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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쉽진 않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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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무술소년 꼬망 36권

박인서 글/최상 그림
대원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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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님을 웃기기 위한 심사를 보던 꼬망과 친구들은 모두 통과하여 공주 앞에 서게 된다. 근데 그 공주가 무려 콩자라 닮았다. 아는척 하려다가 목이 달아날 뻔 하는데 알고보니 그 공주 이름은 엘리자베스콩이라고 한다. 썰렁개그를 하면 곤장을 맞고 끝나는데, 모두 실패하다가 사부님이 어이없게도 한건하여 공주가 웃는다. 그런데 거기에 상금을 노린 콩자가 나온다. 그리고 공주와 그녀가 서로 닮았음에 절망하는데 그렇게 상황은 안 좋게 흘러서 결국 쫓기게 된다. 꽤나 많은 대회에 상금직전까지는 잘 가는데 상금을 잘 못타는 것 보면 꼬망과 스승님, 친구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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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보수적임..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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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할리퀸] 이탈리아 재벌의 열애 - 4명의 재벌의 화려한 스캔들 Ⅱ

우치다 카즈나 / 레이첼 토마스 저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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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어디에서 보기를 미국에서는 미혼남인 대통령은 없다고 했었다. 그만큼 겉으로는 가족의 행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사업에서도 그런 듯 하다. 이 만화 속 주인공 남자는 자신의 사업적인 성공을 위해 결혼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계약의 목줄을 쥐고 있는 사람의 마음에 들어 사업을 따내기 위해서 자기 아이를 임신한 여자를 이용하려고 한다. 여자는 결혼을 하려는 것이 아닌 아이에 대한 인지를 원하는데 말이다. 그러면서 그녀에게 끌린다 뭐 그런 내용인데 그래도 마지막에 남자가 옳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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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너무 막무가내란 생각을 해봐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0-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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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할리퀸] 4년 만에 찾은 천국

오챠 마치코 / 줄리아 제임스 저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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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인공은 시골에서 올라와 호텔에서 일하다가 잘 생기고 돈 많은 남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임신을 한 것을 알고 남자한테 알리려고 하는데 남자가 그녀에게 이별을 통보 합니다. 여자는 그 길로 그를 떠났는데 4년 후에 그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 남자는 그녀를 쫓아옵니다. 좀 적반하장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가 이별을 통보해서 떠났는데 왜 그녀를 그렇게 찾아오나 싶어요. 그러다 그녀의 아이가 자신의 아이임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녀의 집을 계속 찾아오게 됩니다. 마지막쯤에 그녀와 헤어지려 한 이유가 나오는데 좀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가 떨궈놓고는 마치 그녀가 달아난 것처럼 하는 느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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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보다 감독의 전작 니키타가 더 나음. | 기본 카테고리 2019-09-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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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나

뤽 베송
미국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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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감독 영화를 여러편 봤다.
비주얼이 대단하거나 화면이 멋있거나 액션이 괜찮거나 등등 보고 나서 재밌었다..라는 생각이 있었다. 당장 떠오르는 것만해도
제 5원소, 택시,
니키타, 발레리안 등등이 있다. 이번 영화는 여자 스파이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감독의 전작 니키타 떠올리며 그것만큼 액션이라도 괜찮겠지하며 기대하고 갔는데 솔직히 별루였다. 미국이랑 프랑스에서 망했다고 하던데 망할만했다. 일단 영화의 전개가 지루하달까?? 2시간짜리인데 아예 액션이 집중하던가, 아슬아슬한 스릴러 분위기에 집중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느낌? 총만 몇번 빵빵 쏘고 끝나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여자 스파이 나온 영화 재밌게 본 것은 니키타(니나라고 미국에서 니키타 복사하듯이 한 리메이크도 괜찮았음.)랑 솔트였는데
이 영화보고 너무 아쉬웠다. 하다못해 작년인가? 존윅 제작진이 참여한 아토믹 블론드만큼이라도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아토믹 블론드 뒤통수치는 반전이랑 무엇보다 음악이나 화면이 스타일리시해서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하여튼 이 영화 액션이 화려하던가, 스파이 액션 다운 긴장감을 유발하던가, 대단한 반전을 보여주던가, 스토리 진행이나 화면이 스타일리시하던가, 것도 아니면 재밌기라도 하던가...뭔가 분위기는 어둡게 가는데 영화가 좀 지루하달까? 뭐 하나 기억에 남지 않는 평범함이 기억에 남을 정도로 특징도 없고 재미도 없다.
반전도 예상이 가는 것이 스파이 액션의 아슬아슬함도 부족하고 말이다. 액션이라고 할만한게 식당씬과 마지막에 KGB건물씬인데 보고 기억에도 안 날정도로 무난하달까? 뭔가
합을 맞추려고 기다리는 듯한 액션의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다. 주연배우가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다 싶었더니 발레리안에서 나온
진주줍던 푸른 피부 외계인인 것 같다.



마약중독자에서
KGB스파이가 되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하는 내용인데
니키타나 그것을 좀 씁쓸하면서도 좀
불쌍하면서도 처절하게 다뤘다면, 이 것은
똑똑하게 자신의 자유를 위해 움직이는데 그게 지능적이지 못한 느낌??이 든다. 아예 벗어나는게 목적이니 대단하게 해보던가...


앞으로 뤽 베송
영화는 극장이 아닌 그냥 나중에 tv에서 하면 볼까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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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으로 볼만 하지만 인상깊진 않음. | 기본 카테고리 2019-08-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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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노의 질주: 홉스&쇼

데이빗 레이치
미국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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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거의 안 봤다. 이 영화가 스핀오프 시리즈 같은 것이라고 해서

이 영화를 볼까 말까 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킬링타임용 액션물로는 나쁘지 않지만
매우 재밌다고는 못하겠다.
제이슨 스타뎀 나오는 돈 덜 들인 이름없는 액션영화랑 비슷하달까?? 분노의 질주에서 홉스와 쇼라는 앙숙인 두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쇼의 여동생이 mi6인가 그런데 거기서 바이러스를 지키다가 빼앗길 상황에서 자기 몸에 주입을 한다. 원래는 특정 유전자에만 작용하는데 이 바이러스는 아직 조정을 하지 않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통하는 무서운 바이러스라고 하며 그녀의 몸에서 48시간인가 지나면 그녀는 죽게 된다나 뭐라나...그래서 사이 나쁜 두 사람이 합동으로 싸우는데 홉스의 고향인 사모아섬까지 가게 된다.
액션영화인데 액션이 많지 않고 카체이싱이 그나마 낫긴 한데 새롭지도 않고 그냥저냥이었다. 후속편이 제작된다고 해서 보고 싶진 않을 것 같다. 액션이 좀 더 좋았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액션이라할만한 것이 잘 없어서 아쉽다. 아예 쇼의 여주인공을 주인공으로 액션영화 뽑으면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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