다. 동화속 동물들도 그렇기 때문에 매우 공감하며 읽었다.

 아이가 책을 읽어주기 전에 여섯 마리의 동물과 물고기가 등장하게 된다. 한 번에 모이면 책을 읽어주기가 수월할텐데, 한마리씩 등장하기 때문에 일찍 자리에 앉은 동물은 마지막 동물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수고가 있다. 함께 듣고자 하는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면 기다릴 필요도 없다. 더구나 고양이는 푹신한 쿠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더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글의 내용은 동물 친구들을 기다리며 모두가 모이면 아이들과 동물들이 책을 읽으며 내용이 마무리 된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글과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다. `가르랑가르랑, 오물오물, 으르렁으르렁, 뻐끔뻐끔`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음률감을 주면서 동화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같은 동물의 그림이 페이지가 넘어갈 때 연결되어 섬세하게 그려져 표현되었다.

 가운데 앉아도 될까? 그림책은 동물들이 등장한 순서로 나열되었으며 동물들의 크기와 동작과 표정을 읽고 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햄스터가 금붕어가 들어있는 어항을 안고 등장하는 장면은 리얼하다. 자세히 보면 책표지 1에서부터 소파 아래에 슬리퍼가 보인다. 코뿔소가 소파 아래에 있는 슬리퍼를 찾아 소파가 옆으로 넘어져도 친구들은 화를 내지 앉고 자리를 잡고 책을 읽으려고 집중모드로 모였다.

 동물 친구는 자리에 없는 동물을 서로 찾아 기다려 주는 배려가 있으며 금붕어가 "내가 가운데 앉아도 될까?" 하고 친구들에게 양의를 구하는 내용도 좋다. 말도 없이 친구들을 밀치고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아이들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림만이 아닌 책이 주는 메세지가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글과 그림은 수잔네 슈트라서로 드로잉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하였고,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가운데 앉아도 될까? 책은 `독일 라이프치히 리딩컴퍼스 선정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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