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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북에 바라는 점 | Wish List 2019-02-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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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북클럽에 만화책도 많았으면해요. 대중서들도 많고 베스트셀러도 있지만 만화쪽은 유독없다 싶어서요. 그리고 만화 e북 구매시 할인등의 이벤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트사는데는 돈이 많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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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 Wish List 2016-04-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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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BEAMS AT HOME

 

 


LOVE THE LIFE YOU LIVE

LIVE THE LIFE YOU LOVE

 

"물건 편집, 집 편집, 인생 편집의 능력자들"

일본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 편집매장 빔스(BEAMS)의 멋쟁이 직원들이 왔다!

핫한 트렌드세터들의 속마음이 궁금하다, 지극히 사적인 집과 가방 속 애장품 대공개!

 

물건에는 그 사람만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 저런 물건은 도대체 어디서 구할까, 저 옷은 어디서 샀을까, 뻔해 보이는 스타일도 왜 저 사람이 하면 멋있어 보일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궁극에는 이 질문에 도달한다. 저 사람은 과연 어떤 집에 살까?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 BEAMS AT HOME』(위즈덤스타일 刊)은 일본 최고의 편집매장 빔스 직원 130인의 집과 옷장, 책장, 가방 속 애장품까지, 그들의 취향과 아이디어의 원천을 낱낱이 공개한다. 일본에서는 출간 즉시 5만 부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고 연이어 2권이 출간되었다.


‘빔스가 있는 곳이 곧 번화가’라고 할 정도로 일본에서 빔스의 위상은 대단하다. 빔스는 1976년 도쿄 하라주쿠에 6.5평 남짓한 미국 대학생의 방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매장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제안’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 현재 일본 전역에 매장이 퍼져 있으며, 20개 이상의 자체 브랜드로 해외에도 진출하고 있다. 의류 및 잡화, 인테리어, 미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만큼 빔스 직원들 또한 트렌드세터이자 멋쟁이들로 유명하다. 40년 넘게 최고의 편집매장 기획자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물건을 다루는 감각과 남다른 취향,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자신의 스타일과 인테리어에 담아낸 아이디어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취향의 발견과 물건의 조합이 인테리어의 전부다!

좋아하는 물건으로만 채우면 정리는 따라온다는 심플한 인테리어 법칙,

빔스 직원들의 라이프스타일 편집 노하우로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 “쿡방은 가고 집방이 온다!” 방송가를 장악한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책

 지금은 취향을 편집하는 시대, 각종 편집매장 열풍! 집도 큐레이팅하라!

 인테리어 센스를 연마하는 가장 좋은 방법, 믿을 만한 전문가의 집 따라 하기

 

최근 한국에도 인테리어 열풍이다. 늘 관심사였으나 새삼 주목받는 까닭은 자신만의 취향으로 집을 가꾸고 싶은 열망이 뜨겁기 때문이다. 특정 스타일을 따라 하던 셀프 인테리어 바람이 한바탕 지나가면서 시장은 더욱 고급화되었다. 하지만 취향이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취향을 발견하고 만드는 노하우가 따로 있을까?


빔스는 단순히 유행을 쫓는 집단이 아니다. 오래가는 가치를 창출하고 시대를 한 발 앞서간다는 자부심이 대단한 만큼 사람들에게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제안한다. 그들이 제안하는 철학은 단순하다. “자신의 주변을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라.” 가령 어릴 때 선물받은 미니카, 좋아하는 옷, 좋아하는 물건에는 만든 이와 사용하는 이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옷, 물건, 집은 그 사람의 취향을 반영하는 연결고리처럼 이어져 있기에 특정한 스타일을 알려주기보다 각자에게 맞는 물건을 조합하고 선택하는 기술과, 이를 집에 구현해낸 멋진 방법을 보여준다.


깔끔한 북유럽 가구에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프리카의 예술작품을 더한다거나, 미국 회사가 제조한 전등갓을 일본 스타일 집에 멋지게 조합하고, 때로는 일부러 특정 아이템을 빼버리는 등 적당한 노이즈로 재미있는 공간을 연출하는 방식은 이 책에 등장하는 집들이 지닌 공통점으로 각각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어딘지 유쾌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 바탕에는 집이 곧 취미생활이자 휴식 공간, 그리고 일상의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빔스의 가치관’이 잘 녹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물건을 다루는 세련된 방법과 독특한 리듬은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한다. 덕분에 이 책은 단순한 인테리어 가이드에 그치지 않고 풍부한 읽을거리와 멋진 삶을 제안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는 솔직함과 인생철학이 담긴 인터뷰

“정리를 왜 해?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여 사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심플한 행복인데!”

무엇보다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아이템이 될 이 책, 갖고 싶다!

 

미니멀라이프, 정리가 대세이지만 빔스 직원들은 오히려 이렇게 말한다. “정리를 왜 해?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여 사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심플한 행복인데!” 약속이나 한 듯이 정리하는 법이 있다면 오히려 배우고 싶다는 빔스 직원들의 집, 언뜻 어수선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불필요하거나 어중간한 물건은 없기 때문이다. 수도 종류도 다양한 수집품들은 하나의 취향으로 묶여 스타일을 만들고, 그 자체로 일관성을 갖기에 오히려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역사를 알려주는 잘 정돈된 박물관처럼 깔끔하다.


여기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조심스러운 깔끔함과 숨 막힘은 없고, 오히려 숨통 트이는 인간미가 넘친다. 아무 때고 스며들어가 느슨하게 술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떠는, 가장 즐거운 공간이 집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휴식을 위해 일부러 집 밖을 찾아다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집들이 곧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처이자 놀이터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사는 집에 기꺼이 투자하자. 이는 곧 나에 대한 투자이며 내 삶에 대한 애정이다. 집에서부터 좋은 기운을 충전하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이 심플한 행복이야말로 이 책에서 환기해주는 가장 큰 미덕이다.

 

 

••• 저자 소개

 

빔스

1976년 ‘아메리칸 라이프 숍 빔스(AMERICAN LIFE SHOP BEAMS)’로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편집매장. 일본 각지와 해외에서 공들여 골라 들여온 상품, 자체 제작 의류 및 잡화를 취급하는 한편 카페, 인테리어, 음악, 예술 등의 사업에도 관여한다. 현재 스무 개 이상의 라벨과 브랜드(BEAMS, BEAMS PLUS, BEAMS T, International Gallery BEAMS, BEAMS F, Ray BEAMS, BEAMS BOY, Demi-Luxe BEAMS, BEAMS LIGHTS, fennica, bpr BEAMS, BEAMS GOLF, kodomo BEAMS, B:MING LIFE STORE……)를 운영한다. 일본 전국에 매장을 열었으며 홍콩, 대만, 중국에도 진출한다.

www.beam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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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4.6 ~ 4.13 / 당첨자 발표 : 4.1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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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양 철학 산책] 출간 기념 서평 이벤트! | Wish List 2015-06-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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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읽는 서양 철학의 역사!

 

철학의 역사를 시작으로 당대의 철학적 문제들을 모두

 

 훑어본다!

 

 


“철학이란 행복한 생활에 도달하려는 노력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말이다. 철학이 행복해지려 노력하는 것이라면, 철학자는 행복해지려 노력하는 사람이고, 철학사는 그 노력의 역사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고대 그리스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어져온 행복하기 위한 노력, 즉 철학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일화와 매혹적인 세부 묘사를 한 가득 풀어 놓아 서양사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들을 마주보게 해준다. 전반부는 주로 역사적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 부터 흘러 로마 제국이 출현하기까지 몇 년간 등장했던 여러 철학 학파들을 다룬다. 로마의 철학자들을 거쳐 중세시대의 종교 사상가들에서는 후기 중세시대의 스콜라학파뿐만 아니라 이슬람교의 철학자들 또한 만날 수 있다. 르네상스와 계몽주의를 다룬 장은 근대 철학의 특징인 인간과 과학 그리고 정치와 관련해 우리의 사고가 급격히 변화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이후 칸트의 고찰과 함께 합리론과 경험론을 모두 아우를 그의 대안을 살펴볼 것이다. 그다음 장은 정치를 집중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신이나 전통이 아닌 이성의 관점에서 정치적 책무의 근거를 세우고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20세기 즈음의 주요 철학 사조인 실존주의와 허무주의 그리고 대륙 철학과 분석 철학을 훑어본다. 그러고 나서 철학의 미래에 대한 무분별한 예측을 추적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엄밀하지만 신선할 정도로 학술용어를 탈피해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쓴 이 책은, 철학의 가장 심오한 신비와 가장 흥미진진한 발견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추길 원하는 이들에게 아주 이상적인 입문서가 될 것이다.

 

 

<차례>

 

머리말

 

1 철학의 시작

그리스인들의 기적

최초의 철학자들

지혜에 대한 사랑

목적

 

2 그리스인과 로마인

키니코스학파, 스토아학파, 그리고 회의학파

원자론자와 에피쿠로스학파

 

3 종교

신앙과 이성

스콜라학파

 

4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이성

경험

 

5 근대의 문제

정치

관념론

옳고 그름

 

6 현재의 관심사

허무주의와 실존주의

대륙 철학

분석

정신과 물질

후기: 미래

 

참고 문헌

 

 

지은이

 

제레미 스탠그룸Jeremy Stangroom은 런던 정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7년에 줄리언 바지니Julian Baggini와 공동으로 철학자들The Philosophers’ Magazine이라는 계간지를 창간했다. 그는 많은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는데, 그중 가장 최근에 나온 책들로는 진리가 중요한 이유Why Truth Matters신은 여자를 미워하는가? Does God Hate Women?가 있다.

제임스 가비James Garvey는 런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왕립철학연구소의 간사이자 철학자들의 편집자다. 그는 또한 여러 저서들을 집필하고 편집했는데 그중에는 기후변화의 윤리The Ethics of Climate Change가장 위대한 스무 권의 철학서The Twenty Greatest Philosophy Books가 있다.

 

 


 

 1. 이벤트 기간:  06월 03일 ~ 06월 10일 / 당첨자 발표 : 06월 11일 
 2. 모집인원: 5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4. 도서 수령후 2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서양 철학 산책

제레미 스탠그룸,제임스 가비 공저/이정아 역
시그마북스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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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World of Reading 마블 박스세트 | Wish List 2015-06-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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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World of Reading 마블 박스세트

 

마블 코믹스 최고의 인기시리즈를 영어 원서로 만나보세요!

 

√ 웅장한 음악과 원어민 성우가 읽어주는 오디오로 영화처럼 생생하게!

√ 영화에서 볼 수 없던 마블 슈퍼히어로의 색다른 모습과 특별한 스토리!

 

리더스 레벨 1단계로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World of Reading 마블 박스 세트 (Book 6권+Audio CD 1장)

                 구성)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X-MEN, 울버린, 토르, 캡틴 아메리카

 

2. 모집기간 : 6월 3일 ~ 6월 10일

3. 모집인원 : 5명 (추천대상 : 초등저학년)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와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6월 12일(금)

 

 

 

 

 

EVENT 1. 어벤져스 한줄평 이벤트

어벤져스 스페셜 에디션 구매 후, 한줄평을 남겨주시면 아이언맨 아머/ 헐크 피스트를 드립니다!!

 

EVENT 2. 원서 최대 40% 할인

World of Reading 마블/ 어벤져스(Book&CD) 박스세트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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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응모=가족에게 추천하는 문화상품. | Wish List 2015-05-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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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정의 달,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은 문화 상품은? 참여

 

님아,그 강을 건너지 마오

한국 | 감동,다큐멘터리 | 전체등급
2014년 제작 | 2014년 11월 개봉
출연 : 조병만,강계열

 

 

워낭소리

한국 | 다큐멘터리 | 전체등급
2008년 제작 | 2009년 01월 개봉
출연 : 최원균,이삼순

두 영화 모두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뚜렷한 극복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일상을 담은 것인데, 그 것이 어린 시절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두분의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랑등이 나타나서 매우 좋았습니다. 전체등급가라서 가족들이 모두 봐도 좋구요. 평소 부모님 취향이다 싶은 영화는 가족들이 모두 가는데, 두 영화 모두 저도 저희 부모님도 좋아해서 영화값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는 두 분이 커플룩으로 한복 곱게 입으시고, 오래된 연인처럼 귀엽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워낭소리는 할아버지의 소에 대한 사랑을 그린 영화인데, 할아버지의 그 말없는 모습과 묵묵히 일하는 소의 사랑이 드러나서 참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인위적이지도 않고 그 자체로 감동인 영화라 가족들이 봐도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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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바이백런칭이벤트 | Wish List 2015-04-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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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5/0415BuyBack.aspx

 

예스 24에서 새로운 서비스 런칭했네요. 구매한 책 다시 되파는 서비스인듯 해요. 관심있으시면 사이트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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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연재공모전 | Wish List 2015-04-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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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연재공모전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듯? 옛날 인터넷소설이 이젠 연재공모로 바뀌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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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창립 16주년 이벤트 하네요. | Wish List 2015-04-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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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세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쿠폰이나 사은품 등등 꽤 다양합니다. 관심있는 분 참여하세요.

  yes24가 벌써 16주년이 되다니, 1999년 첫해 가입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네요.

  앞으로 더욱 좋은 고객 서비스 많이 해주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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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면 봄봄. 순박한 시골청년과 처녀의 사랑이야기~ | Wish List 2015-04-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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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봄맞이 도서, 영화 추천 이벤트 참여

 

봄봄

김유정 저
사피엔스21 | 2012년 02월

  우리나라 현대문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암울해서 그런지 모두 어둡고 고통스러운 비탄에 빠진 모습들이 너무 많아서요. 소설은 시대상을 반영하므로 그런 것은 아는데 하나같이 분위기가 그래서 안 보게 되더군요. 그런데 학창시절 유일하게 배웠던 밝은 분위기의 소설이 이 김유정의 '봄봄'이 아닌가 합니다. '느네는 이런 감자 없지?'였나? 좋아하면서 괜히 심술 부려보는 여주인공이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쯤에 둘이 동백꽃밭위에 쓰려졌을때도 둔감하기 그지 없는 남자주인공이 참 답답하기도 했구요. 알싸한 동백꽃 향기라고 했던가요? 동백꽃의 향기는 어떤지 궁금했하다가 우연히 맡아봤는데 생각보다 향이 좋지 않아서 실망한 기억이 나는군요. 뭔가 찔레꽃같은 향 생각했었거든요.

  제목에도 봄이 두개나 들어가고, 배경도 봄이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처럼 파릇한 예비 연인들의 이야기라 좋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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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벚꽃, 벚꽃이 너무 이뻤던 영화예요. | Wish List 2015-04-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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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하면 푸른새싹과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지금 동네 벚꽃도 한창 피는 중이에요. 벚꽃은 필때도 이쁘고 바람에 날릴때 정말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일본영화에서 클리셰처럼 많이 쓰더군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인기 없었고 알려지지 않았던 아래의 영화가 봄하면 떠오릅니다. 포스터에도 벚꽃이 나오지만 여주인공이 걸어갈때 흩날리는 벚꽃장면과 음악이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인상깊었어요. 약간은 쓸쓸해 보이기도 하는 그 장면과, 모노노케 히메나 토토로 등의 주제가를 작곡한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너무 좋아서 일본 ost를 처음 사봤습니다. 오르골로 들려주는 그 따뜻한 듯 슬픈 멜로디가 잊혀지지 않아요.  

 

첫사랑

일본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2000년 제작 | 2001년 05월 개봉
출연 : 다나카 레나,사나다 히로유키,하라다 미에코

 

  영화 스타일은 러브레터같이 잔잔합니다. 급격한 감정기복같은 것 없이 느리게 흘러가는 일본영화 특유의 느낌을 가지고 있죠. 엄마가 암에 걸려서 입원하는데 그 딸이 오르골 속에 있는편지를 보고 엄마의 첫사랑을 찾아나서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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