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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소설_22년 9월 책 리뷰 | 책모임 책리뷰 2022-09-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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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라의 소설

정세랑 저
안온북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세랑 작가의 팬이라면 좋아할 만한 엽편소설집! 짧은 소설 속에서도 작가님의 개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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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님의 새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정보도 찾아보지 않고 고민 없이 그저 읽기로 했다.

이 책으로 엽편소설이란 말을 처음 들어봤다. 단편소설보다도 더 짧은 분량의 소설로, 이게 끝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단 몇 페이지만에 끝나는 소설도 있다. 짧아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작가님만의 개성이 드러난다. 문학잡지가 아니라 패션잡지나 전시 등에서 의뢰를 받아서 소설을 쓴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생소하면서도 의뢰받은 제품이나 주제 등이 소설 속에 녹아들어 있어서 재밌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엽편소설 2가지!

<10시, 커피와 우리의 기회>를 읽으면서는 생각해 보니 나도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밤에 잠들기 어려워 저녁엔 되도록 커피를 마시지 않고 있다. 점점 그 시간이 앞당겨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이러다 소설 속 주인공처럼 오전에 커피를 마셔야 하는 건가 싶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우윤>은 가상의 화가를 설정해 놓고 그의 전시를 소개하는 글로 쓰였다고 하는데, 이 글이 쓰일려고 했던 전시가 엎어졌다니 아쉽다. 글을 읽으며 우윤이 정말 실존하는 인물로 상상이 되어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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